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금),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미주 다일공동체 원장 박종원 목사의 탄자니아 선교보고의 밤이 열렸다. '선교란 무엇인가?'(요한복음4:1~ 26)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종원 목사는 "선교는 부활하신 예수가 내리신 지상명령이다. 교회가 꼭 감당해야할 일이다"라며 서두를 꺼냈다. 이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새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이다. '나쿠펜다'는 탄자니아 말로 '사랑한다'는 말이다.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바로 선교현장이다" 라고 강조했다.Nov 23, 2015 08:59 PM PST
스트레스 조절이라는 온라인 클라스에서 애착(Attachment)이란 말에 관해 동료들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그 중에 하나의 예를 든다면, 어느 여자 학생이 남자 친구가 가게에 물건을 사러 갔을때 분명 가게에 도착할 시간이 되었는데도 남자 친구가 자신에게 텍스트를 보내지 아니하면 혹시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이 계속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같이 사는 가족의 구성원에 대해 끊임없이 걱정하는 자신에 대해 표현하기를 " 나는 만성적인 근심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에게 일어나는 공통점의 염려는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과의 유대 관계속에서 일어난 것이다. 이러한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것을 애착이라 말할 수 있다.Nov 23, 2015 02:30 PM PST
뉴욕교협(회장 이종명 목사)과 뉴저지교협(회장 이의철 목사)이 각각 새 회기를 시작한 가운데 양 교협이 동시에 회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뉴욕교협은 '교협의 효율적인 발전과 갱신을 위한 대토론회'를 19일 뉴욕교협 회관에서 개최했으며, 뉴저지교협도 최근 교회들을 대상으로 교협 활동 참여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변화를 위한 몸부림을 보여주고 있다. 뉴욕교협과 뉴저지교협이 대토론회나 설문조사 등을 통해 회원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실시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으로 특별히 양 지역 교협이 올 회기 들어 동시에 교협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의견수렴에 나선 것이어서 더욱 주목되고 있다. 뉴욕교협은 지난 19일 토론회에서 그동안 유지돼 왔던 뉴욕교협의 주요 사업들을 점검하면서 행사의 실효성 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했으며 또 뉴욕교협의 존재 목적 등 근본적인 역할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Nov 23, 2015 01:21 PM PST
성령사관학교아카데미(원장 장영일 목사)가 지난 18일(수) 제1회 공개강연회를 와인더 소재 본관에서 개최했다. 애틀랜타프라미스교회 최승혁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강연은 ‘마틴 로이드 존즈의 시편강해'를 주제로 차타누가 룩아웃교회 장로인 정윤길 박사가 강의했다. 50세가 넘어 예수를 믿게 됐다는 정 박사는 “늦게 믿음을 갖게 된 만큼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성경에 대한 지식도 쌓았다. 기독교는 불교와는 달리 성령이 우리 안에서 우리를 정결하고 거룩하게 하는 것이다”며 회개를 강조했다.Nov 23, 2015 08:42 AM PST
에모리대 한인학생회(회장 전시영)가 지난 18일(수) 부터 25일(수) 까지 ‘메이드인코리아 위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Nov 23, 2015 08:30 AM PST
삶을 변화시키는 성경공부 ‘커피 브레이크’가 12월 12일(토)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린다.Nov 23, 2015 08:22 AM PST
본능을 따르는 잘못된 선택을 했다가 한 순간에 죄를 짓고 철창신세가 된 담장 너머의 사람들. 태초의 선악과 사건 이후로 인간은 자력으로는 절대 구원받을 길 없는 존재이고 모태에서부터 뼛속 깊이 죄인임을 믿는, 또 특정 환경에 놓이면 깨질 수밖에 없는 돌처럼 누구나 예외 없이 조건만 마련되면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깨달을 정도로 정직한 자기성찰을 할 줄 아는 크리스천들이라면 그들에게 돌을 던질 수는 없으리라. 하지만 그들을 함부로 정죄하지 않는 것과 “내가 옥에 갇혔을 때에 너희가 와서 보았느니라…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라고 하신 예수님의 심장을 품고 그들을 돕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일이다. 미국 내 여러 교도소와 유치장의 한인들을 찾아다니며 길과 진리, 생명이신 주님께로 인도하는 특수목회를 20년 가까이 해 온 ‘큰사랑선교회’(City of Refuge Mission Center) 김운년 목사가 귀한 이유다.Nov 23, 2015 07:26 AM PST
미 공화당 하원의원인 데이브 브랫은 버지니아의 한 작은 대학 경제학과 교수였다. 하지만 지난해 6월 버지니아 제7지역구 공화당 하원의원 후보를 정하는 경선에서 당시 공화Nov 23, 2015 07:10 AM PST
러시아정교회 지도자가 이슬람국가(IS)를 "사탄의 종들"이라고 맹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9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정교회 모스크바 총대교구장인 힐라리온 알페예프 주교는 최근 두 나라 정부를 향한 공개서한을 발표하고 IS 척결을 위한 연합을 촉구했다.Nov 23, 2015 07:08 AM PST
김 전 대통령은 지난 19일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후,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옮겼으나 호전되지 못하고 22일 새벽 서거했다. 병원 측은 고인이 사망에 이른 직접적 원인으로 허약한 전신 상태에Nov 23, 2015 07:06 A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IS의 11.13 파리와 말리 테러는 인류문명에 대한 테러요 반인륜적이다'는 성명을 23일 발표했다.Nov 23, 2015 07:03 AM PST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의 질서에는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찬란함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머리와 심령으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신비 그 자체입니다.Nov 23, 2015 07:02 AM PST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한국은 짜릿한 우승을 맛봤다. 지난 토요일 있었던 미국과의 결승전은 싱거웠다. 1회부터 승리의 기운이 감돌았다. 결국 8-0 완승을 거두었다. 순조롭게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다.Nov 23, 2015 07:01 AM PST
"하나님의 명예회복"을 외치며 요한계시록에 대해 연구·강의하고 있는 김천기 목사(예장 합동·한동교회 담임·파루시아비전선교회 대표회장)가 23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 14층에서 '요한계시록 파루시아 교과서 2'(도서출판 청우) 출판 감사예배를 드렸다.Nov 23, 2015 06:59 A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제25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민승기 목사, 수석부회장에 이호우 목사가 인준을 받았다. OC교협은 상임이사회가 회장과 부회장을 공천하고 총회가 인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11월 19일 갈보리새생명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 회원들은 민승기 회장과 이호우 수석부회장의 공천 사실을 보고받고 만장일치로 이들을 인준했다. 신임이사장에는 민경엽 목사(전 회장), 총무이사에는 김기동 목사(직전회장)가 임명됐다.Nov 20, 2015 02:5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