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가 이번 6·2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며 올바른 국정 방향에 비해 미흡한 국정 운영방식을 꼬집었다.Jun 07, 2010 09:08 AM PDT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이 사랑을 안고 달렸다. 교회 산하 구제위원회가 매년 개최하는 “5킬로미터 달리기 및 걷기 대회”에는 어린이부터 장로, 권사까지 150명 성도들이 참석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Jun 07, 2010 10:04 AM CST
동성애 전력으로 복음주의 지도자 자리에서 물러났던 미국의 테드 해거드(Haggard) 목사가 회개 후 새로운 교회를 맡아 재기에 나서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 현지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Jun 07, 2010 09:04 AM PDT
아프가니스탄 TV에서 기독교인들의 침례 의식을 담은 영상이 방송된 이후, 기독교 탄압 강화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Jun 07, 2010 08:59 AM PDT
‘50년을 행복하게 산 비결이 무엇입니까’“큰 일만 제가 하고 작은 일은 모두 아내에게 맡겼습니다.”“큰 일에는 어떤 것이 있었나요?”“제가 사는 동안 아직까지 큰 일은 없었습니다”Jun 07, 2010 11:52 AM ED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샘 의료복지재단 대표 박세록 선교사를 초청해 '영성으로 하는 선교'란 주제로 선교보고 간증집회를 열었다.Jun 07, 2010 08:20 AM PDT
KPM(Kingdom Pioneer Ministry)이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퀸즈한인교회에서 연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매년 선교를 위한 컨퍼런스를 가져왔던 KPM은 유진벨 재단의 스티브 린튼 외 1명을 주 강사로 초빙할 계획이다. 이외 MOM선교회 강사진, 의료 선교사 김수호, 정정자 선교사가 강의를 맡았다. 컨퍼런스에서는 KPM은 물론, KPM소속Jun 07, 2010 11:01 AM EDT
바야흐로 단기선교의 계절 여름이다.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각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인접한 국가들부터 세계 오지의 나라들까지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고자 단기선교사들을 세우고 파송하기에 여념 없다.Jun 07, 2010 07:38 AM PDT
남침례회에서 한인 목사 3명이 탄생했다. 6일 미주남침례회한인일리노이협의회 주최로 열린 목사안수예배에서 두란노침례교회 엄태영, 정흥순 전도사, 새안디옥침례교회 정병윤 전도사가 목사로 안수받았다. 목사 임직자들은 지난 4월 18일 협의회의 시취 위원 8명으로부터 목사 자격을 심사받았으며 목사 임직에 필요한 모든 요건이...Jun 07, 2010 08:38 AM CST
며칠전 지인으로부터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는데 몇 장의 사진과 그 설명이었다. 그 사진을 보는 순간 구토할뻔 했다. 물이 없어 소 오줌을 먹는 아이들 그리고 그 오줌으로 머리를 감는지 혹은 더위를 식히는지 하는 사진들 등등이었기 때문이다. Jun 07, 2010 10:36 AM EDT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담임 장재웅 목사)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가 6일 오후 5시 30분 진행됐다. 커네티컷중앙교회 초대 담임 목사로 5년여 섬겼던 장재웅 목사는 올해 1월 31일부로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로 부임했다. 이날 예배는 장재웅 목사의 사회로 정인구 목사(팻촉연합감리교회)가 교독문, 김종일 목사(뉴욕성서교회)가 기도, 휘빙히 목사(포트제퍼슨제일감리교회)가 성경봉독,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 성가대. 유스그룹 찬양, 아드린 감리사(뉴욕 지역 롱아일랜드 동부 연회)가 말씀, 코맥연합감리교회 성가대가 봉헌송, 커트 래쉴리 목사(Setauket UMC)가 봉헌 기도, 예꼬(예수님의 아이들)가 특별공연했다. Jun 07, 2010 10:06 AM EDT
1910년 에딘버러 세계선교사대회 100주년을 맞아 영국 현지에서 개최된 2010년 대회가 세계 복음화란 공동의 사명의 성취를 위한 교회 간 연합과 협력에의 헌신을 촉구하며 막을 내렸다. 6일 폐회와 함께 에딘버러에 모인 300여 명 지도자들의 이름으로 발표된 ‘공동의 사명(Common Call)’ 선언문은 대회 개최 수개월 전부터 주제...Jun 07, 2010 07:54 AM CST
상처 입은 영혼을 위한 치료자의 역할을 감당해온 생명의 전화(원장 박다윗 목사) 창립12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5일 한미장로교회(이운영 목사)에서 열렸다. 박다윗 목사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절망에 처한 온 인류의 소망이시며 상처 입은 영혼의 치료자 되시는 주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생명의 전화 선교회관이 세워져 자살예방 및 자살자 유가족 치유센터와 청소년 센터, 노인복지 등 다각적인 사회봉사센터의 역할을 감당해 한인사회를 섬길 수 있기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 Jun 07, 2010 12:07 AM PDT
워싱턴 주 목회자 연합기구 가운데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가 목회 교류 활성화를 이루고자 웹 사이트를 개편했다. Jun 06, 2010 09:33 PM PDT
본지는 지난 한 달간 ‘애틀랜타 지역 가정과 청소년 신앙의 건강도 및 관계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4개 한인교회,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펼쳤다. 연령층은 6학년에서 12학년까지 다양했으며 남자학생 56명, 여자학생 44명이 참여했다. Jun 06, 2010 11:51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