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당동 골목길은 떡볶이 집들로 유명하다. 신당동 떡볶이집의 원조로 알려진 마복림 할머니는 91세를 사시고 별세하셨다. 고인이 살아계실 때 어느 한 TV광고에서 “우리 떡볶이 고추장 맛의 비결은 며느리도 Feb 22, 2013 05:09 PM EST
국제 자원 재단(Resources International Care of America, 단장 신동영)이 2월 22일(금) 정오 맥클린 소재 루인스빌하우스(Lewinsville House)에서 “I can get up!”이라는 주제로 구정 대보름 잔치를 열었다. Feb 22, 2013 04:57 PM EST
“한국에서 매년 1만 명의 아이들이 부모로 부터 버림을 받습니다. 그 중에 해외입양이 1천명, 국내 입양 1500명 정도 됩니다. 나머지 7천5백 명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이 아이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것이 내 삶의 목적입니다.” Feb 22, 2013 01:40 PM PST
“한국에서 매년 1만 명의 아이들이 부모로 부터 버림을 받습니다. 그 중에 해외입양이 1천명, 국내 입양 1500명 정도 됩니다. 나머지 7천5백 명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이 아이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것이 내 삶의 목적입니다.” Feb 22, 2013 01:40 PM PST
“한국에서 매년 1만 명의 아이들이 부모로 부터 버림을 받습니다. 그 중에 해외입양이 1천명, 국내 입양 1500명 정도 됩니다. 나머지 7천5백 명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이 아이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것이 내 삶의 목적입니다.” Feb 22, 2013 01:40 PM PST
한 낙태 지지 여성이 낙태 덕분에 재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고 주장해, 수천명의 미국인들에게 충격을 줬다. 지난 달,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생명을위한걷기대회(Walk for Life rally)"에서, 낙태 폐지 단체(Abolish Human Abortion)의 러셀 헌터가 찍은 비디오에는 한 여성이 "나는 18세에 낙태를 했기 때문에 부자가 됐다"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돼 있다.Feb 22, 2013 12:41 PM PST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가 3월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서정곤 목사(세인트루이스 한인장로교회)를 초청해 “당신의 신앙생활, 기독교 맞습니까?”라는 주제로 특별부흥성회를 연다.Feb 22, 2013 03:05 PM EST
2013년 2월 24일 (Adar 14), 25일 (Adar 15)은 유대인들이 전통적으로 지켜오는 부림절이다. 유대인의 월력은 해가 진 후부터 다음날 해가 지기까지를 하루로 계산하기 때문에 부림절의 시작은 정확히 2월 23일 토요일 밤부터 시작된다.Feb 22, 2013 02:43 PM EST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회장 김근배 장로)는 오는 4월 6일(토) 오전 9시, 타코마 새생명교회 체육관에서 제 4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 족구대회를 개최한다. Feb 22, 2013 11:17 AM PST
과연 기도를 통해 의학적인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애틀랜타 지역뉴스인 팍스5뉴스에서 지난 21일, 기도에 관해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페이스북에 늘어나는 기도요청 페이지에는 매일 위험한 질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 대한 기도요청이 올라오고 많은 이들이 이를 기도해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Feb 22, 2013 12:47 PM EST
아틀란타여교역자회(회장 강석심 목사) 감사예배가 21일(목) 오전 10시부터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Feb 22, 2013 11:51 AM EST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 지도자들의 친구이자 영적 멘토로 알려진, 댈러스신학대학교(Dallas Theological Seminary, DTS) 하워드 헨드릭스(Howard G.Hendrix) 박사가 오랜 투병 끝에 지난 21일(현지시각) 소천했다. 향년 88세.Feb 22, 2013 08:35 AM PST
최근 워싱턴주 타코마 지역에서 ‘마지막 신호’와 ‘마지막 성도’라는 책과 유튜브 동영상이 성도들에게 회자되는 가운데, 허호익(대전신학대)교수는 ‘『마지막신호』는 허황된 음모와 망상을 계시인 것처럼 주장한다’고 지적했다.Feb 22, 2013 08:30 AM PST
최근 워싱턴주 타코마 지역에서 ‘마지막 신호’와 ‘마지막 성도’라는 책과 유튜브 동영상이 성도들에게 회자되는 가운데, 허호익(대전신학대)교수는 ‘『마지막신호』는 허황된 음모와 망상을 계시인 것처럼 주장한다’고 지적했다.Feb 22, 2013 08:30 AM PST
중미 제자 훈련 학교에 모인 70명의 청년들에게 매해 연초에 있는 중미 4 개국 우리 청년 대학생 선교회의 회원들의 제자 훈련 학교를 온두라스에서 가졌습니다. 중미의 4 개국에서 모인 70여명의 청년들은 <이 세대의 젊은이들이 우리의 선교지> 라고 외치며, 18세 미만의 인구가 전체 국가Feb 22, 2013 12:4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