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인 농아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미농아 선교캠프가 오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시애틀 인근, 캐스케이스 캠프에서 개최된다. 3회째를 맞는 농아 선교캠프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국적인 행사로 올해는 형제교회 농아부에서 주관한다. Jul 14, 2011 08:53 AM PDT
주병진 씨가 온라인 악플의 무서움을 경고하며 “글이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 특히 연예인들이 죽어갔다”고 말했다. 주 씨는 13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지난 2000년 성폭행 사건에 연루돼 2년 간의 법정공방 끝에 무죄판결을 받았던 당시 심경을 고백하며 이같이 말했다.Jul 14, 2011 08:45 AM PDT
지난 13일 저녁 일본 도쿄돔은 케이팝(K-POP)의 열기로 뜨거웠다. 일본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이 곳 무대에 1988년 개장 이래 처음으로....Jul 14, 2011 08:30 AM PDT
피겨 퀸' 김연아와 배우 소지섭이 ‘2011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김연아와 소지섭은 14일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Jul 14, 2011 08:22 AM PDT
디즈니 사가 한국이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를 1조원에 인수하려 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뽀로로를 개발한 오콘의 김일호....Jul 14, 2011 08:10 AM PDT
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미주는 물론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기도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가 오는 7월 26일 부터 30일 까지 워싱턴 DC에서 대규모 집회와 기도 모임을 갖는다. Jul 14, 2011 09:27 AM EDT
미국 뉴욕 주 대법원이 9.11 테러 현장에 모스크를 건립하는 데 반대하며 제기된 소송을 기각했다. 지난 8일 뉴욕 주 대법원 폴 파인먼 판사는, 10년 전 테러 당시 소방대원이었던 티모시 브라운이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 모스크를 짓는 것을 승인한 뉴욕 시의 결정에 반대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Jul 14, 2011 07:48 AM EDT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가 1억여원을 기부했다.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본부 강당에서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을 위한 ‘정혜영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Jul 14, 2011 02:03 AM PDT
세상에 탄생한 지 150년이 지나도록 불후의 명작이라는 찬사와 함께 미국 소설 가운데 가장 강렬한 감동을 남긴 아름다운 작품이라는 평을 받은 너다니엘 호손의 걸작 <주홍글자(The Scarlet Letter)>가 최근 출판사 ‘현대문화센터’에서 출간됐다. Jul 14, 2011 01:47 AM PDT
일전에, 경제학자 신영복 선생께서 서예를 배우면서‘서예는 조화’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글자를 쓰다가 잘못되면 서예의 특성상 고칠 수 없기에 다음 글자를 통해서 그 실수를 보완하려 한다는 것이다. 한 획을 쓰다가 좀 뉘어지면 다른 획을 세워서 그 획에 잘못된 것을 고쳐가는 동안, 잘못된 한 획 한 획이 모여 온전한 한 글자가 된다는 것이다. 글을 쓰다가 한 행이 잘못되면 다음 행으로 보충하고, 한 연이 잘못되면 다음 연에서 바로 잡으면서 한편의 아름다운 글이 만들어 지는 것이 서예의 맛이라고 한다. Jul 14, 2011 01:34 AM PDT
Jul 14, 2011 12:32 AM EDT
트위터 모임에 가입하는 회원들의 이유는 가지가지다. 출석하는 지역교회에서 교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모임에 가입하거나 지역교회에서 갖는 교제에 한계를 느껴 다른 지역교인들과 교류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Jul 13, 2011 08:57 PM PDT
“해리포터 없이 어떻게 살까요. 해리포터는 나에게 정말 중요한 존재에요.” “해리포터가 또 다른 저에요. 해리포터를 보면서 많은 걸 느끼고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도 배우고.”(해리포터 팬들 인터뷰 중)Jul 13, 2011 08:57 PM EDT
한 수색구조 단체가 12일 케이시 앤서니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케이시 앤서니의 딸 케일리를 찾기 위해 지난 2008년 여름과 가을에 걸쳐 지출한 비용을 만회하기 위해서다.Jul 13, 2011 05:23 PM PDT
뉴욕의 한 서기관이 동성 커플 결혼 허가증에 서명하는 것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사임했다. 공화당 소속의 로라 포투스키가 그 주인공이다. 포투스키는 자신의 사임이 강한 종교적 신념에 기반한 것임을 밝히며 "사람의 법보다 하나님의 법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Jul 13, 2011 08:20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