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단어는 성경의 신적 영감과 관련돼 있다. 성경의 무오란 성경이 모든 역사적·사실적 문제에 있어 잘못이 없다는, 성경의 무류란 성경이 모든 신앙과 도덕적 문제에 있어 잘못이 없다는 의미이다. 기독교 역사에서 교회의 신조와 신앙고백서들은, 이와 같은 성경의 신적 영감을 인정하고 있다. 즉 성경이 단순히 인간이 만든 책이 아니요,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특별한 계시의 책임을 고백한다. 또한 신학은 본질상, 무류보다는 보다 근원적인 무오에 좀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Jan 28, 2015 10:59 AM PST
부흥한국·평화한국·예수전도단(YWAM)·한국대학생선교회(CCC)·안디옥선교훈련원(YWAM-AIIM)이 공동주관한 '제8회 2015 통일비전캠프'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불광동 팀비전센터에서 열리고 있다.Jan 28, 2015 10:58 AM PST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의 새 예배당 건축이 추진된 지 8년 만에 완공됐다. 지난 2014년 4월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지는 약 8개월 만이다.Jan 28, 2015 10:56 AM PST
지난 16일 니제르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잔데르(Zinder)에서 시작된 시위가 17일 수도 니아메(Niamey)까지 빠르게 확산되면서 10명의 사람이 죽고, 45개의 교회가 전소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그러나 월드워치모니터(World Watch Monitor)에 따르면 이틀간의 시위로 70개 이상 교회와 크리스천 학교, 기구가 파괴됐다고 오픈도어가 26일 밝혔다. 이 중 하나님Jan 28, 2015 09:55 AM PST
정부가 28일 북아프리카 리비아에서 일어난 호텔 습격사건에 한국인 피해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오전 "리비아(트리폴리) 내무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우리국민 피해가 확인된 바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그러면서 "우리국민 피Jan 28, 2015 09:51 AM PST
단월드피해자모임(대표 이기영, 이하 단피연)이 권기선 부산경찰청장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이기영 대표는 고발장에서 "단피연은 사이비 종교의 사회악을 국민에게 알리며 피해자 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단체"라며 "사정기관 고위 공직자로서 허용범위를 넘은 행위들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를 해 달라"Jan 28, 2015 09:49 AM PST
인도를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이 인도의 가장 민감한 주제인 '종교의 자유'를 언급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7일 인도를 떠나기 전 뉴델리에서의 마지막 연설에서, 힌두교인들과 소수종교인들이 긴장 상태인 인도에서 종교의 자유를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Jan 28, 2015 09:45 AM PST
한국갤럽에서 1984년부터 2014년까지 30년간 한국인들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변화를 비교한 '한국인의 종교 실태' 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한국갤럽은 1984년 최초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종교 관련 조사를 시작한 후, 1989년과 1997년, 2004년과 2014년 비교 조사를 각각 실시했다. 2014년 조사Jan 28, 2015 09:41 AM PST
이슬람 인구가 세계 인구의 1/4에 육박하고 17억 명에 달하는 무슬림들이 세계 도처에 퍼져 살고 있기 때문에 온 세계가 매일 무슬림들의 테러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이 어느새 한국에 들어와 세력을 형성하여 한국을 이슬람화 하겠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닌다. 혹자는 무슬림들이 우리 중에 많아지면 우리가 중동으로 나가지 않고도 이웃에서 선교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에서는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알라의 이름으로 통일될 때까지 계속 싸우라(꾸란8:39)고 명하고 있으며, 비무슬림을 친구로 삼는 자는 지옥에 갈 위선자들이라고(꾸란4:237-145)한다. 이런 경전의 가르침을 진리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우리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이제 정신 차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후손들에게 평화로운 미래를 물려줄 수 없을 것이다.Jan 27, 2015 09:09 PM PST
