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7일 살렘한인연합감리교회가 교육관을 세우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파란 풀밭에 첫 삽을 뜨던 날이다.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그때 김태준 담임목사는...Jul 11, 2010 11:45 PM CST
신학교 다니던 시절에 YWAM에 몸담은 적이 있었습니다. YWAM에 KING'S KIDS라는 어린이 전도단이 있었습니다. 200여명의 초등학교 아이들이 방학 때마다 해외에 가서 전도를 하는 어린이 전도단입니다. 언젠가는 소련에 200여명의 아이들이 전도를 가기로 했답니다. 비행기 티켓부터 모두 본인들이 부담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후원도 부탁을 하고 펀드레이징도 해서, 보통은 모든 경비가 마련이 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기도의 힘으로 됨을 우리 모두 고백했습니다. 왜냐면, 모일 때마다 선교여행과 재정을 위해서, 영혼들을 살리는 일을 위해서 기도하면, 생전 알지도 못하던 분들에게 연락이 와서 헌금을 하는 겁니다.Jul 11, 2010 10:01 PM PDT
생후 7개월 때 홍역을 앓고 병원의 오진으로 인해 시각장애를 갖게 된 하경혜는 7살 때부터 교회에 나가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의 소망은 “하나님을 알리고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우연히 알게 된 한국 희망방송장애인 스타콘테스트에서 “고백하지 못한 사랑”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그가 그토록 원하던 사역을 시작하게 됐다. 늘 찬양하는 것이 그의 삶이고 사역이라지만 시각을 잃어 버린 그의 노래와 간증 속에 담긴 감사와 기쁨은 왠지 더 가슴에 진하게 다가왔다. Jul 11, 2010 10:47 PM CST
행복의 비결은 무엇일까? 성경은 행복해지는 방법을 무엇이라 설명하고 있을까? 살렘한인연합감리교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말씀의 잔치”에 강사로 선 정석환 교수는 9일, 10일 행복한 가정, 행복한 삶의 비결을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다.Jul 11, 2010 09:57 PM CST
할렐루야 2010 대뉴욕복음화대회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 할렐루야 어린이대회도 11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주제인 'L.I.F.E'(요 14:6, Live In Faith Every Day)에 맞게 강사로 섬긴 캐티 김 전도사는 "예수님을 알려면 그 삶(LIFE)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첫째 날은 예수님에 대해서, 그 다음 날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어떻게 사나를 구체적으로 전하고Jul 11, 2010 11:29 PM EDT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저녁에는 그레이스교회에서, 새벽에는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카고 지역 교회들은 교회의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 등을 할렐루야 대성회로 대체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두 교회의 본당이 매일같이...Jul 11, 2010 09:19 PM CST
세계선교교회의 담임목사 취임 예배가 11일 오후 4시 30분 본당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안맹호 목사가 인도했으며, 림형천 목사의 설교, 문답 및 공포, 이기홍 목사의 권면, 최운형 목사의 인사, 봉헌, 서정운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Jul 11, 2010 07:04 PM PDT
개척 후 지난 7년간 게인즈빌 지역에서 부흥과 성장을 거듭하던 버지니아 거광교회(Fullnet Community Church)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전파의 사명을 새롭게 하며 센터빌에 자체 공간을Jul 11, 2010 10:59 AM EDT
지난 주간 신문 인터넷 판을 보다가 정신이 버쩍 나는 기사 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마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미 읽으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그것은 러시아의 천재 수학자인 그레고리 페렐만Jul 11, 2010 10:58 AM EDT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결정기관으로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2012년 4월 24일~5월 4일까지 플로리다 템파에서 개최된다.Jul 11, 2010 07:28 AM PDT
지난 3일 인천대교에서 발생한 고속버스 추락사고 사상자 가운데 미국 고든콘웰신학교 교수와 졸업생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Jul 11, 2010 07:23 AM PDT
"2020년이 되면 한반도에 가장 민감한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를 예견해야 하며 앞으로의 10년 동안은 통일을 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Jul 11, 2010 07:02 AM PDT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는 지난 10일 제 61회 시페어 퍼리에드 행사 준비 모금의 밤을 코엠 TV 공개홀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하룡 시애틀 총영사, 신호범 의원을 비롯한 각 사회 단체장들과 200여명의 후원자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또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을 초청 강사로 "다음 정권과 다음 대통령"이란 주제로 강연회도 함께 가졌다.Jul 11, 2010 05:57 AM PDT
Jul 11, 2010 02:52 AM EDT
김 목사도 처음부터 성공한 목회자는 아니었다. 10년간 미사리에서 목회했던 그는 교인들에게 쫓겨나다시피해서 교회를 나왔다. 1980년 7월, 명성교회를 개척하고 새벽 집회를 시작한 그는 "성도 25명을 보내달라"고 눈물로 부르짖었다. 그리고 성경공부를 시작했더니 12명이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다. Jul 11, 2010 02:4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