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20일(금) 오후 8시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밀알 장애우 가족 초청 감사예배는 안디옥교회의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해 밀알 선교단 사역소개 영상,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에베다부 담당 강철해 목사의 기도, 에바다 수화찬양팀의 특송으로 순서가 진행된다. 예배에는 안디옥교회 허연행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말씀 이후 특별 순서로 밀알 장애인 가족들이 준비한 특송이 이어진다. 이번 기념예배를 주관하는 밀알선교단 최재휴 목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이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장애인과 장애인 가정에 복음의 문이 더 활짝 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Apr 18, 2012 03:16 PM EDT
잘못된 문화와 가치관 속에서 성경적인 어머니 상을 제시하고, 여성성의 회복을 통해, 어머니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건강한 가정, 깨끗한 사회를 건설하는 초석 마련을 꿈꾸는 ‘두란노 어머니학교’ 버지니아 8기가 5월 Apr 18, 2012 03:11 PM EDT
제 30기 가족성장 상담자 학교가 오는 4월 23일부터 개강한다. 이번 상담자 학교에서는 “향기나는 인격 만들기” 세미나와 1일 집중 성격유형상담(MBTI) 세미나인 “자녀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두 과목이 개설된다. Apr 18, 2012 02:03 PM EDT
제 30기 가족성장 상담자 학교가 오는 4월 23일부터 개강한다. 이번 상담자 학교에서는 “향기나는 인격 만들기” 세미나와 1일 집중 성격유형상담(MBTI) 세미나인 “자녀의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두 과목이 개설된다. Apr 18, 2012 11:03 AM PDT
교회 경영이라는 말을 듣는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떤가? 주님의 몸된 교회에 세상적인 경영 개념을 접목시켰다고 분노하는 이도 있을....Apr 18, 2012 10:34 AM PDT
미국 국방부는 18일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병사들의 `테러범 시신 희롱' 의혹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지 리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조사가 이미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제재가 이뤄질 수 있다"면서 "이런 비도덕적인 행동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군(軍)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pr 18, 2012 10:26 AM PDT
탈북자 및 수용소 수감자 인권 유린, 광명성 미사일 발사 시도 등으로 세계적 지탄을 받고 있는 북한의, 3월 평양 모습이 공개됐다. Apr 18, 2012 10:23 AM PDT
감옥선교회를 창립한 척 콜슨 대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화) 감옥선교회 측은 “척 콜슨 대표가 곧 주님께 가실 것 같다”며 기독교인들의 기도를 당부했다. Apr 18, 2012 01:22 PM EDT
프리즌펠로우십 미니스트리를 창립한 척 콜슨 목사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화) 프리즌펠로우십 미니스트리는, “척 콜슨 목사님이 곧 주님께 가실 것 같다”며 기독교인들의 기도를 당부했다. Apr 18, 2012 10:22 AM PDT
한국계 성김 주한 미국대사가 18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미국대사가....Apr 18, 2012 10:19 AM PDT
기독일보 프로그램 변경 과정에서 잠시 뉴스레터가 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받아보셨던 모든 기사나 자료들, 차후 업데이트 될 기사들은 본 사이트(www.chdailydc.com)에서 Apr 18, 2012 01:18 PM EDT
최근 ‘뿌리 찾기’라는 PBS 미국 공영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의 의외의 족보가 공개돼 화제다. 프로그램에 초대된 헨리 루이스 게이츠 Jr. 교수(하버드대학)는 “워렌 목사의 족보를 연구Apr 18, 2012 12:50 PM EDT
뮤지컬 ‘이터널 라이프’(Eternal Life) 첫 장면에 등장하는, 간음한 여인의 구슬픈 노랫가락이다. 자신을 돌로 쳐 죽이려는....Apr 18, 2012 09:49 AM PDT
아틀란타지역 청년 찬양과 크리스천 청년 문화를 인도하며 캠퍼스 복음화와 찬양사역의 다리 역할을 꿈꾸는 ‘레스터레이션(Restoration)’ 찬양팀의 첫 찬양예배가 28일(토)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목사) 열린다. 청년의 부흥과 회복을 꿈꾸는 ‘레스터레이션’은 10여 개 한인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찬양팀으로 싱어와 스탬을 포함해 20여 명으로 구성된다. 첫 찬양예배를 앞두고 찬양팀 리더인 최형석 전도사(안디옥교회)는 “예배를 통한 청년들의 영성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집회를 통해 크리스천 청년 문화를 조성하고 그 안에서 세상에서 맛볼 수 없는 기쁨을 누리고 신앙의 교제를 통해 공동체 생활에 참여하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Apr 18, 2012 12:33 PM EDT
SB48 법안의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 교육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일단락됐다. 미국교계를 중심으로 PRE 발의안과 Class Act가....Apr 18, 2012 09:2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