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새언약교회는 지난 2월 1일 교회 설립 4주년 기념 및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새 교회당은 LA 한인타운 내의 6가와 카탈리나에 위치했다. 예배는 담임 강양규 목사의 사회로 이용남 목사(은혜세계선교교회)가 기도하고, 오병익 목사(건강한교회)가 설교했다. 오병익 목사는 “이 땅에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영혼 구원을 위해서다. 남가주 새언약교회가 복음만을 선포하고 영혼구원의 사명이 불타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이 시대에 사도행전 29장을 써 가는 성령충만한 교회, 교제와 나눔이 늘 끊이지 않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어 손민호 목사가 헌금 기도한 후, 최아브라함 목사(UCS신학대학교 총장)와 박용덕 목사(남가주 빛내리교회)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고 최한오 목사(나성성지교회)가 축도했다.Feb 02, 2015 09:51 AM PST
이민국가 ‘미국’의 오랜 이슈 중 하나인 이민자 통합을 두고 최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바비 진달 주지사(루이지애나, 공화당)의 견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자행한 프랑스 파리 만행과 관련, 오바마 대통령은 유럽사회가 무슬림 이민자들을 잘 통합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고 진달 주지사는 유럽사회에 통합하지 않은 무슬림 이민자들이 문제라는 상반된 시각을 보였기 때문이다. Feb 02, 2015 08:36 AM PST
슈퍼볼 선데이는 일년 중 테이크아웃 피자가 가장 잘 팔리는 날이다. 테크노믹사의 자문으로, 미국인은 약 1250만판의 피자를 주문하리라 예측된다. 이 날은 골지 피자상자 제조업체에게도 최고 성수기인데, 록-텐사가 바로 포장재 업계 내 최고 기업이다. 록-텐사는 조지아 주 노크로스에 소재를 두고 있으며, 미국에서 팔리는 갓 구워낸 테이크아웃 피자 중 약 절반 가량이 록-텐사에서 제조한 상자에 담기게 된다. 피자 업계의 시장 주도 기업인 피자헛과 전매 계약을 맺고 있을 뿐더러, 피자헛의 3대 경쟁사인 도미노 피자, 파파존스, 리틀 시저에도 피자상자를 공급하고 있다.Feb 02, 2015 08:29 AM PST
2014년 현재 종교 분포는 불교 22%, 기독교(개신교) 21%, 천주교 7% 순이었다. 갤럽 측은 “불교는 고령층과 우리나라 동쪽(경남·북)에서, 기독교는 젊은 층과 우리나라 서쪽(수도권·전라)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만으로 보자면, 알려진 것과는 달리 천주교의 교세는 크게 늘지 않았다. 30년간 기독교 신자의 분포는 1984년 17%에서 1997년 20%로 늘었고, 2004년과 2014년 각각 21%를 기록했다. 2014년 기독교 남녀 비율은 남성 18%, 여성 24%였다. 연령대로는 19-29세가 18%로 가장 낮았으며, 60세 이상이 24%로 가장 높았다. 30대와 40대는 각각 20%, 50대는 23%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신자들이 많은 양상을 보였다. 응답자와 가족들의 종교(기독교) 일치율을 보면, ‘아버지와 일치’는 1984년 불과 27%였으나 2014년 47%로 대폭 상승했다. ‘어머니’와는 43%에서 56%로 상승했고, 배우자와는 1984년과 2014년 모두 73%로 동일했다.Feb 02, 2015 08:23 AM PST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 지도자들과 보수적 가톨릭 지도자들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릴리전뉴스서비스가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성명서에는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남침례대학교 및 샘포드대학교 비손신학교의 티모시 조지 학장, 오랫동안 동성결혼 문제와 싸워 온 매기 갤러거, 보수적 가톨릭 신자인 조지 웨이글 박사, 로버트 조지 박사 등이 서명했다.Feb 02, 2015 08:16 AM PST
우울증은 기독교인 또는 비 기독교인의 위대한 사람들로 알려진 수많은 사람들도 경험한 질환입니다. 아브라함 링컨, 윈스턴 처칠, 헨델, 에드가 알렌 포우, 나폴레옹, 스펄전 등… 특히 스펄전은 “우울증이 모든 성직자들에게 자연스러운 동반자”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 인물들 중에서 살펴보면; 사울 왕, 욥, 엘리야, 모세, 베드로 등을 볼수 있고 신학자들: 존 칼빈, 마틴루터, 요한 웨슬레 등 도 우울증으로 고생한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우울증은 일시적인 우울한 기분과는 다른 것임을 구별해야 할 것입니Feb 02, 2015 08:12 AM PST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일본인 고토 겐지 씨에 대해, 그의 부인이 “분쟁 지역에서 사람들의 고통을 전해 온 남편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고토 씨의 부인은 1일 영국 언론인 지원단체를 통해 발표한 입장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2일 보도했다. 그는 “남편은 특히 아이들의 눈을 통해 (전쟁이) 보통 사람들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함으로써, 전쟁의 비극을 우리에게 전하는 데 열정을 쏟아 왔다”고 소개했다. 고토 씨의 모친 이시도 준코(78) 씨도 “아들은 전쟁이 없는 세상을 꿈꿨다. 나는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며, 어떤 말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 같은 슬픔이 증오의 사슬을 만드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아들은 전쟁 없는 세상을 꿈꿨으며, 분쟁과 가난에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했다. 아들의 이 같은 신념이 전 세계인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했다.Feb 02, 2015 07:59 AM PST
