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저는 저에게 거의 운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말씀인 이사야 60장 말씀을 자꾸 되새김질하듯 묵상하게 됩니다. 1994년 10월 1일 새벽 3시, 아이 방에서 잠자고 있던 나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라는 음성에 놀라서 깨었고, 같은 시간, 남편은 침실에 가득한 기이한 빛에 놀라서 Jan 16, 2011 10:12 AM EST
방지일 목사가 “세상도 교회도 참회록을 써야 한다”며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고백하는 데 신앙의 힘이 있다”고 말했다. Jan 15, 2011 07:09 PM PST
죽지 않으면 까무러치게 싸우는 장면을 본 한 노인이 큰 소리로 외치기를 " 싸우려거든 국회나 교회에 가서 싸워"했다는 루머는 서민들의 소리요 또한 하늘의 소리다. 요즈음 교인들이 모이면 서울의 소망교회 이야기로 시간가는줄을 모른다. 7Jan 15, 2011 05:32 PM PST
오래 전에 다른 지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 이야기를 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이와 같은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말씀으로 드리려고 합니다. 그 도시에 아직은 본격적인 이민이 시작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소수의 교민들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민들이 수십 명으로 불어나자 한인모임의 필요성이 대두되던 차에, 어느 한 분이 주축이 되어 매주 한차례, 평일저녁에 구역모임 형식으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Jan 15, 2011 02:36 PM PST
매년 연말이면 예수기도원에서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라는 주제로 성대한 겨울 캠프가 열리고 있다. 올 해로 벌써 9년째인 이 캠프는 Disciple Makers of Christ(DM선교회 대표 서두만 목사) college 그룹으로 기도와 금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 해의 삶과 사역을 준비하는 수련회로 정착이 되었다. Jan 15, 2011 02:26 PM PST
최근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한국 학생 110여명이 현지에서 여권을 압수당하고 억류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캠프·어학연수 업계에선 “일부 업체의 부실 운영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는 반응이다. Jan 15, 2011 02:09 PM PST
한국 50대 여성이 가장 불행한 집단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선일보가 한국갤럽·글로벌마켓인사이트와 함께 실시한 10개국 5190명의 여론 조사에서다. Jan 15, 2011 02:06 PM PST
남가주한인목회자 신년목회세미나 및 평신도신년축복성회가 오는 1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리폼드대학교(총장 조주호 목사)에서 개최된다. Jan 15, 2011 10:01 AM PST
1월 16일(주일) 오후6시부터 10시까지 또감사선교교회(최경욱 목사)에서 풀러신학교 한인 총동문회 신년모임을 개최한다. Jan 15, 2011 09:57 AM PST
제41대 남가주기독교회협의회 이취임 감사예배가 16일(주일) 오후4시 충현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신임회장은 민종기 목사, 위임회장은 지용덕 목사. Jan 15, 2011 09:52 AM PST
“저는 오늘 인도 이민자의 자랑스런 딸로 당신 앞에 섭니다”사우스캐롤라이나 최초의 비백인 그리고 최초의 여성주지사인 니키 헤일리 주지사가 취임사를 시작하며 밝힌 말이다.Jan 15, 2011 07:23 AM PST
아이티 대지진 이후 한국교회 차원의 효율적인 복구와 지원 등을 위해 조직된 한국교회 아이티연합(의장 손인웅 목사)에서 1년간의 활동을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14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Jan 15, 2011 07:09 AM PST
이민교회 내에서 가장 소중하고 시급한 목회 현장은 어디일까? 바로 가정이다. 가정사역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의가 개설됐다. 바인선교대학교(총장 박종무 목사)는 가정사역 분야 전문가들로 알려진 크리스티나 강 교수Jan 15, 2011 06:35 AM PST
누구나 교회에서 아프고 씁쓸한 경험을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라 보기에는 너무나 실망스럽고, 마음에도 들지 않는 모난 사람들을 매번 만나기도 힘겹다. 대체 왜 우리는 이런 의미 없어 보이는 교회 생활을 지속해야Jan 15, 2011 06:31 AM PST
“앞으로 미래의 목회는 다민족 목회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흐름입니다. 미국도 40년 내에 미국에서의 소수 다민족 비율이 백인을 앞지르게 됩니다. 더이상 한 민족만을 고수하는 목회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시 멸시 천대 받던 세리와 창기들 그리고 죄인된 우리들에게 다가오신 것처럼 복음이 필요한 그들에게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Jan 15, 2011 06:2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