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 정전협정 체결 57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내용의 포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또 미 의회에서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들을 위로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김연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Jul 27, 2010 10:48 AM PDT
얼라이언스 디펜스 펀드 원로 상담가인 데이빗 프렌치 씨는 “공립학교의 학생이라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퇴출을 받아서도, 개인적 신앙이 비난을 받아서도 안될 일”이라면서 “현재 대학들이 학생의 생각구조까지 개혁을 단행하고 있다”고 개탄했다.Jul 27, 2010 01:12 PM EDT
잊히지 않는 글 중에 ‘고통 없이는 사람의 마음이 비워지지 않는다. 비워 지지 않은 그 마음에는 삶의 울림도 없다’ 는 것에 공감한다.Jul 27, 2010 09:35 AM PDT
교회를 사랑하는 교인들의 뜨거운 기도에도 불구하고 뉴욕장로교회 문제가 심각해지고만 있다. 안민성 목사가 사퇴 의지를 밝힌 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아 사임서를 당회에 제출했다. 이와 함께 당회원들도 동반 사표를 제출했다. Jul 27, 2010 09:06 AM PDT
안민성 목사는 사역에 대한 입장 차이로 당회와 갈등을 겪었다. 보수적인 KAPC 교단 소속의 뉴욕장로교회의 분위기는 성령과 기도를 강조하는 안 목사의 사역 방향과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지난 4월 3주간 안 목사는 사역을 내려놓고 아이합(IHOP)으로 기도하러 다녀왔다. 이 후에도 갈등은 수그러지지 않았다. 결국 7월 첫 금요 기도회를 통해 안 목사는 사임 의사를 밝혔다. Jul 27, 2010 12:06 PM EDT
본지는 지난 4월부터 6월에 걸쳐 총 10명의 신학 전공 유학생들을 만나며 이민교회 목회와 신학에 관해 논의해 왔습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 신학적 지성과 목회적 영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또 양자 간에 어떤 점에 있어서 대화가 부족하며 증진되어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했습니다...Jul 27, 2010 09:52 AM CST
27일 한상렬 목사 발언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진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 등은 최근 리비아에서 목사 등 한인 두 명이 당국에 억류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도 진상 규명과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Jul 27, 2010 11:47 AM EDT
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는 이민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위한 하베스트(Harvest)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8월 2일(월)~5일(목)까지 ‘성령의 시대를 향한 준비’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목회자와 사모들의 영적 재충전과 함께 교회현장에 필요한 전문성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Jul 27, 2010 08:45 AM PDT
1990년 여름 20대 후반 뜨거운 열정으로 뉴욕의 어느 한인교회 중·고등부 전도사로 목회를 시작한 최성남 목사가 20년 후 여름, 뉴저지의 가장 오래된 UMC 교회 뉴져지연합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지난 11일 첫 주일예배에서 최성남 목사는 '하나님의 손길'(시편 121: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지난 목회 여정과 앞으로의 목회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전했다. Jul 27, 2010 11:28 AM EDT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상권은 처음에는 미국 내 타 지역의 한인 상권과 마찬가지로 주로 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가 주종을 이루었고, 다수의 한인 사업체들은 식품, 잡화, 의류, 주류, 요식업, 세탁업 등의Jul 27, 2010 11:11 AM EDT
미국 조지아 주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지킨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배척당하고, 교육과정 박탈을 협박(?)받는 일이 일어났다. 어거스타주립대학을 상대로 지난 21일 고소장을 낸 제니퍼 키튼 양(24세)이 그 주인공. Jul 27, 2010 08:08 AM PDT
한인회관건립추진위원회가 노인회관과 각종 전시실을 포함한 문화센터 형식으로 건립추진방향을 약간 변경했다고 26일 3/4분기 정기이사회에서 밝혔다. 장학근 건립추진위원장은 이날 “한인회관의 건립방향이Jul 27, 2010 10:18 AM EDT
루터교세계연맹(LWF)이 신임 회장으로 팔레스타인 출신의 무닙 A. 유난(Younan) 주교를 선출했다.Jul 27, 2010 08:13 AM CST
한국 컴패션이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를 찾았다. 컴패션은 1952년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 전쟁 고아들을 돌보는 것에서 시작됐다.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2003년 도움을 주는 나라로서 사역을 시작한 한국 컴패션은 세계 25개국 1백만 어린이를 후원, 어린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길러주는Jul 27, 2010 07:00 AM PDT
선한목자장로교회는 7월 25일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어온 35년의 역사가 임기 7년째를 맞이한 고태형 담임목사와 함께 더욱Jul 27, 2010 06:2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