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박진하 목사)가 기존 단체명에 명시돼 있던 ‘Food’를 ‘Bread and Gospel’로 변경하고 ‘빵과 복음’ 사역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이는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시작한 식량구호 단체들이 복음적인 요소를 점차 잃고 있는 가운데 ‘복음’을 명시함으로 선교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Jan 30, 2013 02:52 PM EST
오는 세월 못 막고, 가는 세월 못 잡습니다. 시간 앞에 장사가 없습니다. “영원이라는 설명할 수 없는 ‘영역’에 계시는 하나님의 ‘시간’이 지배하는 한 ‘공간’을 창조하시고, 모든 피조물이 그 속에서 살아가도록 계획하셨습니다. 시간의 지배 아래 살아가는 모든 존재들은 어쩔 수 없이 늙어가고 결국엔 소멸합니다. 시간이 할퀴고 간 자리는 주름살이 되고, 그가 남긴 발자국은 검버섯이 됩니다. 맑고 영롱Jan 30, 2013 11:42 AM PST
“그 사람 이중인격자야” “그 이는 천의 얼굴을 가진 인물이야” “겉보기와 행동이 그렇게 다를 수가 없어” 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한 샘터에서 단물과 쓴물이 나올 수 없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지만 사람에게는 가능하다. Jan 30, 2013 11:42 AM PST
계사년 새해가 밝았다. 계사년을 한국의 간지로는 뱀띠 해라 한다. 무지한 탓인지 오십대 중반의 나이를 먹었으면서도 뱀띠가 있었나 하고 의아했다. 십이 간지 중에 하나면 열두 명 중에 한 명은 뱀띠라는 말인데 나만 해도 다섯 형제 그 외 지금까지 사귀어온 많은 친구들 중에 스스로 뱀띠라고 소개한 사람을 만나본 기억이 별로 없는 까닭이다. Jan 30, 2013 11:41 AM PST
바울은 이방 사도로서 세계선교를 도맡아 힘쓰는 중에 예루살렘에 엄청난 가난이 왔습니다. 분봉왕이나 총독이 자기의 공적으로 로마제국에 더 많은 실적을 오히려 인정을 받고 더 출세하기 위해 예루살렘 유대인의 가진 것들을 다 빼앗아 바치는 바람에 예루살렘이 크게 궁핍하게 되는 가난이 왔습니다. 그 일로 인해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일 년 전부터 예루살렘교회가 어려움을 겪으니까, 고린도 항구도시에 세워진 교회는 모두가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교회이기 때문에 예루살렘교회의 어려운 사정을 설명을 하고 도와주도록 연보를 해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도 쾌히 승낙하기를 “우리가 믿음의 정성으로 준비해서Jan 30, 2013 11:41 AM PST
임진왜란(1592-1598)은 한국 역사에 있어 큰 수치이자 아픔이었습니다. 일본에게 국토가 유린되고 수많은 백성들이 죽고 다쳤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임진왜란이 일어난 원인은 무엇일까요? Jan 30, 2013 11:40 AM PST
제23대 미주 방송인협회장 이취임식이 12일 저녁 LA 한인식당 용수산에서 열렸다.Jan 30, 2013 11:39 AM PST
감기 저절로 낫겠지!!! 그러다 ‘만성 신부전증’으로 진행될 수도….!!! 매년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감기가 생명조차 위협한다. 올해도 이미 살인적인 독감이 동부로부터 시작하여 남가주에도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생기기 시작하였다. Jan 30, 2013 11:34 AM PST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고국의 18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복지는 큰 관심사 중 하나였다. 여기서 ‘복지’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위키백과사전은 복지에 대해 이렇게 정의한다. 복지(Welfare)는 ‘좋은 건강, 윤택한 생활, 안락한 환경들이 어우러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Jan 30, 2013 11:33 AM PST
지난해 한국의 종교 인구는 55.1%로 나타났고, 이 중 개신교 인구가 22.5%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이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이하 한목협)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전체 종교 인구는 한목협이 지난 2004년 실시한 동일한 조사 때보다 1.9% 포인트 낮아진 반면, 개신교 인구는 2004년 때보다 0.9% 포인트 올랐다. 지난해 불교 인구는 22.1%, 천주교 인구는 10.1%로 각각 나타났다.Jan 30, 2013 10:41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 2013년 1월 정기사업총회가 29일(화)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사업총회에서는 중앙장로교회 한병철 목사가 목사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애틀랜타비전교회와 담임 김진철 목사, 행복한교회와 담임 김현태 목사, 지저스월드침례교회와 담임 오흥수 목사, 생명샘교회와 윤철호 목사, 생수감리교회와 담임 윤대규 목사가 교회 및 목사 회원으로 가입됐다. 총회는 또 201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인준했다. 사업계획을 살펴보면 연초 ▲교협 분과위원장과 임원수련회 ▲교회 임원과 목사회 임원 연석회의 ▲한인회 방문 ▲증경회장단 초청 교협 발전 방향 모색 등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1년간 4차례에 걸쳐 <건강한 교회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Jan 30, 2013 09:59 AM ES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목사) 실행위원회가 30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Jan 29, 2013 11:05 PM PST
이민법 개혁에 대한 복음주의 기독교계의 호응이 뜨겁다. 이번 이민법 개혁안에 복음주의권이 환호하는 이유는 이것이 그동안 복음주의권이 강조해 온 가치와 상당 부분 부합되기 때문이다. Jan 29, 2013 11:01 PM PST
동성결혼 합법화 후 그 다음 단계가 바로 동성결혼 커플의 자녀 입양 합법화라는 점은 보수주의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바다. Jan 29, 2013 10:56 PM PST
드디어 나로호가 3차 발사에서 성공할 것인가? 나로호 발사 예정인 30일(현지시간) 오후 3시 55분부터 오후 7시 30분을 앞두고....Jan 29, 2013 09:2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