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주년을 맞이한 LA온하늘교회가 오는 4월 26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악회를 연다. 1부는 연제선 담임목사의 인도로 아주사퍼시픽대학교 박성민 교수가 말씀을 전한다. 대니얼 뉴먼 교수가 축사를 전하고 박상천 교수, 강진수 목사, 이태근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다. 2부 음악회는 그레이스미션콰이어(지휘:오위영, 피아노:김지환), 테너 오위영, 메조소프라노 조지영, 바이올리니스트 Peter Bak, CCM그룹 Audience of one이 공연을 한다.Apr 21, 2015 09:32 AM PDT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사진) 캔터베리대주교가 이슬람국가(IS)를 ‘심각한 악’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리비아 IS 대원들이 약 30명의 에티오피아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한 데 따른 것이다. 웰비 대주교는 전날인 18일 이집트를 방문해 종교 및 정치 지도자들과 만나, 지난 2월 IS에 의해 희생된 21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그런데 하루 뒤 IS가 또 다른 살해 영상을 공개한 것. 이 영상에서 희생자들은 “적대적인 에티오피아교회에 속한 십자가의 숭배자들”이라고 언급됐다. 에티오피아 당국은 이들을 리비아를 통해 유럽으로 가고자 했던 난민으로 추정했다.Apr 21, 2015 09:15 AM PDT
오는 5월 7일은 미국과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제64회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다. 미국 전역 약 4만2천여 곳에서 "주여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옵소서(Lord, Hear Our Cry, 왕상8:28)란 주제 아래 기도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올해 남가주 교계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저녁 7시 30분 연합기도회로 모인다. 지난 2014년 11월 11일 남가주 교계가 연합해 다민족기도회에 참여한 이후,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JAMA는 이 기도 운동을 미국 내 주요 도시로 확산하는 운동을 펼치는 중이다. JAMA의 강순영 대표는 "이번 국가 기도의 날 역시 한인들이 미국 사회의 주인 의식을 갖고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뜻깊은 날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Apr 21, 2015 07:03 AM PDT
제21기 산호세 아버지학교가 오는 5월 2~3일, 9~10일까지 4일간 새누리교회에서 열린다. 등록비는 교재비와 저녁식사비를 포함해 120불이며 등록방법은 산호세아버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등록비 120불과 함께 우편발송하면 된다. 또한 산타클라라에 있는 산호세 아버지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참가인원은 선착순으로 총 60명으로 제한했다.Apr 21, 2015 05:43 AM PDT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주님께서도 말씀하셨듯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그리스도인들이 내세를 통해 완수해야 중요한 사명중 하나다. 상항중앙장로교회는 오는 25일 인근 이웃들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제공하는 행사를 갖는다. Apr 21, 2015 05:26 AM PDT
올해로 교회 창립 24주년을 맞는 새생명교회(벤추라카운티 소재)가 지난 29일 오후 5시 승광철 담임목사의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승광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찬양사역자 이천 목사와 ANC온누리교회 찬양팀의 찬양, 김태형 목사(ANC온누리교회)의 대표기도, 경희음대 동문들의 특송, 유진소 목사(ANC온누리교회 담임)의 설교, 새생명중창단의 헌금 특송, 박성민 교수(아주사대학 부총장)의 권면, 박민규 목사(벤추라카운티교회협의회 회장)·김정대 목사(동부사랑의교회)의 축사, 승광철 목사의 답사, 공광국 목사(CRC GLA노회 한인 코디네이터)의 축도로 이어졌다.Apr 20, 2015 11:39 PM PDT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사립학교 새언약초중고등학교(New Covenant Academy)의 학부모회가 목회자·선교자 자녀 장학금 마련을 위한 제4회 골프 토너먼트를 지난 4월 18일 정오 웨스트릿지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Apr 20, 2015 10:50 PM PDT
