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와그너 사역 연구원(학장 장동희 목사)는 지난30일부터 양일간 뉴질랜드 DTS 간사인 케이스 와그너를 초청해 특별집회를 개최했다. 훼드럴웨이 소재 아버지의 집에서 개최된 이번 집회에서 케이스 와그너는 아버지의 사랑을 주제로 집회를 인도했다. Jul 31, 2010 08:40 AM PDT
매년 美 대학으로 오는 1700만 명의 입학생들, 이들을 담기 위해 ‘캠퍼스 사역의 강화를 위한 40일 기도’가 시작된다. 미국연합감리교(United Methodist)는 지난해 한차례 열린 대학Jul 31, 2010 10:52 AM EDT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선교 부흥회 인도차 8월 14일부터 16일가지 애틀랜타를 방문Jul 31, 2010 10:23 AM EDT
저 (W)는 어느 교회에 오랜동안 다니다가 나왔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나왔습니다. 제 나름대로 그 교회에서 충성하고 헌신했는데, 목사님과의 관계가 어려워지면서, 더이상 교회를 다닐 수 없었습니다. 주일 예배가 기다려지고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아야 하는데, 어떤 일로 해서 목사님으로부터 심한 꾸중과 야단을 맞은 후에는, 그 분의 설교가 더 이상 제 귀에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그 분은 특히 영적인 것을 강조했는데, 모든 것을 다 영적인 것에 맞추Jul 31, 2010 10:07 AM EDT
일전에 안과에 다녀온 적이 있다. 실은 지난 봄부터 눈이 자꾸 충혈이 심해지고, 침침하기에 안과를 방문해야지 하면서도 피일 차일 미루다가 <정태기교수 초청집회>를 마치고 나서야 결국 안과를 찾게 된 것이다.Jul 31, 2010 09:59 AM EDT
새벽예배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는 기도가 LA의 아침을 깨운다. 부르짖는 기도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세계등대교회(담임 이상남 목사)Jul 31, 2010 06:42 AM PDT
프랑스 국회가 공공장소에서 무슬림 여성의 전신 베일을 금지하겠다는 법안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7월 13일 발표된 이 법안으로 인해 여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우선 헌법재판소와 유럽인권위원회에서 이 법안이 재심사 될 예정이다.Jul 31, 2010 09:32 AM EDT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으로 이단시비를 받고 있는 최삼경 목사(통합측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총무단 소속 교단 총무들을 상대로 어떤 이유에서인지 금품 로비를 벌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교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Jul 31, 2010 09:30 AM EDT
무덥고 지치는 여름만 되면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선 오싹오싹한 공포물이나 스릴러, 납량특집극들이 방송되곤 한다. 그 내용은 주로 가슴에 한을 품은 원혼들이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무차별적으로 살인을Jul 31, 2010 09:29 AM EDT
미국에서 새로운 예배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게이트웨이교회(Gateway church)는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목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성경에 근거하고, 복음적이며, 성령의 힘을 부어주시는 교회를 꿈꾸며 1999년 9월에 시작되었다. 첫번째 예배는 2000년 4월 23일 부활주일 아침이었는데 Grapevine에 있는 힐튼호텔에서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Jul 31, 2010 09:28 AM EDT
루터교회미주리시노드(LCMS)의 지도자가 전 세계 루터교 내에 확산되고 있는 친동성애 흐름을 비판했다. LCMS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루터교단이다.Jul 31, 2010 09:26 AM EDT
동부사랑의교회 담임 박승규 목사는 NEXT사랑의교회(담임 김일영 목사) 2010 제2차 특별새벽 부흥회 강사로 초청돼 8월 6일(금) 새벽5시 설교를 전한다. ‘주여! 하늘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새벽 부흥회는 지난 7월 26일부터 열리고 있으며 8월 7일(토)까지 계속된다. Jul 30, 2010 10:50 PM PDT
먼저 부족한 저에게 안식년의 호사(?)를 누리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송축하며 성도들의 배려와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민목회 수십년을 감당하면서도 제대로 안식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형편에 있는 선배 목회자들이Jul 31, 2010 12:47 AM EDT
교회가 목회자의 학력만 보고 청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소위 '학위'라는 스펙만 갖고서는 짧은 목회경력으로 험난한 목회현장을 유연하게 대처하기란 어렵습니다. 높은 학위가 목회경력을 메꿔줄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죠"Jul 30, 2010 06:01 PM PDT
다민족 목회라는 말이 처음에는 낯설고 생소했다. 한인목회 하나도 하기 힘든것 아닌가. 그렇다고 모든 시설과 인원이 이미 갖춰진 상황도 아닌데 어떻게 다민족목회를 꿈꾼단 말인가. Jul 30, 2010 04: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