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관광 박평식 대표이다. 억울하게 휘말린 국세청 조사와 소송, 믿었던 동료의 배신...그에게 고난과 시련은 한꺼번에 밀려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국가 경제사정은 하향 곡선 Aug 27, 2010 08:08 AM PDT
“지난 5일 브라질에 있으면서 목사님과 통화를 했다. ‘오 목사 하나님께서 이 일을 통해 나를 회복시켜 주시면 내가 또 할 일이 있겠지’라고 하셨다. 그런데 8일 새벽 갑자기 급성 폐렴이 와서 3시간 만에 중환자실에 들어가셨다. 지난 보름 동안 너무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신다. 13, 14일 이틀 동안은 잠시 깨어나셔서 가족들과 필담을 나누시고 이 때 저와도 필담을 나누셨다. 제 손바닥에 ‘교회에 감사해요’라고 써 주셨다.”Aug 27, 2010 07:48 AM PDT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종교인모임)은 북녘 동포를 위한 밀가루 300톤을 개성육로를 통해 지원에 나섰다.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5대 종단의 종교인 9명(대표 김명혁 목사)은 27일 물자와 함께 개성으로 떠났다. Aug 27, 2010 07:45 AM PDT
미국민이 종교와 사회 간 관계에 대해 갖고 있는 견해를 살펴볼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Aug 27, 2010 07:38 AM PDT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분석평가센터(소장 김기헌, 이하 센터)가 조사한 ‘청소년 연예인 성보호·근로권·학습권 실태분석’에 따르면 이들 10명 중 1명은 연예활동 중 신체 특정부위(다리·가슴·엉덩이 등) 노출을 경험했고, 여성 청소년 연예인들의 경우 60%가 강요에 의한 노출이라고 응답했다.Aug 27, 2010 07:36 AM PDT
결혼 시즌인 가을을 앞두고 배우 한지혜, 이유리, 아나운서 박나림, 가수 이수영 등 연예인들의 결혼 발표가 잇따르고 있다. 그런데 이들에게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교회’에서 배우자를 만나게 된 사례라는 점이다. Aug 27, 2010 07:31 AM PDT
요즘 미국교회에는 ‘백 투 처치 선데이(Back to Church Sunday)’ 캠페인으로 전도 바람이 불었다. 9월 12일 주일, 타종교인부터 교회에 다니지 않는 기독교인까지 각 지역 교회로 초청하는 이 캠페인은 지금까지 3000개 이상의 교회가 참여했고, 120만 명에게 초청장을 보낸 상태.Aug 27, 2010 07:18 AM PDT
애틀랜타 침례교인들의 대축제 2010 예수잔치가 9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개최된다.Aug 27, 2010 10:03 AM EDT
북한 동족선교 및 구호 기관인 샘 의료복지 재단 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지난 27일 북한 선교에 동참하는 지역 후원자들의 사연을 보내왔다. 후원의 방법은 6살 어린아이의 소중한 동전부터 부터 학생들은 기부활동 수익, 직접 만든 수공예품까지 다양했다. 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겉으로 보기엔 작을 수 있지만 사랑과 정성이 담긴 후원으로 동족선교가 이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Aug 27, 2010 06:51 AM PDT
‘2010년 센서스 땡큐 캠페인’이 26일(목) 오후 2시부터 한인회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는 센서스의 정확한 한인 인구조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온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와 3개 Complete Count Committee 및 본사를 포함 지역언론들에게 감사패를 전하는 자리였다.Aug 27, 2010 09:22 AM EDT
청장년을 위한 '프레시 어노인팅 2010'이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버겐카운티 아카데미 오디토리움(200 Hackensack Ave. Hackensack, NJ 07601-6110)에서 열린다. Aug 26, 2010 04:34 PM EDT
제 2기 전인치유수양회가 9월 11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다.Aug 26, 2010 01:04 PM PDT
Aug 26, 2010 12:24 PM PDT
파키스탄 대홍수로 약80만 명이 고립돼 있으며 이들에게 긴급 구호품이 전달되기 위해 최소 40대의 헬기가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유엔이 지난 24일 밝혔다. 파키스탄 기상청은 이번에 범람해 파키스탄을 휩쓴 인두스 강이 정상 수위로 돌아가려면 아직도 2주가량이 더 걸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한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은 대홍수 피해를 복구하는데 최소 3년 이상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Aug 26, 2010 12:22 PM PDT
주일학교 교사/학부모 양육 세미나인 CEF(Child Evangelism Fellowship) Super Seminars가 9월 9일(목)부터 12월 16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Aug 26, 2010 02:3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