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정소영)와 중앙일보가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작년 말 진행한 사랑의네트워크 결산보고회가 1일(금) 열렸다. Feb 01, 2013 06:17 PM EST
종교의 유익성을 인정하는 ‘무신론 2.0’이 등장했다는 최근 보도가 관심을 끈 가운데, ‘무신론자의 실존적 종교 활용 매뉴얼의 명암’을 분석한 글이 발표됐다. 지난 8일부로 법인화가 완료된 사단법인 동서신학포럼 발간 ‘동서신학평론’ 2집에서 김학철 교수(연세대)는 알랭 드 보통의 <무신론자들의 종교>를 비평했다.Feb 01, 2013 03:10 PM PST
반 낙태행사인 '생명을 위한 행진'이 1월 31일 (목) 샌프란시스코에서 약 5만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생명을 위한 행진'은 낙태 합법화 판결로 유명한 로에 v. 웨이드(Roe v. Wade) 사건의 4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Feb 01, 2013 03:04 PM PST
미 보건복지부가 1일에 종교단체와 논쟁 중인 피임법의 협상안을 발표했으나, 많은 보수 단체는 이 제안이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Feb 01, 2013 02:36 PM PST
퓨리서치의 설문조사결과, 1995년 이래로 가장 많은 수의 미국인이 연방정부가 그들의 개인적인 자유와 권리를 위협한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eb 01, 2013 01:05 PM PST
곱상한 외모에 감성적인 발라드, 모두에게....Feb 01, 2013 12:58 PM PST
이민교회의 주소가 불명확하게 주소록에 기재되거나 변경된 주소에 대한 수정이 빨리 이뤄지지 않아 교회를 찾는 성도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민교회들 중에는 홈페이지가 잘 갖춰지지 않은 곳들이 많아 최근 교회를 이전한 경우에는 해당 교회를 찾아 가는 과정에 큰 불편을 겪어야만 한다. 더욱이 비슷한 이름의 교회의 경우 홈페이지나 주소록에 정확한 주소 정보가 나와 있지 않을 경우 성도들이 불필요한 걸음을 반복해야 한다.Feb 01, 2013 03:22 PM EST
이민교회의 주소가 불명확하게 주소록에 기재되거나 변경된 주소에 대한 수정이 빨리 이뤄지지 않아 교회를 찾는 성도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민교회들 중에는 홈페이지가 잘 갖춰지지 않은 곳들이 많아 최근 교회를 이전한 경우에는 해당 교회를 찾아 가는 과정에 큰 불편을 겪어야만 한다. 더욱이 비슷한 이름의 교회의 경우 홈페이지나 주소록에 정확한 주소 정보가 나와 있지 않을 경우 성도들이 불필요한 걸음을 반복해야 한다.Feb 01, 2013 12:22 PM PST
무슬림 행동주의자들이 "#나의 지하드(#myJihad)"라는 용어와 함께, 주류 무슬림들의 개인적 투쟁을 묘사하는 광고를 워싱턴 DC에 설치해 "지하드(성전)"의 적합한 의미를 공유하려 하고 있다. Feb 01, 2013 11:55 AM PST
앨라배마 총기인질극이 만 3일째 접어들었지만 범인은 여전히 지하 벙커에서 인질인 5세 소년을 잡고 버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eb 01, 2013 12:45 PM EST
앨라배마 총기인질극이 만 3일째 접어들었지만 범인은 여전히 지하 벙커에서 인질인 5세 소년을 잡고 버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eb 01, 2013 09:45 AM PST
올해는 12억 3천만개로 전망되고 있다. 전국치킨협회는 오는 2월 3일 뉴올리언스에 열리는 수퍼볼 경기 때 미국 전역에서 미국인들이 경기를 시청하며 12억 3천만개의 치킨 윙을 먹을 것이라고 밝혔다. 12억 3천 만개의 치킨 윙을 옆으로 나열하면 서부 캘리포니아 Feb 01, 2013 11:59 AM EST
아틀란타지구촌교회(담임 권석균 목사)가 올해 초 노크로스 성전으로 이전한 후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복음은 변하지 않는 진리지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은 변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권석균 목사는 "현대인의 삶이 '읽는 문화'에서 '보는 문화'로 옮겨졌기 때문에 설교의 패러다임에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는데 교회가 너무 뒤떨어지면 도태되지요. 설교자도 새로운 것을 도입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 가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Feb 01, 2013 11:39 AM EST
곱상한 외모에 감성적인 발라드, 모두에게 사랑만 받고 살아왔을 것 같은 가수 조성모가 ‘요셉의 색동옷’을 입고 형제들의 시기와 질투 속에 버림당했다. ‘난 두렵지 않아, 난 외롭지 않아’ 외쳐보지만, 감옥 속 스산한 어두움이 엄습해온다. ‘복수하겠어’ 독기도 품어보지만, 이내 애잔한 마음에 용서의 눈물을 흘린다.Feb 01, 2013 11:21 AM EST
청담고 박창호 교장에게 종교탄압을 중지하고 학생 기도모임 ‘카리스’ 활동을 재개하게 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청담고 종교자유침해 시민대책’이 주관하고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나라사랑학부모회, 바른교육교사연대 등 237개 시민단체가 연합한 이 회견은 1일 오전 7시 30분 청담고 앞에서 개최됐다.Feb 01, 2013 08: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