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주님의교회(담임 한의준 목사)에서 L.A.C.C(Los Angeles Chamber Choir) 초청 새성전 입당 감사 찬양예배를 12일 저녁 7시30분에 드렸다.L.A.C.C 합창단은 2005년에 선교를 목적으로 창단된 전문 기독교인 합창단으로 최선의 합창을Jun 13, 2011 04:04 PM PDT
형님으로부터 어머님이 위독하시니 급히 귀국했으면 좋겠다는 전화를 받고 서둘러 떠난 것이 지난 달 9일이다. 인천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어머님이 입원해계신 병원으로 향했다. 중환자실에 도착한 나는 까운으로 갈아 입고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작년에 뵈었던 모습과는 너무나 야위신체로 Jun 13, 2011 07:00 PM EDT
존 맥도나휴의 “새 십계명”에 보면 생명의 소중성에 대한 것이 묘사 되어 있는데 그것을 보면 “너희를 창조한 하나님은 나 야훼이다. 내가 너희를 만들었듯이 모든 생물과 각 생물에게 알맞은 장소와 모든 생명이 함께 나누며 살수 있도록 상부상조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만든 이유는 모든 존재들과의 어울림 안에서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한 것이다.” 이것을 볼때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만물들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만드시고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명한 철학과 목적을 가지고 있었음을 Jun 13, 2011 03:46 PM PDT
5년 전 힌두교 왕정 국가에서 정교분리를 선언한 네팔에서 최근 들어 개인을 개종시키거나 개종을 사주하는 것을 금지하는 새 형법의 입안이 이뤄지고 있어 기도가 필요로 된다. Jun 13, 2011 03:37 PM PDT
목사님, 제(H) 남편은 자상하고 친절해서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성실하며 가정도 잘 돌보아서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와 대화가 되지 않아서 그 한 가지가 늘 마음에 안타깝습니다. 저는 매사에 앞장서서 나가고 무엇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남편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보다는 현재 일에 충실하기를 더 좋아합니다. 자라온 배경과 Jun 13, 2011 03:31 PM PDT
헤브론 장로교회는 지난 12일 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와 이용일 목사의 위임예배를 드렸다. 위임예배는 배동학 장로의 사회로 로드 밴들레이 목사가 'Preach the Word inthe Power of the Spirit'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서북미 CRC 교단을 대표해 마크 데이비스 목사의 인도로 위임 서약시간을 가졌다. Jun 13, 2011 03:23 PM PDT
Jun 13, 2011 05:57 PM EDT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이병일 목사) 6월 정기월례 모임이 지난 13일 시온 장로교회 (담임 김경천 목사)에서 열렸다. Jun 13, 2011 02:49 PM PDT
어릴 적에 동네 골목에 자주 나타나는 사나운 개를 무서워했습니다. 시커멓고 커다란 개는 멀리서 보기만 해도 늘 겁이 덜컥 났지요. 참혹한 전쟁과 견디기 힘든 가난, 높은 사다리나 까마득하게 높은 산, 초등학교...Jun 13, 2011 02:34 PM PDT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상처입은 치유자'를 주제로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베데스다 세미나 및 워크샾이 열린다. Jun 13, 2011 02:14 PM PDT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자녀교육 부모세미나가 7월 10일(주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Jun 13, 2011 02:11 PM PDT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Kickin' It Old School”이란 주제로 ‘2011 여름성경학교(VBS)’를 진행한다. Jun 13, 2011 02:06 PM EDT
갈보리선교교회에서는 탄자니아 와타툴루 미전도 종족을 입양해 선교사를 보낸 지 15년이 됐다. LA에서 탄자니아까지 3일을 걸려서 다다르는 그곳은 전기와 우물이 없는 매우 열악한 지역으로 이 교회에서는 황폐한 땅을 개척...Jun 13, 2011 10:44 AM PDT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 그리고 예배사역자 곽재혁 목사가 그려내는 ‘회복’의 무대가 지난 금요일, 늘푸른장로교회(담임 김기주 목사)를 시작으로 열흘간 펼쳐지고 있다. 1981년 다윗과 요나단을 구성해 찬양사역을 시작한 이후 30년 동안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지친 자를 위로하며 낙심한 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황국명 목사는 “애틀랜타Jun 13, 2011 01:20 PM EDT
오늘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성탄절이나 부활절에 비하면 별로 대접받지 못하는,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사실 성탄주일이나 부활주일은 모르고 지나는 성도가 별로 없지만, 성경강림주일은 모르고 지나가는 성도가 많고, 때론 그런 주일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성도도 있는 Jun 13, 2011 12:52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