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 주에 살고있는 P 집사입니다. 미국에 이민 온지는 오래되었고 제겐 아들이 있습니다. 이 아들이 공부를 잘 해 주어서 좋은 대학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대학 1 학년 때 들었던 과목 중에 한 과목이 F 가 나오면서 학교에서 drop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지금 몇 년이 지났습니다. 이 아들이 어려서부터 신앙이 좋았지만 내성적인 성격에다 친구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대학교 때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맡아 가르쳤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 교회 목사님께서 교회학교 교사를 그만 두라고 해서 이 아들은 많이 시험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 일 이후에 저희 역시 그 교회가 나가고 싶지 않아요. 그렇다고 가까운 곳에 다닐만한 한인 교회도 마땅치 않고… 저희는 그저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 교회를 여지껏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가도 마음이 밝지 못하고 교회를 다녀오면 오히려 마음이 침울해 집니다. 이제 이 아들이 신학교를 들어 가고 싶어하는데, 목사님 이 상태로 신학교를 가도 좋은가요? 만일 간다면 어느 학교가 좋을까요?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Mar 16, 2012 04:18 PM EDT
지난 11일 40여명의 성도들은 자생한방병원 풀러튼분원을 방문해 다양한 검진과 진료를 받았고 감사의 뜻으로 헌금했다. 이 헌금은 전액 해당 교회로 환원돼 의료선교기금으로 봉헌됐다. 성도들은 접수에서 검진, 분석 및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에 상당히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매달 한차례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회를 대상으로 의료Mar 16, 2012 01:00 PM PDT
헌금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얻은 성도라면 누구나 당연히 드려야 할 도리임은 내가 구원 얻게 되기까지는 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희생의 대속이 있었기 때문이요 또한 그 같은 구원의 복음을 내가 듣고 믿어져서 회개하고 구원얻게 되기까지 복음 전달을 위해서 엄청난 수고와 고생, 심지어 매를 맞거나 옥고를 치르기도 하고Mar 16, 2012 12:54 PM PDT
“중남미는 지금 영적 추수기입니다. 5만명이던 중남미 기독교인이 불과 1백여년 만에 1억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복음의 문이 열린 이 때, 즉 하나님께서 준비하셨을 때 복음을 빨리 전파해야 합니다.” 영적 추수기를 맞은 중남미 영혼들을 추수하기 위해 하나님의 손과...Mar 16, 2012 03:49 PM EDT
A신학교 K교수는 새벽 6시에 눈을 뜬다. 새벽기도를 갔다 돌아온 아내가 그 때쯤 그를 깨우기 때문이다. 아내는 함께 새벽기도를....Mar 16, 2012 11:40 AM PDT
미국에서 노숙자 4명을 무참하게 살해한 전직 해병대원 이츠코아틀 오캄포(23)가 16명을 죽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던 것으로 밝혀져....Mar 16, 2012 10:59 AM PDT
애플의 '뉴아이패드'가 16일 오전 8시(현지시간)부터 미국 등 1차 출시국 10개국에서 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애플 스토어 매장마다....Mar 16, 2012 10:57 AM PDT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애우 아이들에게 제2의 헬렌 켈러의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이들. 2002년부터이니 벌써 10년이 됐다. 남가주밀알선교단이 매주 선한청지기교회(송병주 목사)에서 개최하는 동부LA지역 모임을 방문했다. Mar 16, 2012 10:21 AM PDT
이 성막 속에 숨겨졌던 모든 비밀들은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뜻과 사랑이 예표된 상징들로써 우리의 갈 길을 알려 주신 것이다.첫째 비밀인 하늘성소의 모형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하늘나라 천국에 대한 구원의 소망을 갖게 하시기 위함이었다Mar 16, 2012 10:18 AM PDT
4장 5-6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Mar 16, 2012 10:16 AM PDT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한 영적인 삶의 기본입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는 백성들의 원성을 들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 왕의 통치에서 벗어나 얻은 자유와 해방의 기쁨을 잊어 버리고 가로막힌 홍해에서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원망하는 백성을 Mar 16, 2012 10:13 AM PDT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은 바빌로니아의 침공으로 멸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끌려 갔습니다. 모든 것이 최악의 절망에 빠졌을 때,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애3:32-33)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근심과 Mar 16, 2012 10:04 AM PDT
구 소련의 공산치하에서 자유를 위해 항거하며 반체제 인사로서 참다운 용기가 무엇인지 보여 주었던 솔제니친은 1983년도 템플턴상 수상식 연설에서 이런 말을 했다.“왜 러시아에서 지난 반세기 동안 6천만명이 넘는 인명이 학살 당하는 끔찍한 재난이 일어났을까요? 그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 버렸기 때문입니다.”Mar 16, 2012 10:03 AM PDT
감사한인교회(김영길 목사)가 창립 29주년을 기념해 지용수 목사(창원 양곡교회) 초청 부흥성회를 ‘빛을 뿌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11일부터 14일까지 총 4일간 7번의 집회가 열렸으며 성도들은 은혜와 기쁨을 만끽했다. Mar 16, 2012 10:01 AM PDT
집회에는 250여명의 성도가 참석했으며 주리는 자신의 대표곡 ‘천번을 불러도’, ‘갚을 수 없는 사랑’ 등을 불렀다. 또 간증시간을 통해 “모태신앙으로 자라나 신앙을 문화로 여기며 살았다. 어느 날 내가 크나 큰 죄인임을 깨닫고 난 후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라는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며 살게 됐다”Mar 16, 2012 10: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