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즈니가 '뽀로로' 캐릭터 판권을 1조원에 제안 했지만 제작사가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뽀로로 제작사인 오콘의 김일호 대표는 13일 인천에서 열린 '새얼아침대화' 특강에서 4주 전 디즈니 측이 '뽀로로'를 넘기라고 공식 제안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전했다.Jul 14, 2011 09:04 AM PDT
뺑소니 사고를 낸 SG워너비의 김용준을 비롯한 배우 여욱환, NRG 출신 이성진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출연금지 명단에 올랐다. MBC는 14일 회의를 열고 이성진, 김용준, 여욱환의 출연금지를 결정했으며, 이들 세 사람은 별도의 해제 사유가 없는한 무기한 MBC에 출연할 수 없으며 과거 영상자료 역시 사용이 불가능 하다고 전했다.Jul 14, 2011 09:02 AM PDT
맨유의 박지성(30)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투입 5분만에 골을 기록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축구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의 친선경기, 후반전 3대 1로 앞선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박지성은 팀의 네번째 골을 터뜨렸다.Jul 14, 2011 09:01 AM PDT
트리니티 장로교회(담임 정준영 목사)는 오는 7월 17일(주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다. Jul 14, 2011 09:01 AM PDT
'피겨 퀸' 김연아와 배우 소지섭이 ‘2011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김연아와 소지섭은 14일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2011 한국 관광의 별 Award’ 시상식에서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Jul 14, 2011 08:59 AM PDT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3일 백악관 내 공화당 대표부와 정부 부채한도 상향조정을 논의하다 회의장을 박차고 나가는 일이 발생해 이목이....Jul 14, 2011 08:59 AM PDT
미국내 한인 농아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미농아 선교캠프가 오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시애틀 인근, 캐스케이스 캠프에서 개최된다. 3회째를 맞는 농아 선교캠프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국적인 행사로 올해는 형제교회 농아부에서 주관한다. Jul 14, 2011 08:53 AM PDT
주병진 씨가 온라인 악플의 무서움을 경고하며 “글이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 특히 연예인들이 죽어갔다”고 말했다. 주 씨는 13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지난 2000년 성폭행 사건에 연루돼 2년 간의 법정공방 끝에 무죄판결을 받았던 당시 심경을 고백하며 이같이 말했다.Jul 14, 2011 08:45 AM PDT
지난 13일 저녁 일본 도쿄돔은 케이팝(K-POP)의 열기로 뜨거웠다. 일본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이 곳 무대에 1988년 개장 이래 처음으로....Jul 14, 2011 08:30 AM PDT
피겨 퀸' 김연아와 배우 소지섭이 ‘2011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김연아와 소지섭은 14일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Jul 14, 2011 08:22 AM PDT
디즈니 사가 한국이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를 1조원에 인수하려 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뽀로로를 개발한 오콘의 김일호....Jul 14, 2011 08:10 AM PDT
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미주는 물론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기도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가 오는 7월 26일 부터 30일 까지 워싱턴 DC에서 대규모 집회와 기도 모임을 갖는다. Jul 14, 2011 09:27 AM EDT
미국 뉴욕 주 대법원이 9.11 테러 현장에 모스크를 건립하는 데 반대하며 제기된 소송을 기각했다. 지난 8일 뉴욕 주 대법원 폴 파인먼 판사는, 10년 전 테러 당시 소방대원이었던 티모시 브라운이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 모스크를 짓는 것을 승인한 뉴욕 시의 결정에 반대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Jul 14, 2011 07:48 AM EDT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가 1억여원을 기부했다.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본부 강당에서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을 위한 ‘정혜영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Jul 14, 2011 02:03 AM PDT
세상에 탄생한 지 150년이 지나도록 불후의 명작이라는 찬사와 함께 미국 소설 가운데 가장 강렬한 감동을 남긴 아름다운 작품이라는 평을 받은 너다니엘 호손의 걸작 <주홍글자(The Scarlet Letter)>가 최근 출판사 ‘현대문화센터’에서 출간됐다. Jul 14, 2011 01: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