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동부 포모나에서 홈리스들의 친구로 알려진 남가주휄로쉽교회(박혜성 목사)에서 지난 23일 오후 6시 큐티라이프 대표 김은애 권사를 초청해 ‘생수의 강이 흐르는 큐티 나눔방’이라는 주제로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Jul 06, 2012 09:47 AM PDT
메이컨한인침례교회(담임 최성산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8일(주일) 오후 5시 감사예배를 드린다.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1부 믿음의 역사, 2부 사랑의 수고, 3부 소망의 인내 라는 각 각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며, 이 시간에는 여러 교회와 기관들의 축사와 현재 교회가 그리스도의 공동체로서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섬기고 있는지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지난 30년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별히 주일 오전 2부 예배시간에는 ‘Mortgage-Burning Ceremony’와 20년 이상 근속한 성도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메이컨은 조지아의 옛 주도(主都)로서 과거의 조지아의 정치, 경제, 학문, 문화의 중심지였으며, 메이콘 시내에는 약 25만개의 벚나무가 심겨져 있어, 매년 3월 열리는 벚꽃 축제는 조지아에서 유명한 볼거리로 알려져 있다. 메이컨과 인근 워너라빈스시를 포함한 중부 조지아에는 한인이 약 1000~15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Jul 06, 2012 12:01 PM EDT
쟌스크릭한인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오는 15일 오후 5시 개최된다.Jul 06, 2012 11:27 AM EDT
쟌스크릭한인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오는 15일 오후 5시 개최된다.Jul 06, 2012 08:27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임시감독회장 김기택)가 얼마 전 제29회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6일 오후에는 제1차 실행부위원회를 본부 회의실에서 무난히 마쳤다.Jul 06, 2012 07:58 AM PDT
저는 40대의 남성입니다. 저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많은 사람들과 만나는 것보다 혼자 여가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 때에는 제게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사회 생활을 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많이 불편해 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집안 역시 가족들 간에 대화가 별로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각자가 열심히 생활하고 공부하다가 저녁 때 만나면 조용히 식사한 후에 제각기 제 방으로 흩어져서 자기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세상에 나와 보니, 밀들 때문에 너무나 많이 시끄럽습니다. 말을 안하는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하고, 말을 하는 Jul 06, 2012 10:55 AM ED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0년 후 교회 해체 작업을 하겠다. 교인의 절반 혹은 4분의3 정도를 떠나보내 약한 교회를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교계 한 인터넷 언론이 보도했다. Jul 06, 2012 07:54 AM PDT
이 책은 전 충현교회 목사이자 2009년 「내가 본 지옥과 천국」을 출간한 후 인도 선교사와 세계 순회 선교사로 활동해 온 신학자 신성종 목사가, 환상을 중심으로 쓴 「내가 본 지옥과 천국」의 증보판이다. Jul 06, 2012 07:51 AM PDT
시애틀에 사는 모 목사는 어느 날 아들로 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친구와 극심한 논쟁을 펼쳤다는 것이다. 평소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죄’라고 확신했던 목회자의 아들은 결국 ‘예수님의 사랑은 그렇게 편협하지 않다’는 친구와의 논쟁에서 결론을 보지 못했다. Jul 06, 2012 07:26 AM PDT
1세 목회자와 2세 목회자, 평신도, 한인 다민족사역자 등이 LA공항 근처 한 호텔에서 “북미주 한인교회 실태조사” 자료를 근거로 전략테이블을 25일부터 2박3일동안 열고 향후 이민교회의 미래를 전망했다. Jul 05, 2012 09:43 PM PDT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라는 표어로 지난 13년동안 부에나팍 지역 복음화에 힘써 온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가 브레아(City of Brea)에 새 예배당을 마련했다. 예배당 이전은 지난 2010년부터 만 2년동안 온 성도들의 단합된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지난 7월의 첫째날 오후 4시에 성도들과 축하객들이 모여 새 예배당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Jul 05, 2012 09:42 PM PDT
가주공립학교에서 동성애교육법안이 주상원의원 Mark Leno에 의해 발의되고 주의회를 통과해 2011년 7월 14일 주지사가 서명함으로 2012년 1월부터 법적인 효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남가주에서는 교협을 중심으로 산하 모든 교회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STOP SB48이라는 주민투표 청원 운동을 전개했다. 주님세운교회는 박성규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전교인이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했고, 2011년 9월 3일부터 본격적인 서명운동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교회 자체 내에 운동본부를 설치하고 팀을 조직해 매일 40명이 4개조로 나뉘어 토랜스 지역 주요 한인마켓(한남체인, S마트 등)과 LA 지역(킴스전기 등)까지 나가 부스를 설치해 10월 8일 마감일까지 총합계 12,805명의 서명을 받을 수 있었다.Jul 05, 2012 09:41 PM PDT
지난 6월30일부터 펜실베니아 핏츠버그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장로교(PCUSA) 제 220차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에 뉴저지 중부 엘리자베스노회에서 출마한 닐 프레사 목사(Neal D. Presa, 미들섹스장로교회 담임)가 당선됐다. Jul 05, 2012 10:27 PM EDT
유권자 등록 후원을 위한 총영사배 골프 토너먼트가 24일 오후 12시에 Westridge Golf Club(1400 S. La Habra Hills Dr., La Habra, CA 90631-6998)에서 개최된다. 한인커뮤니티단체장협의회 주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 LA총영사관 후원으로 열리는 대회(대회장은 배무한 LA한인회 회장)는 미국 주류사회에 한인 사회의 위상과 정치적 힘을 높이기 위함과 동시에 유권자 등록을 돕기 위해 열린다. Jul 05, 2012 04:00 PM PDT
6일부터 개최되는 2012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강사 이태희 목사가 담임하는 서울성복교회 성도들이 중보기도팀을 구성해 매일 기도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성복교회는 이태희 목사가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확정된 이후 매일 성복교회 벧엘성전에 모여 특별기도회를 가져왔으며, 이태희 목사의 일정 가운데 건강이 유지되고, 이번 할렐루야대회를 통해 뉴욕교계가 영적으로 새롭게 변화를 맞을 수 있도록 기도했다.Jul 05, 2012 06:3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