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0장을 목자장이라 일컫는다. 예수님은 여기에서 세 종류의 목자를 언급하고 있다. 목사(Pastor)라는 말은 양을 치는 목자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고로 목사는 양 치는 자이다. 내양이 아닌 하나님의 양을 위임받아 치는 것이다. 고로 선한 청지기가 돼야 한다. Nov 17, 2010 07:33 AM PST
최근 미국 내 개혁주의의 성장에 대한 이견이 있어, 현장 통계를 알아보기 위해 600명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바나그룹 리서치는 실제로 개혁주의의 절대적 비율이 증가한 것은 아니나 출신 신학교에 제약되지 않고 사역 노선을 결정하는 목회자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Nov 17, 2010 10:29 AM ES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영어권 청년들은 지난 12일 'Lovesick'이란 주제로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Nov 17, 2010 07:29 AM PST
‘예수사랑나눔’이 확산되고 있다. 3년 전 이영배 목사 부부가 준비한 밥솥 두 개로 시작해 매주 700명에서 1000명을 섬기고 있는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의 올해 추수감사절 섬김을 위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 Nov 17, 2010 10:23 AM EST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부흥사협의회 회장이며 남서울세은교회를 담임목회하고 있는 정봉기 목사가 LA를 방문했다. 다름 아닌 지난 12~14일까지 개최된 세계성경장로교회(담임 강신권 목사)의‥Nov 17, 2010 07:23 AM PST
어느 분이 교회와 목욕탕이 공통점이 있다고 비교한 적이 있다. 목욕탕에 가서 때를 벗기듯이, 교회에서 죄를 벗는 공통점이 있다. 두 곳 다 뜨거움, 차가움, 미지근함 종류별로 다 있다. 그리고 가운 입은 사람이 앞에서 왔다 갔다 한다. 무엇을 먹을까? Nov 17, 2010 07:18 AM PST
지난 10월 18일부터 시작된 올해 다니엘 새벽 집회는 날마다 에베소서를 통해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교회 교인들에게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축복에 대하여 말씀하면서Nov 17, 2010 07:11 AM PST
“밭에 좋은 씨앗을 뿌리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농부가 어떤 밭에 좋은 씨를 뿌렸는데 좋은 열매를 맺지 못했다. 그 이유는 돌도 많고 잡초가 무성한 좋지 못한 밭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농부Nov 17, 2010 10:07 AM EST
“밭에 좋은 씨앗을 뿌리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농부가 어떤 밭에 좋은 씨를 뿌렸는데 좋은 열매를 맺지 못했다. 그 이유는 돌도 많고 잡초가 무성한 좋지 못한 밭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농부Nov 17, 2010 07:07 AM PST
“자녀들을 위해서 12시간의 노동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가정에 물질적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 최고의 아버지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가정은 언제나 건조했고 아이들은 말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얼마나 부족한 아버지였는지 깨달았고 이제는 변화되겠습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Nov 17, 2010 07:04 AM PST
“자녀들을 위해서 12시간의 노동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가정에 물질적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 최고의 아버지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가정은 언제나 건조했고 아이들은 말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얼마나 부족한 아버지였는지 깨달았고 이제는 변화되겠습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Nov 17, 2010 07:04 AM PST
한기덕 사장은 ‘똑똑한 자와 형통한 자’를 제목으로 요셉의 삶에 관한 성경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하면서 “내가 요셉이라고 생각해보자. 솔직히 주인이 나를 믿고 나 때문에 주인의 재산이 불어나면 내 것을 조금이라도 Nov 17, 2010 10:01 AM EST
나눔선교회(대표 한영호 목사)는 지난 13일 샌페드로 홀세일 마트(대표 강창근)로부터 여성의류 2백여점을 지원받아 야외 바자회를 열었다. 한영호Nov 17, 2010 06:57 AM PST
지난 1월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 복구가 아직도 진행 중인 아이티에 콜레라 창궐이라는 또다른 고난이 찾아든 가운데 아이티를 위한 기도가 특별히 필요로 되고 있다.Nov 17, 2010 09:51 AM EST
지난 4월부터 약8개월간 제작 기간을 거친 ‘영웅이었다’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가 곧 출시될 예정이다. ‘영웅이었다’는 한국이 가장 힘들었던 6.25전쟁에 대해 아이돈케어(I Don’t Care)하는 1030 세대들에게 지난 역사를 기억하게 하고, 오늘을 감사하며 내일을 위한 희생의 마음을 가질 수 Nov 17, 2010 06:4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