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0명의 복음주의 신학자들을 회원으로 둔 미국 복음주의신학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는 최근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연례 모임을 통해 결혼과 성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확인하고 4가지 결의안을 채택했다.Dec 01, 2015 03:31 PM PST
남부개혁신학대학원(SRTCS) LA 캠퍼스가 인도 유학생 아룬 다스 목사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 장학금은 말씀새로운교회(김회창 목사), 뉴송교회(오서택 목사), 청운교회(이명수 목사) 등이 후원해 마련했다. 다스 목사는 이 학교에서 문화교류학으로 박사 과정에 있다. 이 장학금과는 별개로 예수사랑교회(김경준 목사)도 아룬 다스 목사가 사역하는 곳에 교회 개척을 위해 3천 달러를 전달했다.Dec 01, 2015 01:32 PM PST
국내 첫 할랄상품 전문전시회인 '할랄엑스포코리아 2015'가 27~2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월드식품박람회 2015'와 동시에 진행 중인 할랄엑스포코리아에는 '한국 이슬람 문화센터', '할랄코리아협동조합' 등 10여 개의 부스가 설치돼 국내 할랄상품 전시, 할랄인증 레스토랑의 할랄요리 체험, 취업상담회 및 세미나 등이 진행 중이다. 또, 우리나라 기업을 위한 할랄인증 신청절차 및 인증 요건 교육과 해외인증센터, 할랄컨설팅업체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Dec 01, 2015 12:56 PM PST
가족과 친지가 모이는 추수감사절이 오히려 쓸쓸한 선교사들을 위해 올해도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가 선교사 초청 추수감사예배를 추수감사절 당일인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드렸다. 미국에 안식년이나 유학 차 와있던 선교사 4명이 “추수감사절에 칠면조 좀 얻어먹자”고 고승희 목사에게 말했던 그 일이 시작이 되어 20년째 이 행사가 계속되고 있다.Dec 01, 2015 12:45 PM PST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의 '홍보 모델' 역할을 했던 오스트리아의 10대 소녀가 최근 탈출을 시도하다 붙잡혀 살해당했다. 오스트리아 현지 언론은 오스트리아 출신 삼라 케시노비치(17·여)가 IS의 사실상 수도인 시리아 락까에서 탈출을 하려다 심한 구타를 당해 숨졌다고 전했다.Dec 01, 2015 10:29 AM PST
이 10인을 인터뷰한 박용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평균 수명 100세 시대는 인간이 막연하게 동경하던 것이었으나, 정작 100세까지 사는 일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 되자 사람들은 그것이 결코 복일 수만은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됐다"며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는 것은 단순히 양적으로 살아야 할 시간이 늘어난 것 뿐 아니라, 퇴직 후에도 30-40년의 새로운 시대를 살아야 하므로 삶의 변화가 찾아온다는 의미"라고 밝혔다.Dec 01, 2015 10:22 AM PST
롭 벨 목사의 후임으로 미시간주 마스힐교회 담임을 맡아 온 켄트 돕슨 목사가, 최근 "목사직은 나에게 맞지 않다"며 곧 목회를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Dec 01, 2015 10:20 AM PST
퓨리탄 신앙 승리 327주년을 기념하는 예배가 12월 15일(화) 저녁 7시 나성삼일교회(한석호 목사, 1345 S. Burlington Ave. Los Angeles CA90006)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열린다.Dec 01, 2015 10:11 AM PST
뉴욕교협 청소년센터(AYC) 대표직에 최초로 1.5세 목회자가 뽑혔다. 뉴욕교협 청소년센터(AYC) 이사회가 11월30일 오전10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로 뉴욕에서 대표적인 1.5세 목회자인 황영송 목사(수정성결교회)를 선출했다. 1.5세 목회자로 한국어 목회와 EM 목회를 충실히 감당하고 있는 황영송 목사는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대표로 더욱 2세 청소년들에 다가가는 사역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황영송 목사는 설교에서 “이민교회의 다음 세대가 세워지지 않으면 이민교회의 미래는 없다"면서 "청소년들이 바로 서고 2세들이 바로 서는 일에 몸을 던지며 사역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Dec 01, 2015 08:26 AM PST
미국의 부흥과 회복을 위해 다민족들이 연합해 주님 앞에 부르짖었다. 지난 2011년 11월 11일 로즈볼과 2014년 11월 11일 버라이즌야외극장에서 열렸던 다민족기도회가 올해는 한인교회 주도로 11월 29일 애나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추수감사절 연휴 마지막 날임에도 불구하고, 주최측은 약 35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했다. 절대 다수가 한인들이었으나 중국인 등 출신 국가가 다양한 동양인들, 백인, 흑인, 라티노들이 함께 ‘Heal Our Land(이 땅을 고쳐 주소서)’라는 주제 아래 기도했다.Nov 30, 2015 03:39 PM PST
하나님이 인간과 자연 만물에게 주신 사 계절은 너무나 아름답고 장엄하다고 표현할 수 있다. 그 중에도 가을 하면 생각이 나는 것은 노란 색과 빨간 색으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가을 단풍 (丹楓)이다. 낙엽의 멋과 청취를 물신 느끼려 한다면 낙엽들이 많은 공원을 가거나 산행을 하면 길가에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낙엽을 바라보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 낙엽은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이다. 그런데 낙엽을 보는 기쁨을 더욱더 물신 느끼려고 한다면 숲이 우거진 산길을 거닐면서 신선한 공기를 흠뻑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나무 가지에 붙어 있는 낙엽들을 손으로 만져 보고 떨어진 낙엽들을 사뿐 사뿐 즈려 밟고 그리운 님과 함께 거니는 것이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고 물이 콸콸 흘러 내리는 계곡을 따라 산행을 하Nov 30, 2015 02:42 PM PST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이하 연합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신임 회장으로 최병걸 목사(훼더럴웨이제일장로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 연합회 소속 목회자들은 내년에는 더욱 모이기에 힘쓰는 연합회가 될 것과 지역 교회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또한 내년 훼드럴웨이에서 진행될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배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Nov 30, 2015 02:35 PM PST
“주님은 이 땅에 큰 불을 일으키시기 위해 불씨 같은 느헤미야 한 사람이면 충분했습니다.” 개인의 기도를 넘어 연합된 기도의 힘으로 24시간 52일 간의 기도 성벽을 세워 열방이 주 볼 때까지 무너진 세상의 영역들에 주의 영광이 임하길 기도하는 순회선교단 주최 느헤미야 기도의 불꽃이 캘리포니아에서도 타올랐다.Nov 30, 2015 01:51 PM PST
올림피아 목회자 연합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올림피아 지역 교계를 이끌어 갈 새 임원단을 선출했다. Nov 30, 2015 01:31 PM PST
1907년 평양에서 일어났던 대부흥운동은 향후 한국 교회의 신학과 교회 형성에 지대한 결과를 남겨 놓았다. 우리는 여기서 그 결과 중 중요한 몇 가지를 살펴보기로 한다.Nov 30, 2015 01:2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