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사무국장 윤대중)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오렌지 카운티 한인을 위한 무료 시민권 신청 워크샵 개최를 알렸다. 무료 시민권 워크샵은 8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2시까지 Garden Grove United Methodist Church(12741 Main Jul 22, 2012 04:43 PM PDT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월드OKTA)가 주최하는 ‘차세대 무역스쿨’이 오는 20일부터 3일에 걸쳐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강한다. Jul 22, 2012 04:42 PM PDT
최근 교회 통합으로 교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갈보리믿음교회(강진웅 목사)가 지난 15일 오후 임직식을 거행했다.Jul 22, 2012 04:40 PM PDT
미국에서 가장 흔하게 보는 잡목 중의 하나가 산세베리아(sansevieria)입니다. 화분에 심겨져서 홈디포나 꽃 가게 입구에 흔하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Jul 22, 2012 04:39 PM PDT
언젠가 존경하는 목사님으로부터 미국 사회에 널리 퍼졌던 선교의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18-19세기 미국 교회에는 Jul 22, 2012 04:38 PM PDT
남가주동신교회에서 지난 10일 OC원로목사 위로회가 열렸다. 이 교회 고등부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Hope Internatioal University에서 수련회를 가졌고, 중등부가 내달 23일부터 25일까지 Lazy W Ranch Camp에서 수련회를 가질 예정이다. Jul 22, 2012 04:37 PM PDT
노진준 목사(한길교회)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밴쿠버순복음교회(정홍은 목사)에서 있었던 코스타에 강사로 참여했다. 오는 27일 저녁 7시에는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4차 한여름밤의 말씀축제에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오는 9월 말에는 대구에서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견고한 크리스천 세우기’ 집회에서 강의한다. Jul 22, 2012 04:35 PM PDT
천재지변을 가장 빨리 알아내는 것이 곤충들인 걸 아십니까? 곤충들의 이동을 보면 어디서 비가 오고 태풍이 부는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같이 ‘기상위성’을 쏘아 올리고 최첨단 시설들로 일기 Jul 22, 2012 05:32 PM EDT
‘밭의 사과’라고 불릴 만큼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자는 원산지가 남아메리카이고 세계 곳곳에서 오래 전부터 주요 농작물로 재배되어왔다. 다년초인 감자는 조선시대 순조 24년에 만주의 간도 지방에서 두만강을 건너Jul 21, 2012 07:13 PM EDT
흑백사진에서 칼라사진으로의 전환은 마치 산업혁명처럼 생활에 큰 변화를 주었다. 요즘은 칼라사진을 찍거나 TV를 보더라도 화소 혹은 해상도(PIXEL)가 얼마나 높은가를 따지는 시대가 되었다. 화상도가 1200X800Jul 21, 2012 07:05 PM EDT
2009년 ‘바울의 길 나의 길’로 이름을 알린 이백호 목사가 신간 ‘순례자의 길(부제 성지 이스라엘을 찾아서)’를 펴냈다. 앞선 책이 바울의 선교지 60여 곳을 조명하고 있다면, 이번에는Jul 21, 2012 01:14 PM PDT
한국 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오픈바이블세미나를 21일 오전 11시에 옛 수정교회에서 개최한 가운데, 남가주 교계는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오전 9시 30분에 모여 반대시위를 열었다.Jul 21, 2012 12:51 PM PDT
젊은 나이에 부임한 교회를 갑작스럽게 부흥하게 만든 데이비드 플렛 목사는 중국의 가정 교회를 방문하고 난 후에 충격을 받았다. 미국의 교회는 그렇게 좋은 건물과 멀티미디어 장비를 다 갖추고도 예배 속에서의 열정과 은혜가 중국의 숨소리 죽인 가정교회보다도 훨씬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Jul 21, 2012 12:47 PM PDT
LA 한인타운에서 북쪽으로 30마일 쯤 떨어진 터헝가에 자리잡은 죠이휄로십교회를 찾았다. 이곳 숲 속에 있는 서재의 주인 박광철 목사를 만나기 위해서다. 교회 사무실에 딸린 이 서재에서 그는 집필가, 번역가, 상담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책을 파먹으며 글을 쓰고 있다.Jul 21, 2012 12:45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동성애 의무교육을 저지하기 위해 낸 PRE(Parental Right in Education) 법안이 재검토 끝에 주민투표 상정에 실패했다. 남가주 교계 관계자들은 얼마 전 주민투표 상정이 성공했다고 발표했었으나, 동성애 단체들의 이의 제기로 재검토하자 결과가 뒤집혔다. PRE 법안은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교육법안인 SB48을 저지하는 데에 고배를 마셨던 동성애 반대 단체들이 낸 것이다. Jul 21, 2012 10: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