이슬람국가(이하 IS)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 씨마저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1월 31일 공개해 전 세계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IS가 공개한 이 동영상에서는 고토 겐지 씨가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무릎을 꿇고 있고, 그 옆에 복면을 쓰고 칼을 든 남성이 영국 억양으로 일본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그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향해 "이길 수 없는 전쟁에 참여한 당신의 무모한 결정은, 고토 겐지를 죽게 했을 뿐 아Feb 02, 2015 06:27 AM PST
현대인들에게 삶의 기쁨이라면 네트웍을 통해 자신의 삶을 알리고 자신이 평상시에 알고 지내왔던 지인들과 함께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이러한 나눔 가운데 수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 가장 관심거리는 스포츠라고 말할 수 있다. 스포츠가 현대인의 삶에 화제가 되는 것은 국가의 국민을 하나가 되게 Feb 02, 2015 06:20 AM PST
뉴저지교협 회장 이병준 목사가 2일 한소망교회(담임 김귀안 목사)에서 열린 신년감사예배에서 올해 뉴저지교협의 모든 헌금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모두 사용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병준 목사는 행사 말미에 잠시 얻은 발언 시간을 통해 “오늘 신년하례식과 오는 부활절연합예배 등에서 헌금되는 금액은 모두 교협을 위해 쓰지 않고 베푸는데 사용할 것”이라면서 “나누는 교협, 도움주는 교협이 되겠다”고 파격선언을 했다. 실제로 이날 뉴저지교협은 4개의 이웃사랑단체를 선정해 각각 1천불 씩 총 4천 불을 후원금으로 지출했다. 뉴저지교협의 1년 예산 규모를 볼 때 신년부터 꽤 큰 규모의 지출을 봉사활동을 지원하는데 사용한 것이다. 뉴저지교협 자체 운영 예산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모든 헌금을 외부에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이병준 목사의 발언이 주목되는 이유다.Feb 02, 2015 05:35 AM PS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준 목사)가 1일 오후5시 뉴저지 한소망교회에서 '2015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뉴저지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1부예배는 이의철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엘림크리스천밴드 찬양, 양춘길 목사(증경회장) 대표기도, 김진수 장로(평신도부회장) 성경봉독, 뉴저지장로성가단(지휘 윤길웅 권사) 찬양, 김해종 목사(UMC 전 감독) 설교, 윤석래 장로(증경 평신도부회장) 봉헌기도, 주정배-김지은 헌금특송, 김종국 목사, 유재도 목사, 최준호 목사 특별기도, 김용주 목사(한소망교회 원로)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2부 하례식은 이춘기 목사(총무)의 사회로 애국가-미국가 제창, 이병준 목사(회장) 신년사, 손세주 총영사(뉴욕총영사) 축사, 이종명 목사(뉴욕교협 부회장) 축사, 박찬순 목사(뉴저지목사회장) 축사, 뉴저지목사남성합창단(지휘 김종윤 목사) 축가 ‘이제 곧 그날 보리라’, 이병준 목사 후원금 전달식, 엄순희 목사(서기) 광고, 김창길 목사(증경회장) 폐회기도, 정성만 목사(증경회장) 만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Feb 02, 2015 05:22 AM PST
지난 18일 국내 무슬림 4백여 명은 서울 이태원에서 거리행진을 했다. 파키스탄 출신이 주축인 다왓떼이슬라미 회원을 중심으로 모인 이들은 초록색 깃발과 피켓을 들고 1시간 20여 분 동안 도심 거리를 2km 정도 걸었다. 서울에서는 처음 열린 '무함마드 탄생' 기념행진이었다. 이날 행진은 프랑스 파리 테러, 십 대인 김모 군의 IS 자진 가담 보도 후 민감한 시점에서 이슬람 반대 여론을 의식하여 강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Feb 01, 2015 08:44 PM PST
최근 국민일보 기사에 "IS(이슬람국가), 야지디족 10대 소녀 수천명 성노예로"라는 기사가 눈에 띄어 읽어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은 성윤리가 철저해서 정조개념을 생명처럼 중시한다는 통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10대 소녀 수천 명을 납치하여 성노예로 이용하든지 아니면 값을 매겨 경매에 부치거나 팔기도 한다는 뉴스에 놀랐을 것이다. Feb 01, 2015 08:39 PM PST
예레미야 29장 11-13절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절망과 가혹한 고생의 어려움 속에 사는 남유다 백성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말씀하셨다. 비록 지금은 포로지만 앞으로 자유를 누리며 잘 살 때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주신 것이다. Feb 01, 2015 08:35 PM PST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이어서 소련연방이 해체되면서, 75년 동안의 공산주의 이데올로기 시험이 종식됐다. 미국계 일본인 경제학자 프란시스 후쿠야마는 자유민주주의의 깃발 아래 전 세계가 번영할 것이라고 장담했다.Feb 01, 2015 08:3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