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이병완 목사) 봄철 수양회 및 정기 세미나가 5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웨인스보로 은혜수양관에서 열렸다.May 04, 2010 11:10 PM EDT
안식년을 가지면서 “여러 모양으로 목회와 선교를 잘하고 있는 교회와 목회자들에게서 많은 것을 전수받고 싶다”라고 했던 노규호 목사가 4월 한 달 동안 메릴랜드 지구촌교회에서 인턴으로 사역했다May 04, 2010 10:42 PM EDT
인간의 삶 속에서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중요성은 두말 할 나위 없다. 어떤 만남은 삶을 괴롭게 하고, 어떤 만남은 감사와 기쁨이 넘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인들의 만남은 무엇보다 신중하다. 여러 만남 가운데서도 특히 부동산 관련 일을 할 때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May 04, 2010 05:51 PM PDT
연세대학교 제 4대∼6대 총장이자 감리교 동부연회 감독으로 70년대 분열될 위기에 처한 감리교의 통합에 기여한 고 박대선 박사의 장례예식이 3일 오전 10시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엄수됐다.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을 장례 위원장으로 한 이날 장례예식은 고인의 유족과 제자May 04, 2010 07:42 PM EDT
미국인 대다수는 나라를 가족보다 더 사랑하고 충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May 04, 2010 03:22 PM PDT
북한동포의 해방과 탈북자 구출을 위해 결성된 KCC(한인교회연합, 전국대표간사 손인식 목사)가 북한 동포를 위한 ‘워싱턴 횃불 대회’를 7월 13일(화)부터 14일(수), 양일간 워싱턴 디씨에서 개최한다. May 04, 2010 03:21 PM PDT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된다. 마오(모택동)의 문화혁명 당시 중국의 기독교인들의 숫자는 50만 명 정도였다. 오늘날의 중국의 기독교인 숫자는 1억 4천 만명을 돌파했다. 13억 인구의 10%를 넘는 숫자이다. 영국, 미국, 한국을 이어 차세대를 이끌 차세대 선교 주자는 분명히 중국이다. 북경 올림픽 이후 모든 종교(양회에 등록한 종교단체)를 허용했고, 중국 국법을 위반하지 않는 한 종교의 자유를 허용했다.May 04, 2010 04:14 PM EDT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3일에 열렸다. May 04, 2010 12:51 PM PDT
워싱턴한인교역자회(회장 박건철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화) 워싱턴지역 원로목사회 소속 원로목사 부부를 초청해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가졌다.May 04, 2010 03:29 PM EDT
결혼하여 가장이 된 남성들이 그들의 중년을 지나면서 가장 뼈저리게 후회하는 것은, 그 동안 자녀들과의 관계에 좀 더 충실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입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중년시절을 가정 밖의 일터에서 보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교육과 생활을 책임져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들May 04, 2010 11:59 AM PDT
오엠캠(대표 김경환 목사) 2010년 봄 정책 이사회 및 사역 포럼이 지난 3일 오후 2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이사회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렸으며, 오엠캠 차기 부이사장 선출 및 회원간 교제가 이루어졌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서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예배 설교자로 나서 주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되길 권면했다.May 04, 2010 11:45 AM PDT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제 7차 러시아 복음주의 교단 연합총회가 <비전, 이해, 하나됨>이라는 주제로 모스크바에서 열렸다. 러시아 전국에서 참여한 목회자 등록인원이 첫날 860명이었다. 젊은 목회자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저녁 집회에 참석한 인원은 거의 1,000명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서서 세 시간 이상을 참석하였다.May 04, 2010 11:32 AM PDT
뉴저지한인목사회(가칭)이 출범된다. 초대 회장에는 김정문 목사가 선출됐다. 뉴저지 지역 목회자들은 5월 4일 오전 10시 월례기도회 및 목사회 출범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다. May 04, 2010 11:21 AM PDT
김정문 목사는 말씀을 통해 '십자가의 능력'을 강조했다. 그는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세가 있다. 우리가 그 능력을 나타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설교했다. 그는 "십자가의 도가 미련한 것이나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우리가 십자가 앞에 온전히 자신을 드리자."고 전했다. May 04, 2010 02:21 PM E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일을 제59회 미국 국가 기도의 날로 선포했다. May 04, 2010 11: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