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 길을 걸어온 최명자 사모 애틀랜타 콘서트가 월드비전 주최로 열린다May 04, 2011 05:11 PM EDT
미주남침례회한인일리노이협의회가 15년째 개최하는 연합부흥회의 올해 강사는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다. 한국의 공중파 TV는 물론 대학, 단체 등 다양한 곳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독교에 관해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를 웃음과 함께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장 목사는 대전중문교회를 1984년 개척해 7천명 규모로 성장시켰다. May 04, 2011 02:57 PM CST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서 재혼 코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별, 이혼 등으로 혼자된 이들의 건강한 자기발견과 재혼의 실제, 재혼 가정의 실례 등을 진솔하게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6월 7일부터 6주간 진행된다. May 04, 2011 04:41 PM EDT
현재 북미 전체 교회의 80-85%가 정체되어 있거나 쇠퇴하고 있다고 한다. 해마다 적어도 3,500-4,000개의 교회가 사라진다고 한다. 대부분 미국 교단의 전통 교회들의 교인과 출석 교인숫자는 해마다 정체되어 있다. 정체와 쇠퇴가 일반 법칙이고 성장은 보기 드문 예이다. 이렇게 교회들은 죽어가고 있는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May 04, 2011 04:34 PM EDT
최근 일본 동북부를 쓸어버린 쓰나미와 지진, 방사능 누출이 온 세계를 공포에 빠뜨렸다. 이런 사건들을 보며 우리는 성경이 말해주는 종말의 사건들을 눈 앞에 겹쳐보게 된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이를 이용해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계시록에 기록된 하나님의 인침을 받는 14만 4천명이 자기들만 속한다고 주장하는 이단이 있다. 또 최근 나타난 이단 중에는 ‘14만 4May 04, 2011 04:27 PM EDT
사랑의빛 선교교회(최혁 목사)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오후 4시 동교회 본당에서 기념예배 및 시무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식에는 권용복씨 등 33명이 권사로 임직됐다.May 04, 2011 12:31 PM PDT
LA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천문화 사역자들이 ‘우리들의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지난 1월부터 모임을 갖고 있는 기독문화사역자모임(이하 기문모)은 찬양사역자들을 비롯해 방송, 공연‥May 04, 2011 12:20 PM PDT
지난 3월 굿쉐퍼드교회(담임 김재범 목사)를 방문해 뜨거운 은혜를 선사했던 팔머찬양팀이 5월 7일 저녁 7시 또 한차례 이 교회를 방문해 찬양예배를 인도한다.May 04, 2011 01:16 PM CST
지난 3월 굿쉐퍼드교회(담임 김재범 목사)를 방문해 뜨거운 은혜를 선사했던 팔머찬양팀이 5월 7일 저녁 7시 또 한차례 이 교회를 방문해 찬양예배를 인도한다. 아이오와 주의 팔머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팔머찬양팀의 이번 찬양예배 주제는 “사람들은 다(People All)”이며 뜨거운 찬양을 함께 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May 04, 2011 12:16 PM PDT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어린이 뮤지컬 ‘성경 속의 영웅 이야기’가 오는 7일(토) 오후 7시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에서 열린다. May 04, 2011 02:12 PM EDT
미주남침례회한인일리노이협의회가 15년째 개최하는 연합부흥회의 올해 강사는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다. 한국의 공중파 TV는 물론 대학, 단체 등 다양한 곳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독교에 관해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를 웃음과 함께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장 목사는 대전중문교회를 1984년 개척해 7천명 규모로 성장시켰다. May 04, 2011 10:57 AM PDT
이명박 대통령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이윤진 선교사가 미국, 네팔, 사모아 성도들에게 한국의 굳건한 신앙을 간증했다. 다민족교회 성도들은 한국 이명박 대통령의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선교사로 헌신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 선교사의 간증에 마음을 나누며 어려웠던 시절 굳건한 신앙을 지켰던 한국인의 믿음에 경의를 표했다.May 04, 2011 10:49 AM CST
북한을 위해 울부짓는 에스더기도운동본부(대표 이용희 교수)가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베델한인교회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북한의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해온 한국의 에스더기도운동본부는 미주한인들에게도 작금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컨퍼런스를 마련했다.May 04, 2011 09:32 AM PDT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목사)가 뉴욕, 캘리포니아, 조지아, 워싱톤 디씨 등 미전역 청소년/대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2011 여름 단기선교 및 노숙자체험 봉사활동> 접수가 오는 5월 10일(화)에 마감된다.May 04, 2011 12:25 PM EDT
1960, 70년대 청계천 판자촌 일대에서 도시빈민 선교를 펼친 노무라 모토유키(野村基之·81) 목사가 미국을 찾았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촛불처럼 자신을 녹여 세상을 비춘 '빈민의 성자'로 불리우는 그는 현재,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위치한 조그마한 시골교회 '베다니 하우스쳐치'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May 04, 2011 10:17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