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국(NASA)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무슬림 세계와 관계를 증진하는 것인가? 찰스 볼든(Bolden) NASA 국장은 지난 6월 아랍방송인 알 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을 NASA 국장으로 임명하며 3가지 임무를 줬다고 말했다.Jul 12, 2010 02:22 PM EDT
전도행사로 연결된 이번 행사는 도성수 지휘자가 진두지휘했으며, 워십리더에 장익보 목사, 솔로이스트에 백선영, 김미성, 이유하, 유재규씨, 할렐루야 콰이어, 주섬김 찬양팀, 챔버 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해 전 성도가 하나되는 감동의 순간들을 연출했다.Jul 12, 2010 02:21 PM EDT
지금 우리 교회는 전 교인이 교회를 위해 제1차 다니엘 세 이레(3주) 연속금식기도를 진행하고 있다. 예전에도 자주 이런 연속 금식기도를 실행한 적이 있다. 교회의 중요한 일들을 앞두고 있을 때 먼저 금식으로 기도하며 준비하기도 했고, 우리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나 위기를 만났을 때 그 문제와 위기의 타개를 위해 전 교인이 연속으로 금식기도를 드리곤Jul 12, 2010 02:08 PM EDT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저녁에는 그레이스교회에서, 새벽에는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카고 지역 교회들은 교회의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 등을 할렐루야 대성회로 대체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두 교회의 본당이 매일같이 가득 채워졌다. 목회자들 역시 식순을 맡지 않았을지라도 성도들과 함께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Jul 12, 2010 08:48 AM PDT
열방열매교회(담임 박창갑 목사)는 지나 7일부터 양일간 치유사역자 배영준 목사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열었다. Jul 12, 2010 08:32 AM PDT
다소 늦은 나이 40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날 아침, 서 목사의 아버지는 목회자가 아닌 아들에게 주는 마지막 가르침을 주었다Jul 12, 2010 11:31 AM EDT
갈보리믿음교회(담임 박형택 목사)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차종순 목사(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꿈과 도전이란 주제의 부흥회에서 차 목사는 ‘갈대아 우르에서 모리아까지’, ‘꿈과 비전’, ‘한국교회사 세미나’ 등의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Jul 12, 2010 07:49 AM PDT
연세 드신 분들이 주로 사시는 아파트가 있는데요. 그 곳에서 주일 날 그 분들이 예배 드릴 수 있도록 교회에 모시고 왔다가, 예배 후 친교까지 마치고 다시 아파트로 모셔다 드리는 일이지요. 한 마디로 밴을 운전하는 일입니다. 그런데요.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어느 연세 드신 분이 차 안에서 일부로 넘어지고 다치면, 그 책임을 운전자에게 Jul 12, 2010 10:11 AM EDT
파키스탄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기독교인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납치·폭행·살해 등 갖은 박해의 소식들이 국제 인권단체들을 통해 보고되고 있다.Jul 12, 2010 09:58 AM EDT
모 기독교대학 채플시간. 학생 중 80%가 넌크리스천이다. 이들은 대부분 잠을 자거나 신문을 읽고 있다. 채플 단상 위에 누가 서 있는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혀 관심이 없다. 그런데 예배인도자 김브라이언이 나서자 학생들 사이에 분위기가 달라진다. 관심없던 이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그의 이야기를 듣는다.Jul 12, 2010 09:56 AM EDT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안식월을 맞아 3주간 한국을 방문해 목회연구 및 영성훈련을 하게 된다. 또한 다음 주일(18일)은 서임중 목사가 시무하는 포천중앙교회와 강단교류를 하게 된다. Jul 12, 2010 09:44 AM EDT
학용품이 없어 Back to School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져 가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Jul 12, 2010 09:39 AM EDT
여섯 살 난 꼬마가 굴렁쇠를 굴리며 보리밭길을 달린다. 태양이 눈부신 대낮. 달리던 꼬마는 굴렁쇠를 멈추고 자리에 주저앉아 울기 시작했다. 자신이 왜 우는지, 무엇이 이토록 슬픈 것인지 알지 못한 채…….Jul 12, 2010 09:12 AM EDT
USA장로교회(PCUSA)가 동성애자 성직 안수를 허용하는 길을 다시금 열었다. PCUSA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219회 총회에서 교단 헌법 중 ‘목회자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 및 혼전 순결을 조건으로 한다’는 ‘정절과 순결 조항(G-6.0106)’을 삭제하는 개헌안을 지난 총회에 이어 또다시 통과시켰다.Jul 12, 2010 02:56 AM EDT
2010 할렐루야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마지막 대회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마지막 날인만큼 가장 많은 이들이 대회장을 찾아 콜든 센터를 가득 메웠다. Jul 12, 2010 02:5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