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는 효도잔치를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진행한다. May 06, 2010 09:45 AM EDT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연회(감독 한기형 목사)는 5일부터 6일까지 어거스타한인감리교회(이용성 목사)에서 열렸다. 13개 지방회에서 30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연회는 목사 안수식과 영성 세미나, 은퇴찬하예배, 교회와 모범 교역자, 평신도 표창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May 06, 2010 06:44 AM PDT
애틀랜타 올림픽에 즈음하여 애틀랜타 한인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일보 애틀랜타 지국(지국장 김학규)과 한인 타운 번영회(회장 김종우)가 공동 주최로 1996년 4월 9일 미스 애틀랜타 선발대회를 개최하였다.May 06, 2010 09:40 AM EDT
예수마을교회(담임 김진호 목사)가 오는 6월 첫주부터 티넥(1 Church St, Teaneck, NJ)으로 이전한다. May 05, 2010 09:07 PM EDT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에서는 1일 니제르 식량위기 사태에 긴급구호를 발령했다. 아프리카 니제르는 현재 120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으며, 이중 기아로 굶주린 어린이가 37만여 명에 달한다.May 05, 2010 05:43 PM PDT
목회와 신학의 유리 현상은 한인교회 전반에 걸쳐 과거부터 깊게 제기되어 온 문제다. 한 극단에서는 신학적 지성이 목회 현장의 영성을 제한하는 방해 요소로 취급되기도 하고 또 다른 극단에서는 목회적 열성이 신학없이 표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May 05, 2010 05:15 PM PDT
트리니티미디어(Trinity Media Solution)에서는 교회 찬양 문화의 발전과 작은 교회들을 돕기 위한 사역의 일환으로 음향장비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May 05, 2010 04:26 PM PDT
미국 정부 독립기관인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미 행정부와 국무부에 해외 종교자유 확대를 위한 더 나은 노력을 촉구했다. May 05, 2010 03:20 PM PDT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얼바인 사랑의방주교회(담임 방익수 목사)에서 개최되는 부흥워십에 참여한다. 이번 부흥워십은 찬양사역자로 잘 알려진 방익수 목사가 개최하는 것으로, 27일과 28일은 방익수 목사의 말씀집회(오후 8시), 29일은 사랑의 콘서트, 30일은 감사예배로 드려지게 된다. May 05, 2010 02:04 PM PDT
하와이에서 몇 년을 지내자 교회는 크게 부흥했고, 교인들도 그를 극진히 대해줬다. 그야말로 성공한 CEO같았다. 하지만 그게 목회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 개척교회를 시작하겠다는 목표로 사임하고 뉴욕으로 건너온 박진하 목사(퀸즈침례교회 담임). May 05, 2010 03:59 PM EDT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교계 및 한인사회 행사가 이어진다. 먼저 어버이 주일을 겸해 애틀랜타노인회 어버이날 행사가 6일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May 05, 2010 03:30 PM EDT
May 05, 2010 02:26 PM EDT
오전 11시 3부 예배를 섬기는 예루살렘성가대의 단원은 30-35명. 그러나 예루살렘성가대를 섬기는 청년. 중년. 장년 대원이 하모니를 이뤄 부르는 찬양은 70-80명이 부르는 찬양처럼 힘찼다. 예루살렘성가대를 섬기는 송미희 지휘자는 2001년부터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지휘자로 섬기고 있다. 피아노 전공으로 석사 과정을 이수하려고 뉴욕에 왔다가 교회를 섬기며 지휘를 맡게 됐다. May 05, 2010 02:02 PM EDT
미 전역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율이 5월 5일 현재 72%를 기록하고 있다. 10년 전인 2000년에도 72%로 이전 기록과 같은 수치다.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현재 71%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2000년 캘리포니아 주는 73%를 기록해 올해 센서스 참여율이 2%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한인타운의 경우, 참여율이 55%로 나타났다. 이는 미 전역 참여율 72%에 비해 약20% 정도 저조한 것이다. May 05, 2010 10:36 AM PDT
독일의 우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임금이 한 신하에게는 “너는 이 나라 곳곳을 다니면서 잡초를 되도록 많이 수집해 오라”고 명하고, 다른 신하에게는 “되도록 많은 꽃을 수집해 오라”고 명하였습니다. May 05, 2010 10: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