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그래함(62) 목사가 오늘날 미국이 "예수가 존재했다는 것을 부정하기 원하는 세속주의자들에게 장악당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그래함 목사가 지난 주말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열린 '오클라호마 주 복음전도 컨퍼런스(Oklahoma State Evangelism Conference)'에서 연설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래함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내가 세속주의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하는 데 대해서 비판한다"며, "그러한 비판의 이유 중 하나는 아버지가 이 문제에 대해서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지만 내가 세속주의 문Feb 03, 2015 08:22 AM PST
미국 복음주의 정치인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가 "동성결혼은 정치적 이슈가 아닌 성경적 이슈"라는 견해를 밝혔다. 지난 2008년 공화당 대선 주자였으며 2016년 차기 대선에 출마할 것으로 복음주의권의 기대를 받고 있기도 한 그는 최근 CNN과의 인터뷰에서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히며 이와 같이 언급했다.Feb 03, 2015 08:18 A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목사)가 지난 주일(1일)에 제1선교관을 개관했다. 이곳에는 실로암 안경센터와 긍휼의 집, GMA(Global Mission Alliance)선교사무실, 전도학교 사무실 등이 입주했다. 실로암 안경센터(팀장 김도극 장로)에서는 비 안과전문인들에게 12주 과정의 검안과 기초교육을 제공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없는 선교지 현지인들에게 안경과 함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게된다.Feb 03, 2015 08:15 AM PST
영국성공회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복음주의자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Feb 03, 2015 08:13 AM PST
JS앙상블(지휘 홍순욱)의 신년음악회가 1일(주일) 오후 5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촉촉히 겨울비가 내리는 오후, JS앙상블의 아름다운 선율이 연주회장에 가득채운 200여 명의 청중들의 가슴을 가득 채우고도 남았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베토벤의 피아노 3중주,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 생상의 A단조 피아노 현악 5중주 전악장 등 클래식곡들과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를 바이올린과 피아노연주로, The Prayer, 그 사랑 얼마나, 주의 나라 세우소서 등 성가곡 및 CCM이 피아노 5중주로 연주돼 모Feb 03, 2015 08:06 AM PST
잔스크릭 지역에 빌립보교회(담임 곽영구 목사)가 개척됐다.‘다음세대에 신앙을 전수하라’는 표어 아래 많은 기도로 준비한 이날 예배는 기쁨과 감사가 충만한 자리가 됐다. 2월1일(주일) 오후 2시, 빌립보교회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들로 예배당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했다. '개척을 준비하며 허락하신 은혜가 너무나 크다'며 감격적인 마음을 담은 곽영구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한성배 목사(동행루터교회)의 기도로 이어졌다. 말씀을 전한 정원범 목사(대전신학교교수)는 '은혜로운 교회'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빌립보교회에 대한 바람과 축복을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히 서나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참된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넘치는 교회이다. 이런 교회는 첫째, 연약한 자들을 돕고 짐을 나눠지는 공동체이며 둘째, 하나님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하는 예배를 드리고자 한다. 셋째는 값 없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날마다 전하Feb 03, 2015 07:56 AM PST
남가주의 작곡가들과 시인들, 음악인들이 제14회 창작성가의 밤을 열고 아름다운 성가를 선보였다.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에 속한 시인들이 지은 시에 남가주교회음악협회의 작곡가들이 곡을 붙이고 이 성가들을 코랄레움, 노바코랄, LA레이디싱어즈, 캠코랄 등 4개 합창단이 불렀다. 눈을 뜨고 있어도, 제자의 길, 에덴을 꿈꾸며, 누가 주님의 빛 되어, 왕이 오신다 등 총 13곡이 연주됐으며 한 곡이 끝날 때마다 청중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남가주교회음악협회 서병호 회장은 "창작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됨을 감사드리고 영광 돌린다"고 전했고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정정숙 회장은 "새롭게 탄생한 곡들이 오래도록 전도의 찬양으로 불리길 소원한다"고 강조했다. Feb 02, 2015 08:52 PM PST
일명 깡통교회로 불리는 전주안디옥교회에 2대 담임으로 시무하는 박진구 목사가 풀러 목회자 세미나에서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을 갖고 목회할 것을 주문했다. 풀러신학교 한인총동문회 주최, M.Div.동문회 주관으로 2월 2일 새장로교회에서 열린 세미나는 약 3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와 목회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이란 주제로 열렸다. 박진구 목사는 싱가폴 선교사 출신으로 풀러신학교에서 Ph.D. 학위를 받고 필리핀에 있는 바울선교훈련원장으로 재임하다 이동휘 목사 뒤를 이어 안디옥교회 담임으로 2005년 부임했다.Feb 02, 2015 07:45 PM PST
얼바인 아름다운교회가 새성전 입당과 창립을 기념하는 부흥회를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개최했다. 강사는 박응순, 양병희, 최낙중 목사였다. 첫째날은 인천주안중앙교회 박응순 목사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둘째날은 서울영안교회 양병희 목사가 "살았느냐 죽었느냐"와 "심령이 변해야 산다"란 제목으로 새벽과 저녁 두 차례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날은 서울해오름교회 최낙중 목사가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과 "나눔"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오전과 오후에 각각 전했다. 얼바인 아름다운교회는 1999년 풀러튼에서 Feb 02, 2015 03:25 PM PST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담임목사)가 슈퍼볼 선데이였던 지난 1일 노숙인 자원봉사를 다녀왔다.Feb 02, 2015 12:34 PM PST
이 시대 청소년들은 예수님을 불 편한 존재로 여기기에 이에 대한 명쾌하게 답하지 못하면 한 세대 를 잃어버릴 수 있다. 십대 아이들의 아빠로서, 또 청소년을 가르치는 교사로서Feb 02, 2015 10:53 AM PST
타미 컬드웰(Tommy Caldwell, 36)은 케빈 조거슨(Kevin Jorgeson, 30)과 함께 3,000피트(914미터) 의 엘 캐피탄 동북쪽의 "새벽 담"(Dawn Wall)을 암벽등반으로 올랐다.Feb 02, 2015 10:37 AM PST
신문에서 어떤 기사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던 아내가 나에게 밑도 끝도 없이 한마디 던졌다. "당신은 이 다음에 죽으면 무덤에 뭐라고 써 주면 좋겠어?" 왜 갑자기 아내가 이 런 질문을 하나 궁금하여 아내가 읽 고 있던 신문을 같이 보게 됐다Feb 02, 2015 10:34 AM PST
새해가 되면 각자의 소원이 있다. 우리 교회에서는 해마다 송구영신 예배 때 새해의 기도제목을 쓰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해 송구영신 예배 때에도 2015년도의 기도제목을 쓴 후, 한 장은 보관용으로 본인이 성경책에 끼워두고 기도하며 한 장은 교회에 제출하게 하여 그 기도제목 카드를 갖고 새벽마다 하나님께 나 아가 기도한다. Feb 02, 2015 10:30 AM PST
우리 교회 청년부 교역자였던 목사가 학생시절의 체험을 말했다. 예배 때 신비한 체험을 했다는 것이 다. 말씀을 전하는 강대상 위 목사 의 입에서 솜사탕 같은 하얀 물체가 나와서 자신의 입으로 들어오는 환 상을 보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분에게 "송이꿀 같은 말씀"을 솜사 탕의 모습으로 체험을 하도록 허락 한 것이다.Feb 02, 2015 10:2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