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세까지의 세계 어린이와 그 가족을 구원하는 복음 운동 '4/14 윈도우' 글로벌 서밋 2차 대회(공식 명칭:4/14 Window Global Initiative)가 9월 2일부터 5일까지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Sep 02, 2010 10:35 AM EDT
쟌 그레이란 심리학자는 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Sep 02, 2010 09:35 AM EDT
신앙생활을 잘 하기 위하여 조직신학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믿음으로 살면 되는 것이지 그렇게 어려운 공부가 왜 필요한가? 라고 반발 할 수도 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일 수록 이런 말이 귀에 거슬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사람일지라도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공부해야 한다고 하는 데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Sep 02, 2010 09:26 AM EDT
아들을 잃은 슬픔을 신앙과 선행으로 승화시키고 있는 탤런트 이광기 씨가 故 이석규 군의 생일(8월 25일)을 맞아 파키스탄 홍수 피해 긴급구호 후원금 3백만원을 월드비전(회장 박종삼) 측에 31일 전달했다.Sep 02, 2010 09:11 AM EDT
‘기도’라는 단어를 들을 때 성도들은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고 특권이야!’ 이렇게 긍정적이고 기쁘게 받아들이는 소수의 분들이 있고, 다수의 성도들은 ‘힘들고 누리기 어려운 노동’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피조물로 창조된Sep 02, 2010 09:01 AM EDT
고(故) 옥한흠 목사의 위로예배가 2일 오후 5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가족들을 중심으로 한 장례예배가 이미 오전에 있었지만 밀려드는 조문행렬에 사랑의교회측이 다시 예배를 마련했다. 고인의 빈소에서 거행된 예배는 즉석에서 복도와 식당의 TV로 생중계됐다Sep 02, 2010 08:50 AM EDT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가 2일 오전 8시 43분 72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1972년 목사 안수를 받고 1978년 서울 서초동에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목사는 제자훈련 목회로 수천 명의 평신도 리더가 함께 뛰는 건강한 교회를 일궜다. Sep 02, 2010 08:45 AM EDT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가 2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그의 장례예배가 2일 오전 11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인도 아래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예배에는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김동호 목사(높은뜻교회연합), 옥성석 목사(충정교회) 등이 참석했다.Sep 02, 2010 08:38 AM EDT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 미국 칼빈 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D.Min)를 졸업했다. 2001년 웨스트민스터신학교는 제자훈련을 통해 한국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력을 인정하여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도 했다.Sep 02, 2010 08:32 AM EDT
옥한흠 목사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교회 역시 종교생활을 하는 곳이 아니라고 덧붙인다. 실소가 나오는 가당치는 않는 소리로 여길 수도 있다. 그만치 교회는 사회 속에 단지 종교적인 모습으로 더부살이 하는 답답한 처지를 말하려 한 것은 아닐까. 옥 목사는 그 이유에 대해 원론적인 답을 던진다. 신앙과 교회의 본질은 생명의 Sep 02, 2010 08:30 AM EDT
교계는 옥한흠 목사 소천 소식에 일제히 ‘평신도 목회를 일군 큰 별이 졌다’며 애도하고 있다Sep 02, 2010 08:19 AM EDT
한국교회가 세계를 위해 쓰임받고 있다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가 세계를 위해 하나님의 손에 들려 있다는 것과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언젠가는 우리의 비전이 성취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날이 올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 날이 오면 Sep 02, 2010 08:16 AM EDT
“옥한흠 목사님이 없었으면 나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한 평생 예수 그리스도의 삶만을 살다 가신 분이다. 목자를 잃은 기분이다.”Sep 02, 2010 08:12 AM EDT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던 아침, 그는 하늘로 갔다. 소천한 고(故) 옥한흠 목사의 장례예배가 2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간 기쁨의 자리. 그러나 여전한 고인의 온기는 예배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물들였다Sep 02, 2010 08:05 AM E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끌고 있는 미국의 국제 인도주의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이 홍수 피해를 입은 북한에 총 90톤 가량의 구호물자를 지원했다. Sep 01, 2010 10: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