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5IVE & 2) 주최 북한 어린이를 위한 신흥 탁아소 건축 기금 마련 찬양의 밤이 29일 오후 6시 칼리지 포인트에 있는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에서 개최됐다Aug 30, 2010 10:45 AM PDT
루이스부시는 북위 35도부터 북위 45도까지의 지역을 언급하며 이른바 '터키창'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35-45 창안에 90% 터키 종족이 살고 있다. Aug 30, 2010 10:42 AM PDT
뉴비전교회 사무총회는 8월 29일(주일) 이진수 목사를 담임으로 최종 확정했다. 진재혁 목사가 한국의 지구촌교회로 청빙을 받아 감으로써 후임 목회자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뉴비전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40명의 후보를 두고 검토해 Aug 30, 2010 10:34 AM PDT
뉴비전교회는 8월 29일 주일 사무총회에서 이 진수목사를 담임목사로 최종 확정했다. 진재혁목사가 한국지구촌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받은 후 뉴비전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청빙과정에 들어가 모두 40명의 후보를 검토한 후 현 데이비스 한인교회 담임목사인 이 진수목사를 최종후보로 Aug 30, 2010 10:04 AM PDT
안 선교사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고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돌아올 때 주님께서 오신다고 하셨다. 지금은 마지막 때로, 믿는 이들이 유대인들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할 때”라며 이스라엘 유대인들을 위한 기도를 주문했다.Aug 30, 2010 12:13 PM EDT
2010 북가주선교대회 셋째날 저녁집회.. 안찬호 선교사는 현재 케냐 맛사이부족 대추장으로서 사역하고 있다. 그는 케냐에 현지언어도 모른채 가서, 악명높은 맛사이 부족의 대추장이 된다. 이날 어떻게 하나님의 이끌림에 케냐에서 좌충우돌속에 선교가 시작됐는지 강의했다. Aug 30, 2010 08:33 AM PDT
2010 북가주선교대회 셋째날 저녁집회가 26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개최됐다.Aug 30, 2010 07:46 AM PDT
근래에 들어 웃시야의 묘판이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은 가로 35cm, 세로 34cm, 두께 9cm의 석회석 판인데 4줄의 아람어가 적혀 있습니다. “여기 유다 왕 웃시야의 뼈가 옮겨Aug 30, 2010 07:42 AM PDT
터키의 속담에“커피 한잔이 사람을 40년 지기 우정으로 이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들은 커피 없는 하루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일상의 기호품이 되었다. 아마 물을 제외하면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가 커피일 것이다.Aug 30, 2010 10:40 AM EDT
대홍수로 몸살을 앓고 있는 파키스탄에서 혼란을 틈탄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강화가 우려된다고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 구호단체가 밝혔다.Aug 30, 2010 07:32 AM PDT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거짓 섬김이 아닌 참사랑의 나눔과 봉사를 말입니다.”Aug 30, 2010 10:20 AM EDT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이사장 강병훈, 이하 100주년협의회)와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 이하 100주년기념교회)가 Aug 30, 2010 10:19 AM EDT
시편 23편을 의역한 이 찬송은 필그림 합창단, 선명회 어린이 합창단을 창단하여 한국음악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문화훈장을 받은 장수철 박사가 곡을 만들고 그의 부인인 최봉춘 여사가 작시하였다. 570장은 ‘구주 예수를 목자로 그리고 인간들은 어린 양’으로 묘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경 요한복음 10:10절에서도 ‘예수님은 친히 우리의Aug 30, 2010 10:17 AM EDT
본지는 지난 6일 신학교 시간강사들의 어려움을 ‘쏟아지는 박사… 신학교 시간강사엔 희망이 없다’는 제목으로 보도한 바 있다. 시간당 강사료 3~4만 원에 평균 연봉이 500만 원이 채 되지 않는 시간강사들의 열악한 현실은 겉으로 드러난 것 이상이었다. 이후 이 보도를 접한 한 시간강사가 본지에 자신의 처지를 알려왔다. 그는 “막막한 비극의 절벽에 맞닿아 있다”며 “한국교회가 시간강사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본지는 그가 보내온 글을 정리해 게재한다. -편집자 주Aug 30, 2010 10:15 AM EDT
파키스탄에서 구호요원 세 명이 살해됐으며 이는 현지 탈레반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기독교 박해 소식 전문지인 컴파스 다이렉트 뉴스(CDN)가 28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Aug 30, 2010 10:11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