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기독교 총연합회(미기총) 송정명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미기총은 2일 7시 미주평안교회(송정명 목사)에서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송정명 목사가 대표회장에 취임, 장석진 목사가 대표회장에 이임됐다.Aug 03, 2011 04:12 PM PDT
2일 갤럽의 아랍에미리트(UAE) 지사 격인 아부다비 갤럽 센터가 9·11 테러 10주년을 앞두고 벌인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슬람교도 응답자의 48%가 개인적으로 인종이나 종교적인 차별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몰몬교도는 31%, 유대인은 21%, 가톨릭은 20%가 차별 경험을 호소했다.Aug 03, 2011 03:58 PM PDT
한솔종합보험이 지난 7월 31일(일) 벧엘장로교회(담임 변영익 목사)에서 ‘메디케어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를 진행한 이영돈 강사....Aug 03, 2011 03:22 PM PDT
한국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두고 일부 고등학생들이 마시는 백일주에 대한 경고 캠페인을 월스트릿저널이 보도했다. 월스트릿저널은....Aug 03, 2011 03:10 PM PDT
깊은 신앙심으로 여러차례 미주한인교회 간증집회 및 연주회를 가진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양이 8월 6일 수지 김 추모 음악회 연주와 10월 10일 케네디센터 독주회 등 바쁜 미주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했다. 한국 TV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더욱 유명세를 떨친....Aug 03, 2011 02:08 PM PDT
오래 전 미국에서 겪은 일이다. 한인교회에 출석하고 있던 한 여인이 자주 남편에게 심한 구타를 당했다. 남편의 구타를 견딜 수 없었던 이 여인은 그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에게Aug 03, 2011 04:52 PM EDT
지금 서울에는 1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들의 삶을 살펴보면 행복의 정도도 너무 다르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정도도 천차만별이다. 이들 중 불행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그 어떤 사람이 무능력하게 살고 싶을까? Aug 03, 2011 04:51 PM EDT
한신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정 목사는 한국과 해외 한인들을 위한 치유 운동을 벌여왔으며, 1990년 대 설립돼 매년 수 백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한국 최대 기독교 상담소, 크리스챤치유상담연구원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Aug 03, 2011 04:42 PM EDT
쁘네는 4살 박이 여자아이입니다. 하반신 마비가 된 쁘네는 부모님이 계시지만 만날 수 가 없습니다. 쁘네는 강으로 물을 가지러 갈 수 없고 일도 할 수 없어서 집에서도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능력이 없는 쁘네는 부모님에 의해서 길가에 버려진 여자아이입니다Aug 03, 2011 01:15 PM PDT
깊은 신앙심으로 여러차례 미주한인교회 간증집회 및 연주회를 가진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양이 8월 6일 수지 김 추모 음악회 연주와 10월 10일 케네디센터 독주회 등 바쁜 미주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Aug 03, 2011 04:07 PM EDT
경배와찬양 선교사로 처음 사역할 때였어요. 하루는 하 목사님께서 절 보시며 ‘최 전도사, 수고가 많소’라고 하셨죠. 이 후 10여 년이....Aug 03, 2011 01:06 PM PDT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거행된 3일, 많은 성도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입관예배에선 김지철 목사가 설교했고 김진홍 목사가 조사를 낭독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윤복희 씨가 조가를 부르기도 했다. 희극인 구봉서 씨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조문했다.Aug 03, 2011 01:04 PM PDT
미주 지역 건강한 성장 모델로 꼽히는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의 목회 노하우를 A부터 Z까지 속속들이 배울 수 있는 ‘2011년 목회자 비전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열린다. Aug 03, 2011 03:19 PM EDT
유럽 문화의 대표적인 특징을 꼽는다면 ‘똘레랑스’라고 생각한다. 즉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관용의 문화다. 이것은 종교와 국적과...Aug 03, 2011 01:01 PM CST
오는 6일(토) 케네디센터에서 열릴 수지 김 추모음악회 리허설이 3일(수) 오전 11시 우래옥 연회장에서 있었다. 올해 음악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와 소프라노 조이스 진, 피아니스트 최윤아 씨 등 떠오르는 한인 젊은 음악가들과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MWC)의 무대로 꾸며진다. Aug 03, 2011 02:5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