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와 이라크 현지에서 이슬람국가(IS) 대원으로 활동하다가 유럽으로 돌아온 이들이 2천 명에 육박해 테러위험이 고조되고 있다.Feb 05, 2016 07:15 AM PST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지난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연합을 방문,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환담했다.Feb 05, 2016 07:10 AM PST
서정희와 이혼한 서세원이 최근 내연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노출됐다.Feb 04, 2016 11:56 PM PST
자신의 폭행으로 사망한 여중생 딸의 시신을 1년 동안 방안에 방치한 채 함께 생활해 왔던 신학교수 이 모 목사(47)의 엽기적인 사건으로 한국사회가 놀라고 한국교회가 욕을 먹고 있는 가운데, 문제의 핵심은 목회자의 '인성'에 있고 한국교회가 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관점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딸 시신 방치 신학교수 엽기사건, "한국 목회자 가장 큰 문제는 '인성'"Feb 04, 2016 10:50 PM PST
인생은 선택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누구와 그 시간을 보낼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무엇에 집중하는 삶을 살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은 반드시 결과를 낳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분별력과 선택할 수 있는 의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선택을 통해 성장합니다. 선택한다는 것은 목표를 정하는 것이요 방향을 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택이 없다면 결과도 없습니다. 선택이 없다면 성장도 없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잘못된 선택까지도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 이유는 잘못된 선택을 통해 배운 교훈을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Feb 04, 2016 07:21 PM PS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와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 등 시민단체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월 2일 평양노회가 발표한 전병욱 목사 성범죄 판결을 강력 규탄했다.Feb 04, 2016 07:16 PM PST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반대파 교인 9명이 오 목사와 동서울노회를 상대로 제기한 '위임결의무효확인 등 청구의 소'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제31민사부가 4일 기각했다.Feb 04, 2016 06:59 PM PS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최근 부천 목사 부부의 여중생 살인 사건에 대해 4일 자신의 SNS에 심경을 밝혔다. 그는 현재 태국 치앙마이에 체류하고 있다.Feb 04, 2016 06:53 PM PST
'소두증 바이러스'로 불리는 지카(Zika)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콜롬비아에서 돌아온 스페인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첫 임신부로 보고됐다고 스페인 보건부가 4일 발표했다. 스페인 동북지역 카탈루냐에 거주하고 있는 이 여성은 임신 13∼14주가량으로, 콜롬비아 여행 후 지카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였고 검사 결과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스페인 보건부는 설명했다. Feb 04, 2016 06:42 PM PST
우리 성도에게는 2016년 들어 마음먹고 실행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성도에게 들은 말씀이 "2016년 표어로 '부흥을 꿈꾸고 축복을 이루라' 말씀하셔서, 올해는 새롭게 마음먹고 무엇인가 꼭 이루어 보려고 결심했습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Feb 04, 2016 11:31 AM PST
최근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연이어 일어나면서,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야생 고양이를 돌보던 일명 '캣맘'이 아파트 상층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안타깝게 사망한 것을 계기로, 사건의 본질과는 다르게 대중은 동물 보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값비싼 돌고래의 바다 방류를 통해 동물 복지를 표방해 온 서울시는, 시 소유 동물원에 멀쩡히 살아 있는 사슴과 흑염소 등을 '잉여 동물'로 간주, 도축장으로 보내는 이율배반적 행동을 했다가 동물보호단체들의 심한 반발을 사기도 했다. 한 언론은 영국BBC 방송을 인용하여 "런던의 한 한인 슈퍼마켓이 살아 있는 게(crab)를 판매하면서, 게가 다리를 움Feb 04, 2016 11:30 AM PS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최근 몇 주째 '부흥'을 주제로 설교하며 한국교회와 기독교인들의 회복과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Feb 04, 2016 11:27 AM PST
불교계가 기독 연예인들의 수상 소감에 대해서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중단 압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위원장 만당, 이하 종평위)는 최근 '방송 3사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12월 KBS와 MBC, SBS 등 방송 3사에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 표출을 자제해 줄 수 있도록 사전에 공지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Feb 04, 2016 11:24 AM PST
최근 '제2회 2016 병신년 합동 국운 발표회' 굿판 논란에 대해 새누리당 이이재 국회의원 측이 입을 열었다. 지난달 29일 한국역술인협회가 당 종교위원장인 이 의원의 장소 제공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병신년 합동 국운 발표회' 행사에서 '재수(財數)굿'을 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Feb 04, 2016 11:22 AM PST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2016년 1월, 전병욱 목사 사건 재판국의 재판을 통해 '공직정지 2년' 및 '강도권 2개월 정지' 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그간 삼일교회가 수년간에 걸쳐 제기한 모든 성추행 사실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채 전병욱 목사가 일방적으로 주장한 단 한 건에 대해서만 인정한 이번 판결은 재판국이 올바른 재판을 위해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솜방망이 처벌은 전병욱 목사에게 오히려 면죄부를 더 해줄 뿐이라고 판단되는 바, 삼일교회는 아래와 같이 강경한 입장을 밝힙니다.Feb 04, 2016 11:2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