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5세가 된 한국의 ‘광복’은 그 자국민인 우리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이웃나라들의 도움을 받아 이룬 것을 아직도 다행스럽게 여길까? 아니면 우리의 연합된 힘으로 완전하여지기를 안타깝게 기다리고 있을까? ‘광복’을 남에 의해서 얻어낸 불완전한 개념으로 인식하지 말고 어렵더라도 자신이 체득한 완전한 개념으로 의인화 시켜서 생각해보자. 몇 주전 곧 하이스쿨 씨니어가 되는 큰 아들녀석이 “아빠, 사람은 왜 사는 걸까요?” 질문이 여기서 멈추었으면, 필자의 입에서 금방 ‘응, 네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하고 간단하게 대꾸하려 했었다. 그런데, “세상은 불공평한 것 같아요, (잠시 심각한 어조로) 그리고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도 이해할 것 같아요…” 이곳 저곳에서 들려오는 어두운 뉴스 탓인지 아들의 질문은 제법 진지한 주제였다. 아들의 말들을 정리해 보니, “이렇게 어지럽고 Aug 05, 2010 08:29 AM PDT
22만 명의 사망자와 30만 명의 부상자를 낳은 아이티(Haiti) 지진 사태가 발생한지 6개월이 지나고 있다. 지진 발생 24시간 만에 긴급 구호팀을 파견해 신속한 지진 희생자 돕기에 나섰던 월드비전은 지금까지 긴급 구호 활동과 복구 활동을 병행하면서 지진 피해자들의 복귀를 도왔다. 현재, 월드비전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와 아이티의 현지 사정을 포괄적으로 고려해 장기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진 발생 180일을 맞아 아이티 지진 구호 활동6개월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진 발생 후 첫 180일간 펼친 월드비전의 주요 부문별 지진 구호 활동 내용은 아래와 같다. Aug 05, 2010 08:14 AM PDT
최근에 잠시 한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나의 가장 친한 친구를 찾게 되었다. 목회를 하면서 세상 친구들이 다 끊어졌지만 이 친구와는 교분을 계속 맺고 있다. 그 친구를 방문한 이유는 우울증 가운데 누워 몸져 있기 때문이었다. 한 때는 세상을 움직일 것 같으며 포효하고 자신감에 넘치는 인생을 살았다. 그러나 지금 저렇게 허약하게 병상에 누워있는 친구를 보면서 삶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었다. 질병이 찾아 올 때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가장 고통스러운 인식은 ' 왜 내게 이러Aug 05, 2010 10:49 AM EDT
9.11 테러로 무너져 내린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 부지(그라운드 제로)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15층 규모의 메가 모스크가 건립되는 것이 지난 3일 뉴욕시로부터 허가됐다. Aug 05, 2010 07:44 AM PDT
9.11 테러로 무너져내린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 부지(그라운드 제로)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15층 규모의 메가 모스크가 건립되는 것이 지난 3일 뉴욕시로부터 허가됐다. 이에 지난 9년 전 9.11 테러로 아들을 잃은 강필순 권사(고 강순구 집사의 어머니, 프라미스교회)는 "그라운데 제로 옆에 버젓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Aug 05, 2010 10:44 AM EDT
인터콥 선교캠프가 4일 주빌리크리스천센터에서 저녁집회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각 미주지역에서 도착한 참가자들은 지역단위 또는 가족단위로 참석해 짐을 풀기 바쁘게 식사후에 등록과정을 밟고 집회에 참석했다. Aug 05, 2010 07:38 AM PDT
주님의 능력과 권세가 질병을 치료하는 광선으로 빛을 발할 ‘신유대성회’가 8월 15일, 22일, 29일 오후 1시 30분 영광빛복음교회(담임 우대권 목사)에서 개최된다Aug 05, 2010 07:09 AM PDT
4일(수) 오후 한여름 내리쬐는 태양만큼 뜨거운 2세 연합집회 ‘이그나이트(Ignite)’ 현장을 찾았다. 대학입시와 친구문제, 가정문제 등 저마다의 고민거리와 기도제목을 안고, 16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크로스포인Aug 05, 2010 10:00 AM EDT
인터콥 선교캠프가 4일 주빌리크리스천센터에서 저녁집회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각 미주지역에서 도착한 참가자들은 짐을 풀기 바쁘게 식사후에 등록과정을 밟고 집회에 참석했다. 저녁집회에서 인터콥 전문찬양사역팀이 한시간 이상 뜨겁게 찬양드리고 이후에 손원배 목사(임마누엘장로교회)가 개회강의를, 최바울 선교사(인터콥 대표)가 저녁강의를 설교했다Aug 05, 2010 06:50 AM PDT
인터콥 선교캠프가 4일 주빌리크리스천센터에서 저녁집회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각 미주지역에서 도착한 참가자들은 지역단위 또는 가족단위로 참석해 짐을 풀기 바쁘게 식사 후에 등록과정을 밟고 집회에 참석했다. Aug 05, 2010 06:50 AM PDT
4일,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이 동성 간의 결혼을 법적으로 인정한다고 판결, 2008년 과반수 찬성으로 일축된 동성결혼합법화 저지 발의안 프로포지션 8을 또 다시 뒤엎었다.Aug 05, 2010 09:42 AM EDT
‘작전명 ‘오소리’. 임무는 김일성 암살. 양동수 장로는 1972년부터 지금까지 38년 동안 1천400여 회가 넘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다. 간증할 때마다 그는 그날의 악몽 같은 기억이 떠올라 고통에 몸을 떨어야 하지만, 그Aug 05, 2010 09:32 AM EDT
미국에서 최근 종교가 다른 사람들 간의 결혼이 증가하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다. 신문은 시카고대학 전미여론조사센터의 ‘일반적 사회 추세 조사’ 결과를 인용, 미국 부부 중 종교가 서로 다른 경우가 1986~1998년에는 2Aug 05, 2010 09:22 AM EDT
교회사에 나타난 신학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크게는 교단마다 다르고 작게는 개인마다 다르다. 예를 들면, 천주교의 신학, 루터교의 신학, 알미니안 신학, 자유주의 신학, 개혁주의신학, 실존주의 신학, 신정통주의 신학, 해방 신학, 여성 신학, 웨슬리 신학, 칼빈 신학 등 20여 가지가 넘는 신학의 부류가 있다. 교회사에 나타Aug 05, 2010 09:04 AM EDT
민간 차원의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가 오는 21-22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데 이어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 제7차 총회가 23일부터 사흘간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에서 열린다. Aug 05, 2010 01: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