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08, 2010 09:51 AM PDT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지난 6일 부터 7일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신약통독 1박 수련회를 개최했다. 통독을 마친 학생들은 신약의 많은 부분에서 같은 내용이 반복된다는 사실에 놀랐고, 성경의 흐름을 알게 돼서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Aug 08, 2010 09:01 AM PDT
"예수님의 십자가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이젠 성경이 두렵지 않아요, 앞으로도 성경을 꾸준히 읽겠습니다.", "정말 신약을 다 읽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함께 ‘아멘’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쌓이는 것 같았어요."Aug 08, 2010 08:56 AM PDT
Aug 08, 2010 08:40 AM PDT
하와이에서 열린 침례교 세계 대회에 참석하고 돌아 왔습니다. 105개 국가에서 5천명 가까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에서도 200여명의 침례교인들이 참석했습니다. 200명에Aug 08, 2010 12:41 AM EDT
언젠가 우리 교회 교역자 열방중보기도시간에 저는 불현듯 지구본을 안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구본을 가져와 제 품에 꼭 안으며 지구를 향하여 느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Aug 08, 2010 12:38 AM EDT
Aug 08, 2010 12:08 AM EDT
둘째날인 김상현 목사는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하신다.”며 “실제로 전도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과 전도를 할 때마다 씨뿌리는 마음으로 될 때까지 Aug 07, 2010 11:54 PM EDT
친구를 살해하고, 시체를 한강에 유기했다. 몸에 피를 빼면 무게가 줄어든다는 말을 듣고, 시신 처리를 위해 신체 일부를 훼손하기까지 했다. 이 충격적인 사건의 주인공은 고작 15세 내외의 청소년들이었다. 자신들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친구인 김 모 양(15세)을 때려 숨지게 한 이들은 대범하게도 택시를 이용해 시체를 옮겼다. 택시 기사에게는 조각상을 옮기는 중이라며 태연한 거짓말도 잊지 않았다. 영화 같은 이 사건은 실제로도 영화에서 본 내용을 그대로 모방한 것이라고 한다.Aug 07, 2010 06:23 PM PDT
남들이 부러워 하는 직장을 박차고 부모 형제 친구들과도 석별하고 미국에 온 정 선생의 첫째 목적은 자녀 교육이었다. 그 전에 몇 번 방문한 적이 있어 한국과는 비교가 안 되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구김살 없이 자라는 아이들을 보고는 이민 올 결단내린 것이다. Aug 07, 2010 06:11 PM PDT
Aug 07, 2010 04:22 PM PDT
“부족한 자라 못한다 말하지 말라, 연약해 감당할 수 없다 말하지 말라.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들을 사용하신다.”Aug 07, 2010 04:12 PM PDT
최악의 홍수로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을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을 비롯한 구호단체들이 모금을 시작했다. Aug 07, 2010 04:03 PM PDT
“오후 6시만 되면 거리에서 총격전이 시작되고, 모두 잠을 청해야 한다. 가끔 대낮에도 총격전이 벌어져 아직 집에 돌아오지 못한 엄마를 기다린다. 혹시 총에 맞아 부상을 입지는 않았는지 걱정이다. 친구들 중에도 총상을 입어 다음날 학교를 나오지 못할 경우도 있다. 총상을 입지 않아도 사는 것은 ‘지옥’이다. 13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마약에 중독돼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자체가 전쟁이다. 빈곤에서 해방되고 싶다.”Aug 07, 2010 03:50 PM PDT
지금도 교회들 가운데는 이단적인 교리를 가지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동정녀 탄생을 믿지 않는 다든지, 또는 성경의 무오 성을 믿지 않는다든지·더 나아가서는 예수님의 부활과 신성을 믿지 않는 교회도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는 아무리 하나님을 믿노라 하여도 하나님이 내치실 것입니다. Aug 07, 2010 08:2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