최근 강력한 이민단속법을 제정한 애리조나 주에서는 모든 이민자의 체류 신분을 조사해 서류 미비자일 경우 체포, 구금할 수 있도록 하는 반이민법을 통과시켜 전국적인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불법체류를 범죄로 규정한 애리조나 주의 새 이민법이 ‘공정함’을 May 03, 2010 09:22 AM PDT
WCC를 반대하는 개혁주의·복음주의 교단들이 모여 초교파적으로 조직한 한국교회WCC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홍재철 목사, 이하 대책위)가 4월 30일(금) 오전 11시 대치동 예장 합동 총회회관에서 WCC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1부 예배, 2부 기자회견의 순서로 진행된 행사에는 합동, 고신, 고려 등 대책위 회원 교단 대표와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May 03, 2010 09:13 AM PDT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와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가 중고등부 담당 전도사와 교육부 교역자를 각각 청빙한다. 예수소망교회는 ▷ M. Div 과정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이를 대May 03, 2010 12:07 PM EDT
최근 ‘종교교육을 강요했다’는 이유로 강의석 씨가 모교인 대광학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대법원이 강 씨의 손을 들어준 것과 관련, 장신대학교에서 기독교육학을 가르치는 박상진 교수(사진)가 종교교육이 갖는 현실적 한계를 지적하고 그 대안을 모색했다. May 03, 2010 09:05 AM PDT
‘북한자유주간 2010 서울대회’를 맞아 26일부터 북한의 자유와 인권, 존엄성을 외치는 목소리가 각계에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도 연합기도회를 통해 복음 통일을 염원했다. May 03, 2010 09:01 AM PDT
‘북한자유주간’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美 워싱턴 D.C.에서 개최됐으며, 7회째를 맞는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리게 됐다. 이 행사는 지난 2008년 서울평화상 수상자인 북한인권운동가 수전 솔티 여사가 이끌어 왔다.May 03, 2010 08:58 AM PDT
어린이축구선교회(대표 천경태 집사) 측은 “촉박한 일정으로 학부모와 교회 관계자들이 축구대회 준비의 어려움을 밝혀와 이 같이 시일을 늦췄다”고 설명했다. 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May 03, 2010 11:50 AM EDT
창립 1주년을 맞이한 디사이플교회(담임 고현종 목사)가 지난 1일~2일 오정현 목사(서울 사랑의교회)를 초청해 부흥회를 개최했다. 부흥회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다’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오정현 목사(서울 사랑의교회)는 ‘소명받은 교회’, ‘작은 자들이 갖는 꿈’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May 03, 2010 08:41 AM PDT
May 03, 2010 11:15 AM EDT
연합감리교단 내의 한인 2세 청소년 사역 전문가인 이 푸르메 사모, 한인 2세 교회인 뉴욕 비전크리스천펠로십교회와 미국인 교회인 매스페스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 목회를 맡고 있는 김유민 목사가 갈릴리연합감리교회에서 “한인 2세들의 교회 이탈 현상”에 관한 해법을 ‘가정’에서 찾아 들어갔다. May 03, 2010 07:56 AM PDT
연합감리교단 내의 한인 2세 청소년 사역 전문가인 이 푸르메 사모와 한인 2세 교회인 뉴욕 비전크리스천펠로십교회와 미국인 교회인 매스페스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 목회를 맡고 있는 김유민 목사가 갈릴리연합감리교회에서 “한인 2세들의 교회 이탈 현상”에 관한 해법을 가정에서 찾아 들어갔다.May 03, 2010 08:56 AM CST
“나는 역사라는 철길에 누워 미래라는 기차에 깔려 죽는 것을 기다리지 않겠다” ,“하나님이 없다면 미국적 정부의 형태란 존재하지 않으며 미국적 삶의 방식도 존재하지 않는다.”(제34대 미국대통령 드와이트 데이빗 아이젠하워 어록 중)May 03, 2010 10:54 AM EDT
이란 정부가 교회 탄압을 강화하면서 기독교인들이 무고하게 체포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보고되고 있다고 헝가리에 본사를 둔 기독교 뉴스 에이전시 보스뉴스라이프(BNL)가 최근 보도했다May 03, 2010 10:36 AM EDT
‘입양아 잔치’에 대한 관심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다. 5월 1일 오후 5시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주최한 행사에는 입양아 가정 스물 세 가족이 참석해 교제했다.May 03, 2010 10:32 AM EDT
본지 보도에 의해 학력 위조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에 대해, 이번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학력) 무효” 판단을 내리며 “졸업 취소”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May 03, 2010 10:07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