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서석구 목사) 주최 2012 목회자 가족 여름수양회가 지난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파나마 시티 비치에서 ‘쉼과 회복’을 주제로 열렸다.Jul 19, 2012 10:15 AM EDT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전병금 목사(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손인웅 목사(한목협 명예회장) 등 3인이 ‘한국교회 위기 극복’을 놓고 긴급 좌담회를 가졌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종교차별 용역으로 촉발된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 사태를 비롯해 한국교회 내부의 여러 문제들과 연합기관 갈등 등을 다뤘다. 김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의 문제는 바로 나의 잘못인데 무슨 자격으로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게 새벽부터 제 마음을 사로잡는 생각”이라며 “그렇지만 하나님의 긍휼로 주고받는 얘기들이 하나님께서 받으심직하고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지 않을까 하는 무거운 마음으로 왔다”고 전했다. Jul 19, 2012 09:54 AM EDT
‘징기스칸의 후예들’인 몽골 사람들과 3주간의 시간은 영적인 초심을 돌아보게 하는 ‘영적인 신혼여행’ 같은 느낌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첫 2주동안에는 몽골농업주립대학(Mongolia State University of Agriculture)에서 English Class를 통해 영어를 가르치며, 몽골 대학생들 및 중고등학생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예수님을 처음 들어보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첫 주에는 호기심에 가득한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둘째 주에는 예수님을 진지하게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는 친구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위대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Jul 19, 2012 08:55 AM EDT
‘징기스칸의 후예들’인 몽골 사람들과 3주간의 시간은 영적인 초심을 돌아보게 하는 ‘영적인 신혼여행’ 같은 느낌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첫 2주동안에는 몽골농업주립대학(Mongolia State University of Agriculture)에서 English Class를 통해 영어를 가르치며, 몽골 대학생들 및 중고등학생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예수님을 처음 들어보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첫 주에는 호기심에 가득한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둘째 주에는 예수님을 진지하게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는 친구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위대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Jul 19, 2012 05:55 AM P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황영진 목사·이하 미동부기아대책)가 내달 큰 규모의 해외아동 후원의 밤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해외아동 결연 및 교육설비 지원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8월3일 오후 7시30분 베이사이드 낙원장로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이 자리에는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정화 씨를 비롯해 정정섭 회장 등 한국의 기아대책 주요관계자들이 참여한다.Jul 18, 2012 11:52 PM EDT
미연합감리교회 동북부한인교회연합회(회장 차명훈 목사)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펜실바니아주 랭카스터 제일감리교회에서 목회자가족수양회를 개최, 140여 동북부지역 한인목회자 가족들의 친목을 다졌다.Jul 18, 2012 11:21 PM EDT
미국 보이스카우트(BSA)가 동성애자 배제 정책을 고수하기로 했다. 데런 스미스 BSA 대변인은 17일 BSA 고위 지도자급 인사들로....Jul 18, 2012 06:55 PM PDT
올 연말 헌정사상 처음으로 실시될 대통령선거 재외국민투표를 앞두고 미국에서 선거법 위반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 것으로....Jul 18, 2012 06:51 PM PDT
미국에서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인 버거킹 직원이 식재료로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긴 게시물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네티즌 수사대'의....Jul 18, 2012 06:45 PM PDT
2005년부터 2011년까지를 찍은 영상 안에는 기차 안에서 보안원과 벌어지는 싸움부터 비쩍 마른 어머니가 돌이 지나도 영양 부족으로 걷지 못하는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모습, 흙바닥에 담배 몇 갑을 펼쳐Jul 18, 2012 09:26 PM EDT
이승만 대통령은 40년간 세계 최고의 나라 미국에서 살면서, 미국의 학문과 기술을 다 익혀 그 말과 행사에 능했다. 미국의 정치, 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삼권분립,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 선교사들과 목사들의 자비와 사랑의 마음, 스마일과 예의가 있는 시민들, 대륙전체에 뻗어있는 6차선 도로 등 미국의 장점을 다 보았다. 나라를 건국하면서 그것을 한국 땅에 뿌리내리도록 온갖 노력을 다 기울이며, 그런 장치를 만들어 놓은 정치지도자였다.Jul 18, 2012 08:52 PM EDT
미국의 명문대학들이 모여 만든 무료 온라인 강좌 프로그램 '코세라(Coursera)'의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코세라는 스탠퍼드대학 컴퓨터과....Jul 18, 2012 03:49 PM PDT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가 중남미 4개국 선교사초청 선교세미나를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개최했다. 이번 선교세미나는 선교이론과 함께 실제적인 선교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듣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중남미 4개국은 볼리비아(최성일 선교사 부부), 과테말라(김선근 선교사 부부), 니카라과(문태호 선교사 부부), 멕시코(민주식 선교사) 등으로 효신교회가 주력하고 있는 남미의 선교지이기도 하다.Jul 18, 2012 06:31 PM EDT
한국 교계에서 이단으로 규정돼 교계에 잘 알려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21일 옛 수정교회에서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금은 가톨릭 성당으로 바뀐 이곳에서 집회를 갖는 것에 대해 남가주교계는 긴급히 대책 마련에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Jul 18, 2012 02:21 PM PDT
김대준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헌신과 봉사도 아름다웠지만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웠던 것이 입당 과정 중에 제가 받은 은혜요 감사의 제목”이라며 “새 예배당으로 오면서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섬세하고 경이로운 인도하심이 있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가 거할 때 성전이 될 수 있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풍성할 때 ‘건물보다 사람을 건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잘 준행하는 착하고 충성된 교회’가 될 수 있다. 그 은혜와 복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Jul 18, 2012 02:2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