아시아 최초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을 지낸 故 이승만 목사의 추모예배가 25일 오후5시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최됐다. 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진호 목사) 주관으로 드린 이날 예배에는 뉴욕과 뉴저지 PCUSA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타교단 목회자들도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이승만 목사는 지난 14일 오전, 급성골수암으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3세. 추모예배는 김진호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김관선 목사(노회 은퇴목사) 기도, 남후남 장로(직전 노회장) 성경봉독, 필그림교회 남성중창단 성가찬양, 조덕현 목사(노회 공로목사) 설교, 조문길 목사(사무총장) 고인약력 소개, 목회자 일동 추모찬양, 윤명호 목사(노회 공로목사) 추모사, 김용주 목사(노회 공로목사) 추모사, 이승규 장로 유가족 인사, 김상수 장로(필그림교회) 광고,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an 27, 2015 07:09 PM PST
“시리아 난민들의 영혼이 갈보리 십자가로 나와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찬양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과 부활의 진리를 무슬림들에게 선포하고 예수 이름으로 힘차게 기도할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슬람 국가 IS의 박해로 인해 난민으로 전락한 시리아인들이 머물고 있는 터키 내의 난민촌을 방문한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가 소식을 전해 왔다. 박 목사와 주님세운교회의 구호팀은 13일부터 28일까지 터키 난민촌에서 난민 한 가정이 한달 간 생존할 수 있는 빵과 식수, 모포 등이 포함된 300달러 상당의 패키지를 나눠주고 있다.Jan 27, 2015 04:25 PM PS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JAMA가 주최한 “미주 교회 연합 기도성회”가 22일부터 24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 땅 고쳐 주소서”란 주제 아래 3일 동안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 뉴욕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첫째날에는 권준 목사가 “하나님과 세상을 잇는 사람”이란 말씀을 전하고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김철민 장로(CMF가정사역원), 김정우 목사(남가주동신교회 청년담당)가 각각 회개와 가정의 회복, 교회의 회복을 주제로 기도회를 인도했다.Jan 27, 2015 04:09 PM PST
“사람들은 제게 안정적인 목회를 권했지만 저는 도전적인 무엇인가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군목 및 채플린 세미나에서 해군 소령 이계창 목사는 약 3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강한 도전을 던졌다. 13살 때 목회자 아버지를 따라 이민 온 후, EM 목사로 사역했던 그에게 있어서 군대에 있는 청년들을 제자화 하는 군목 사역은 큰 매력을 갖고 있었다. 비록 고된 훈련과 생명의 위협, 가족과 오랜 시간 떨어져 있어야 하는 외로움도 있지만 하나님이 자신을 군으로 부르신다는 확신을 갖고 지원했다. 이 세미나에서 그는 군목의 기능을 예배 인도와 성경공부, 사회봉사와 부대장의 영적, 도덕적 보좌관 역할 등으로 정리하며 자신이 해군과 해병들을 섬긴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7년 복무 기간 중 대다수를 전함과 바다에서 보내며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 하나님을 전한 이야기를 할 때엔 긴장감마저 흘렀다.Jan 27, 2015 03:49 PM PST
지난 25일 오렌지카운티영락교회(김경섭 목사)에서 오렌지카운티장로협의회(회장 김종대 장로) 주최로 “교회 지도자를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이 행사는 OC장로협의 신년감사예배를 겸해 열렸다. 강사 홍순관 목사는 뉴욕주립대 교목을 거쳐 미주에서 한인과 미국인 등 다양한 목회를 하다 은퇴해 한국 순천 YMCA가 세운 대안학교인 평화학교에서 초대 교장을 역임한 바 있다.Jan 27, 2015 03:28 PM PST
2009년 창립된 이글포고클럽(Eagle FoTo Club USA)에서 디지털 사진 촬영의 기초부터 고급까지 다루는 제15차 디지털 카메라 세미나를 2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세미나는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의 이론 교육과 매주 토요일 실습으로 구성된다. 이 세미나는 아마추어 사진가를 육성하고 아마추어 사진 동호인의 저변을 확대해 커뮤니티 봉사 활동을 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Jan 27, 2015 03:2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