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워싱턴주 페더럴웨이 시장을 지낸 1세 박영민 의원과 조지아주 최초의 하원의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박병진(B.J. Pak) 후보가 29일(주일) 미주한인재단 주최 제 3회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에 주제 발제자로 참여, 강연했다. 하지만 훌륭한 롤모델을 초청해 차세대의 정치참여를 촉구하는 이날 컨퍼런스에는 관계자를 비롯한 소수만이 참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Aug 30, 2010 10:11 AM EDT
사랑의빛선교교회를 개척해 17년을 목회에 전념한 김재문 목사가 29일(주일)로서 은퇴를 맞이했다. 목회는 그만두지만 사역의 제 2막을 연 김재문 목사와 새Aug 30, 2010 07:09 AM PDT
3년간의 공백을 깨고 스크린 컴백을 준비하던 배우 황수정(사진)이 최철호의 ‘폭행사건’ 때문에 영화개봉이 보류되고 있다.Aug 30, 2010 10:04 AM EDT
‘야곱의 축복’, ‘새벽 이슬 같은’ 등의 곡으로 널리 알려진 소리엘의 지명현 전도사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애틀랜타를 방문,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찬양 콘서트를 가졌다.Aug 30, 2010 09:56 AM EDT
오병이어(5IVE & 2) 주최 북한 어린이를 위한 신흥 탁아소 건축 기금 마련 찬양의 밤이 29일 오후 6시 칼리지 포인트에 있는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에서 개최됐다.Aug 30, 2010 09:54 AM EDT
클래씩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저마다 조금씩은 전문성을 가지게 된다. 대개 처음에는 LP판으로 릴테이프로 다음에는 카셑 테이프로 CD로 다음에는 LCD와 LPD로 이제는 컴퓨터로 다운받아 USB에 저장해서 그들만의 음악의 지경을 넓혀간다. Aug 30, 2010 09:42 AM EDT
창립 25주년을 맞은 한마음침례교회(담임목사 박마이클 목사)가 29일 오후 5시 교회설립 25주년, 대만선교 10주년 기념 및 헌당예배를 드렸다. 롱아일랜드 글렌 코브 지역에 위치한 예배당에는 뉴욕 지역의 많은 목회자들이 찾아 창립 25주년을 Aug 30, 2010 01:10 AM EDT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3년간 여러분을 알게된 것, 여러분과 지내게 된 것이 은혜입니다. 추억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Aug 29, 2010 05:05 PM EDT
그림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스테인워시. 2001년부터 지금까지 뉴욕, 뉴저지 기독 청년 작가들의 모임으로서 2001년부터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다.Aug 28, 2010 01:55 PM PDT
2010 북가주선교대회 첫날 주제 강의가 26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양영자 선교사는 선교보고에서 내몽고 지역은 중국자치구 중 하나로서 0.1%만이 크리스천이라고 보고했다Aug 28, 2010 01:43 PM PDT
버림받음의 느낌은 의외로 오랫동안 진행되어온 치명적인 감정의 덫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것 때문에 지금도 ‘현재진행형의 끝나지 않는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상처의 최초의 기억은 가족 관계 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장 안전한 곳이어야 할 가정은 서로를 찌르는 보이지 않Aug 28, 2010 10:19 AM PDT
2010 북가주선교대회 첫날 주제강의가 26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가 주제강의를 전하고 손원배 목사가 사회를, 임마누엘장로교회가 찬양을, 권영국 목사 기도, 양영자선교사(내몽고)가 선교보고를 전했다. 헌금기도에Aug 28, 2010 09:34 AM PDT
어린 아이들이 보는 ‘애니메이션’ 한편이 이렇게 처연하고, 쓸쓸하고, 애처롭고, 애잔하고, 감성적이며 서정적일 수 있을까.Aug 28, 2010 10:18 AM EDT
지난 8월 23일 필리핀에서 무장괴한에게 변을 당한 조태환 선교사가 소속 교단인 예장 대신(총회장 직무대행 박재열 목사)에서 순교자로 공식 추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회의 필리핀 선교 35년의 역사에서 순교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ug 28, 2010 10:17 AM EDT
서울 양화진 백주년기념교회 담임 이재철 목사는 최근 자신과 부목사의 월급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이 목사는 매월 405만 원을 받고, 부목사들 중 최선임이 받는 월급이 395만 원이었다. 이 목사는 목회 경력과 부양 가족을 고려했을 때 실제 받는 월급은 자신보다 부목사가 더 많다고 했다. 직책에Aug 28, 2010 10:1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