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주최 신년부흥성회가 이동원 목사를 초청해 이스트베이 제일침례교회(이승희 목사)에서 10일에 진행됐다. 이동원 목사는 이날 '기적'(요2장, 가나의 혼인잔치)를 주제로한 탁월한 Jan 15, 2011 06:14 AM PST
한인교회의 미래는 어디까지 와 있는가? 70-80년대 이민 초기에는 1세 위주의 교회에 CM, YM 등 2세 사역이 덧붙어 가던 시대였고 90-2000년대에는 성장한 2세들이 미국 사회로 진출하면서 그들을 위한 EM 사역이Jan 15, 2011 06:09 AM PST
“앞으로 미래의 목회는 다민족 목회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흐름입니다. 미국도 40년 내에 미국에서의 소수 다민족 비율이 백인을 앞지르게 됩니다. 더이상 한 민족만을 고수하는 목회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시 멸시 천대 받던 세리와 창기들 그리고 죄인된 우리들에게 다가오신 것처럼 복음이 필요한 그들에게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Jan 14, 2011 07:21 PM PST
뉴욕전도대학교(학장 허윤준 목사, 이사장 황영진 목사) 2011년 봄학기 개강예배가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진행된다.Jan 14, 2011 08:30 PM EST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는 설립 8주년을 맞아 2월 6일 오후 5시 설립감사예배를 개최한다. 이어 7일부터는 양요한 목사(순복음밝은빛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설립 8주년 기념 부흥 성회도 진행한다. 부흥 성회는 7일부터 9일저녁 8시 30분, 8일부터 10일 새벽 6시 진행된다. Jan 14, 2011 08:24 PM EST
북한자유연합(NKFC, 의장 수잔 숄티)이 19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의에서 탈북자 문제를 논의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지난 1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다. Jan 14, 2011 04:14 PM EST
한인교회의 미래는 어디까지 와 있는가? 70-80년대 이민 초기에는 1세 위주의 교회에 CM, YM 등 2세 사역이 덧붙어 가던 시대였고 90-2000년대에는 성장한 2세들이 미국 사회로 진출하면서 그들을 위한 EM 사역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 중에 다수의 EM 교회...Jan 14, 2011 03:09 PM CST
기억나시면 아이티를 위한 기도를 다시 시작해주십시오. 구호단체들을 통해 진행되는 사역들에 관심을 가지시고 평소 관심을 갖고 계시거나 연관이 있으신 구호단체에 후원을 계속해 주십시오.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Jan 14, 2011 02:52 PM EST
발명가란 원래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입니다. 발명가에게는 성공보다 실패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지극히 당연한 상식입니다. 영국의 발명가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은 오래 전부터 엔지니어링과 디자인Jan 14, 2011 02:44 PM EST
페어팩스에 위치한 ‘트루로(Truro)교회’가 1월 23일 탈북학자 김현식 교수와 한국 예수원 대표인 벤 토레이 신부를 강사로 초청, 북한식 사고와 문화에 적합한 선교 전략을 개발하고 선교사를 길러내는Jan 14, 2011 02:15 PM EST
Jan 14, 2011 10:28 A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 회장·이사장 취임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1월 13일(목) 삼성장로교회(담임 신원규)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OC 교협 회장으로 연임된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한 가지라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족한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 부족한 자를 연임하게 해 준 이사회, 부족한 자를 세워주시는 오렌지카운티지역 목사님들께 감사하다”고 취임사를 전했다.Jan 14, 2011 10:26 AM PST
Jan 14, 2011 10:01 A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오렌지카운티교협) 회장 이사장 취임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1월 13일(목) 삼성장로교회(담임 신원규)에서 개최됐다Jan 14, 2011 07:48 AM PST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지난 2007년 말 시작된 나눔창조사역(팀장 김성식 장로)이 해를 거듭할수록 전문성을 더해가는 가운데 계속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지역사회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무료 SAT 강좌’가 오는 1월 29일부터 4월 30일 까지 진행된다. Jan 14, 2011 10:44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