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적 예배사역팀 마커스워십의 샌프란시스코 지역 연합찬양집회가 6일 예수인교회(오관진 목사)에서 4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May 08, 2011 04:39 AM PDT
한국 대표적 예배사역팀 마커스워십의 샌프란시스코 지역 연합찬양집회가 6일 예수인교회(오관진 목사)에서 40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찬양하기 전에 참석한 청년들은 먼저 예배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시작했고 마커스워십 팀은 '그 어느 것도 난 필요 없네 주님만 경배해' 찬양을 불렀다. May 07, 2011 06:33 PM PDT
천정우 선교사는 "어릴 때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거울세포가 자라지 않은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 사람의 표정을 읽어내지 못하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만드는 데서 심각한 장애를 갖게 된다. 사건이 닥칠 때 판단력, 직관력도 떨어지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받는 영향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May 07, 2011 04:50 PM PDT
현 시대는 이민자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문화, 두 언어에 적응되고 국제적 감각까지 갖춘 1세, 1.5세, 2세를 곳곳에서 요구하고 있다. 교회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아 많은 미국 교단들이 이민자 선교에 눈을 돌리고 있으며 미국 최대 교단인 SBC는 총회에서 이민자를 가장 중요한 국내선교와 해외선교의 자원으로 인정했다. 한국 역시 상황이 다르지 않다. 미국 내에서 인정받던 유능한 1.5세 목회자들이 모국의 대형교회로 청빙받아 간 사실이 이를 어느 정도 방증한다. May 07, 2011 03:40 PM PDT
2011 한민족 재외동포 세계 선교 대회가 이번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양재동 소재 횃불선교센터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전세계에서 3,000명이 참석하고 미주에서 약 1,000명이 참석하게 되는 이번 대회 준비 책임자로 미주 여러 지역을 방문하고 있는 김동현 목사와 인터뷰했다. May 07, 2011 02:55 PM PDT
며칠 전 어느 지방에서 발생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을 모방한 죽음이 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런 형태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아직까지 풀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May 07, 2011 08:46 AM PDT
십자가에 못박혀 숨진 택시운전사 김모 씨를 처음 발견했으며, 김씨가 가입한 종교 관련 인터넷 카페의 운영자인 전직 목사 주모 씨가 카페를 통해 입을 열었다. May 07, 2011 08:43 AM PDT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증거 때문에 작고 황량한 밧모섬에 던져져 버렸습니다. 그는 자기의 모든 계획과 꿈과 소망을 거기 묻었습니다. 볼 것도 들을 것도 없고 외로움과 두려움 뿐이었습니다‥May 07, 2011 08:18 AM PDT
금권 만능주의와 성장 제일주의를 벗고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한 한국교회는 더이상 희망이 없다. 그러나 이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작은교회가 예수님처럼 사는 운동을 하는 데서 나올 것이다. 지난 3일 미국을 방문‥May 07, 2011 06:45 AM PDT
나성서부장로교회(담임 목사)가 오는 20일 오후 7시 45분 ‘꿈이 있는 자유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소 : 1880 W. 220th St, Torrance, CA 90501 May 06, 2011 07:41 PM PDT
<골로세(Colossae)>와 <라오디기아(Laodicea)> 그리고 <사대(Sardis)>는 지금 터키의 서남부의 마음도시의, 바울사도의 전도지역 삼각지대로서 특히 <골로세>는 그 중에서도 남쪽마을이며, 書信복음사역의 성공적 사역지로 이름 올릴 중요 지역이었습니다. 바울서신 속에서도 <골로세서>는 굉장히 May 06, 2011 10:35 PM EDT
김 목사는 “영적으로 늘 자기를 낮추고 부족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그것은 나 같은 죄인이 어딨나. 내가 예배를 드릴 자격이 있는가라는 마음”이라며 “사도 바울은 죄인 중에 죄인이었다. 그 당시 세계 인구가 2억 명 정도로 그때 로마 May 06, 2011 03:58 PM PDT
“우리의 건국 아버지들은 그들의 소망이 기도에 있음을 알았고 그렇기 때문에 독립선언서가 확고한 신앙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우리의 의회는 매일의 시작을 기도로 해야 한다. 초기 미국을 이끌어 온 의회는 이런 이유에서 학교에서 종교와 도덕 그리고 지식을 함께 가르쳤다. 신성한 인도하심이 없이는 어떤 사람이나 나라도 자유 안에서 성장하지 않음을 인식했기 때문이다May 06, 2011 03:37 PM EDT
뉴욕의 칼라일 그룹, 아칸소의 스티븐스 그룹, 애틀랜타의 커슨스 회사 등 세계적 규모의 투자가들이 2억 달러를 투자해 기록적 증자에 성공한 조지아주 ‘브랜드 은행’이 한인계 투자가 박선근 씨를 이사로 선임하고 조지아 애틀랜타의 아시안계 시장에 진출한다.May 06, 2011 02:28 PM EDT
죄는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다.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그랬어?”를 연발하면서도 여전히 같은 일을 반복해서 할 만큼 상식적이지도 않다. 잘못인줄 빤히 알면서도 죄를 짓는다. 때로는 의지적인 결단을 통하여 스스로 죄에 빠지지도 않고 묶이지도 않을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인 것처럼 말하기도 하지만, 지나간 삶의 흔적들을 보면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죄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왜 사람은 죄를 짓는 것일까?May 06, 2011 02:1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