뉴욕기독교선교야구위원회(이하 CMBC)가 주관하는 ‘2015 기독교선교 토요 야구리그’가 18일 엘름잭(Elmjack) 구장에서 개막됐다. 뉴욕기독교선교야구위원회는 야구를 통해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을 세상에 실천하고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 결성된 뉴욕지역의 유일한 기독교 야구리그다. 올해는 잦은 우천으로 인해 예정보다 3주 늦게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은 진행위원 명석 감독(NY 이글스)의 사회와 회계위원 박재윤 감독(프라미스 워리어스)의 대표기도, 김창인 목사 (감독, 신광 인사이더스)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20, 2015 08:15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뉴욕노회가 14일 오전 뉴저지 포트리 소재 동산중앙선교교회(담임 김종태 목사)에서 제76회 정기 노회를 개최하고 김종태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동산중앙선교교회의 교회 명칭 변경과 퀸즈소망교회 설립 등의 청원 안건들을 처리했다. 임원 선거 결과 부노회장은 한상흠 목사, 서기 정영민 목사, 회록 서기 권영길 목사, 회계 변병두 장로 등이 선출됐다. 이날 노회는 정대영 목사(노회장, 퀸즈동부교회 담임)의 사회로 1부 예배에 이어, 2부 성찬식, 3부 회무처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노회에서는 동산중앙선교교회의 교회 명칭 변경 건과 정용문 전도사의 퀸즈소망교회 설립 청원 건 등이 통과됐으며 이 밖에도 전도사고시 청원 건과 뉴욕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장 정익수 목사의 해외총회 헌의를 위한 청원 건 등이 다뤄졌다.Apr 20, 2015 07:31 PM PDT
서북미 지역 교계 소식을 보도하는 시애틀 기독일보에서 인턴기자를 모집합니다.21세기 다원화 다변화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선포할 서북미 지역 성도들의 도전을 기대합니다.Apr 20, 2015 06:45 PM PDT
1.5세 청년들의 연합 부흥 운동인 HYM의 제32회 집회가 은혜한인교회에서 18일, 19일 양일간 열렸다. 강사는 애리조나 등대교회의 담임 송민우 목사였다. 송민우 목사는 이틀 간의 집회에서 "내 삶의 목적"에 관해 연속해서 말씀을 전했다. 첫날 집회에서 송 목사는 "우리가 예수를 믿어 받게 되는 죄 사함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복음을 받아들인 우리는 증인의 삶,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사명을 갖게 된다. 이 사명은 부담이나 짐이 아니라 은혜이며 사랑이고 특권"이라고 강조했다.Apr 20, 2015 05:34 PM PDT
오렌지카운티 영적 대각성 전도집회가 “디아스포라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자”라는 주제 아래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렸다. 강사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신웅 목사(신길교회)였다. 그는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 오렌지중앙성결교회(이경원 목사),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에서 열린 3번의 집회에서 성도들에게 전도와 헌신을 강력히 촉구했다.Apr 20, 2015 05:04 PM PDT
지난 4월 9일은 디트리히 본회퍼가 나치의 패망을 한 달여 앞두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지 70년이 되는 날이었다. 서거 70주년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본회퍼 관련 도서들이 계속해서 출간되는 가운데, 최근 나온 <디트리히 본회퍼: 평화주의자와 암살자 사이에서>는 본회퍼에 관한 간략한 입문서이다. Apr 20, 2015 02:58 PM PDT
성매매를 찬성하는 이들은 인류 역사와 함께해온 직업을 무슨 수로 막느냐며 고개를 젓는다. 성매매를 화장실에 비유하기도 한다. 화장실이 더럽다고 없애지 못하듯 성매매도 그렇다고 한다. 탈세도 인류 역사와 함께해왔다. 예수께 구원받은 삭개오의 직업이 세리장(稅吏長)이다. 그런데 어떤 법으Apr 20, 2015 02:51 PM PDT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감성설득 전문가인 이정훈 씨가 「말 잘하는 사람보다 신뢰를 얻는 사람이 이긴다」는 책을 냈다. 그는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보라. 진정 내 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혹시 내 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은 아닌가? 주위의 여건을 핑계 삼아 나약하게 Apr 20, 2015 02:4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