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복음화대성회가 8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 새성전에서 열린다. Jul 28, 2010 12:44 AM EDT
가장 많이 변화한 것은 교회 내 분위기다. 김재성 목사는 교회 내 곳곳을 청소, 수리하고 페인트 칠을 하고 필요한 곳곳에 가구를 새로 장만해 분위기를 쇄신했다. 김재성 목사는 솔선수범하면서 가장 먼저 나섰고, 직분자들도 하나둘 동참하기 시작했다. 교회 건물을 손보면서 상처가 깊은 성도들을 심방, 그들의 마음을 보듬는 일도 함께 진행했다. 눈에 띄지 않게, 그러나 매주 교회 내외가 밝아지고 있다. 이같은 변화는 새신자 등록 수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매주 새신자들이 교회를 찾고 있는 것이다. Jul 27, 2010 08:17 PM EDT
2011년도 한인총회를 유치해 달라는 한인 총회의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교회 설립 60주년을 기념하여 한인연합감리교회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Jul 27, 2010 07:33 PM EDT
필자는 머씨미(Mercy Me) 최고의 히트곡 ‘I can only imagine’을 접하고 리드보컬 Bart Millard(바트 밀라드)의 섬세한 미성의 보컬과 그들의 어쿠스틱한 락사운드에 반해 지난 2001년 이래 머씨미의 팬이 된 바 있다. 당시 9.11 테러로 충격과 실의에 빠진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던 ‘I can only imagine’을 통해 미CCM시장은 물론 일반대중음악시장에서의 성공까지 거둔바 있는 미CCM계의 일반음악시장으로의 크로스오버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머씨미의 새 앨범 ‘The generous Mr.Lovewell’을 이들의 앨범을 만나게 될 때마다 늘 그렇듯 넘치는 기대감으로 만나게 됐다.Jul 27, 2010 04:12 PM PDT
조두순과 김길태 사건이 터진지 얼마 되지 않아 초등학생이 등굣길에 납치 성폭행을 당하는 등 아동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빈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경비원이 상주하는 학교 안으로 들어가 범행을 저지르는 등 범행수법도 점점 대담해지고 있다. 게다가 조두순 사건 같은 경우 범행장소가 교회 화장실이었다는 점은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온다.Jul 27, 2010 03:57 PM PDT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임재하심으로 ‘이제라도’ 영적 산사태 같은 기도와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방문하는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전역에 부흥과 각성의 역사가 있기를 기대하고 소원합니다.”Jul 27, 2010 03:49 PM PDT
제65회 광복절 기념식과 한인 체육대회가 오는 8월 14(토) 오전11시에 레이크 우드의 포트 스텔라쿰 공원에서 열린다. Jul 27, 2010 03:09 PM PDT
미국 내 3대 대형행사이자 시애틀 최대의 연례축제인 시페어에 시애틀 한인들이 참가해 한국 문화의 진수를 선보인다. Jul 27, 2010 03:02 PM PDT
타코마제일 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 여름 한국학교가 오는 8월2일(월)부터 13까지 (오후6시~9시)열린다. Jul 27, 2010 02:48 PM PDT
북한에 불법 입국한 한상렬 목사가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을 천안함 희생자들의 살인원흉이라고 한 망발에 대해 대다수의 한국 기독교인들이 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 안에 저런 입장도 존재할 수 있는지 그저 황당할 뿐이다.Jul 27, 2010 02:40 PM PDT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27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6월 12일 정부 승인 없이 무단 입북한 한상렬 목사가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가진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비판하고 소속 교단 차원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Jul 27, 2010 02:36 PM PDT
“어떤 분은 아이 때문에 교회를 왔는데 몇 개월 만에 본인도 믿지 못할 만큼 변화됐어요. ‘성경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실 것이라는 게 믿어진다’고 고백하시죠. 성령께서 각자의 마음을 여시고, 은혜를 주셔서 변화시켜 나가시는 걸 볼 때 정말 기쁘고 뿌듯하죠. 한 명 한 명이 뜨거운 간증이 있어요.”Jul 27, 2010 04:02 PM EDT
지난 12일 마르타 지하철역 선로에 떨어진 맹인 에디 놀플릿 씨를 발견하고 온 몸을 던져 그녀를 구해낸 사무엘 와이트 주니어 씨와 마르타 직원 아야나 던랩 벨 씨가 최근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Jul 27, 2010 03:05 PM EDT
서부 캐나다에 사는 번 스트롬이라는 농부가 이런 이야기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1930년대 가뭄이 계속되었을때 천 에이커의 땅에 씨앗을 뿌렸더니Jul 27, 2010 11:43 AM PDT
세계성경장로교회(담임 강신권 목사)가 최근 치유선교센터를 설립, 지난 25일(주일) 본 교회에서 치유집회를 개최했다Jul 27, 2010 11: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