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희망편지쓰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부친을 잃은 슬픔을 딛고 김현주 홍보대사가 참석해 감동을 줬다Jul 27, 2010 09:24 AM EDT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에 납치, 희생된 고 심성민 씨의 유가족들이 26일 국가를 상대로 3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Jul 27, 2010 09:17 AM EDT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25일(현지시각) ‘홍민기 담임목사 청빙안’에 대한 임시 공동회의를 열고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청빙안을 통과시켰다.Jul 27, 2010 09:13 AM EDT
염증을 내리려면 우선 염증이 생기는 원인에 대하여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외상, 반복적인 자극, 세균감염, 염증물질에 노출될 때 염증이라는 우리 몸의 방어반응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염증을 내리려면 우선 그 원인부터 제거하고 볼 일이다. 원인은 그대로 놓아두고 염증에 대한 대책만 세운다면 그리 현명한 방법이라고 볼 수 없다. 따라서 현재 갖고있는 염Jul 27, 2010 09:06 AM EDT
시대를 떠나, 언제나 들을 수 있는 태초의 소리가 있다면 소나기가 아닐까 함이다. 그만큼 인위적인 소릴 배제한다. 소나기가 쏟아지는 날의 리듬과 냄새는 어울림의 교향악이라 할까? 글쎄, 소리를 냄새와 조화해 본다는 것이 가능한지 갸우뚱한 느낌이 서지만, 이런 조화의 능력이 소나기를 정감 있게 경험하는 것 같다. 인간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흙 냄새, 풀 냄새, 물과 지열의 조화로 올라오는 향취, 여기에 Jul 27, 2010 02:34 AM EDT
마리에타열린문한인교회가 뉴피플교회에서 교회 이름을 바꾸고 고주섭 목사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도를 저축하는 교회’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교회’가 되겠다는 목표로 적은 수지만 모든 성도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가족 같은 예배를 드리고 있다.Jul 27, 2010 02:27 AM EDT
리비아 당국에 의해 한인 2명이 종교법 위반 혐의로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리비아 현지의 종교 자유 현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Jul 26, 2010 09:37 PM PDT
상항서부한인교회(김명모 목사) 제16차 선교대회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강사는 한명구 선교사(WEC선교회)이다. 한명구 선교사는 LA 롱피치에서 선원선교사역을 하다가 현재는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다.Jul 26, 2010 08:05 PM PDT
신태균 목사는 교인이 적은 상황속에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고민이 됐다. "이렇게 작은 교회에서 EM사역자를 데려온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못할 일이죠. 어떻게 해야 하나 계속 고민하다가, 제가 직접 가르치기로 했습니다"Jul 26, 2010 07:18 PM PDT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6주간 매 주일마다 성령탄식 중보기도 축제를 개최한다Jul 26, 2010 05:37 PM PDT
콘트라코스타교회협의회(회장 정대호 목사)는 지난 19일 교협 목회자모임을 갖고 9월경에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를 준비하기로 했다. Jul 26, 2010 04:27 PM PDT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25일 ‘홍민기 담임목사 청빙안’에 대한 임시 공동회의를 열고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청빙안을 통과시켰다. Jul 26, 2010 03:50 PM PDT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임재하심으로 ‘이제라도’ 영적 산사태 같은 기도와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방문하는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 부흥과 각성의 역사가 있기를 기대하고 소원합니다.”Jul 26, 2010 06:45 PM EDT
컴패션은 1952년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 전쟁 고아들을 돌보는 것에서 시작됐다.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2003년 도움을 주는 나라로서 사역을 시작한 한국 컴패션은 세계 25개국 1백만 어린이를 후원, 어린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길러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 Jul 26, 2010 06:45 PM EDT
가정교회가 시작된 지도 18년이 됐다. 휴스톤 서울침례교회에서 시작된 사역은 전 미주는 물론 한국으로, 전세계로 퍼졌다. 시작하겠다고 뛰어드는 교회가 급속하게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가정교회의 선한 영향력은 커지고 있다. 한국 침례교 해외선교부는 해외 선교의 롤모델로서 가정교회를 지정했다. 올해부터는 훈련생을 배출하고 있다. Jul 26, 2010 06:1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