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식에도 가라지와 알곡이 있듯 선지자들 중에도 거짓선지자가 있다. 한국교회도 사이비와 거짓선지자들이 많은데 짝뚱처럼 식별하기 어렵다.Aug 27, 2017 09:25 PM PDT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는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의 테러를 암시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마라위에서 촬영된 선전 영상에서 예수의 십자가 상을 불태우는 장면과 더불어 교황의 사진을 배경으로 "다음에 우리는 로마에 있을 것"이라고 위협했다.Aug 27, 2017 07:53 PM PDT
비기독교인들로부터 기독교인들이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 '이순신 장군은 천국 갔나요, 지옥 갔나요?'에 대해 손성찬 목사(람원교회 청년부)가 28일 SNS를 통해 로널드 H. 내쉬 등이 쓴《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 어떻게 되는가(부흥과개혁사)》라는 책을 토대로 답했다.Aug 27, 2017 07:51 PM PDT
이신칭의(以信稱義)는 사랑의 교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자가 성령으로 하는 신앙고백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이해가 결여된 이신칭의는 화석같이 죽은 교리가 되거나 사변적 논쟁 대상으로 전락됩니다.Aug 27, 2017 07:40 PM PDT
종은 울려 소리가 나야 종이고, 사랑은 기쁨과 행복이 있어야 사랑입니다. 주시는 사랑에 무지하지 않도록 늘 깨우쳐 주옵소서.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도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결국 그 사랑은 슬픔이 될 것입니다.Aug 27, 2017 06:54 PM PDT
비기독교인들로부터 기독교인들이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 '이순신 장군은 천국 갔나요, 지옥 갔나요?'에 대해 손성찬 목사(람원교회 청년부)가 28일 SNS를 통해 로널드 H. 내쉬 등이 쓴《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 어떻게 되는가(부흥과개혁사)》라는 책을 토대로 답했다.Aug 27, 2017 06:52 PM PDT
한국교회는 어느 시점부터인가 성장이 정체하거나 퇴보하고 있다. 그런 중 대형 교회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반면, 중소형 교회는 더욱 더 작아지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Aug 27, 2017 06:48 PM PDT
고대부터 동방과 서방은 서로 경쟁관계 속에서 지속되어 왔다. 그럼에도 주전 3세기부터 알렉산더에 의한 헬레니즘을 필두로 세계의 사상사는 헬라 중심적으로 넘어오게 된다. 그리고 그 방식과 문화를 라틴(로마, 서방)이 이어 받는다. 결국 현재의 학문과 사고의 방식은 헬라-라틴 방식이 표준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Aug 27, 2017 06:46 PM PDT
키에르케고어의 글쓰기 스타일은 조금 독특합니다. 가명의 저자의 책과 자신의 이름으로 낸 책이 있습니다. 일명 사상서와 강화집이지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상서들은 가명의 저자의 책이죠. 가명의 저자도 여러 명 등장 합니다.Aug 27, 2017 06:00 PM PDT
종교인 과세가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지난 6월 19일 종교인 과세를 주제로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한 콘퍼런스 발제를 연재한다.Aug 27, 2017 05:54 PM PDT
캐나다 정부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3의 성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된 시민들에게 'LGBTQ2 권리' 지원을 위해 정부 문서에 'X'를 표시하고 성별에 중립적인 여권 및 기타 정부 문서를 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Aug 27, 2017 05:51 PM PDT
오늘날 전 세계에서 성전환수술이 빈번히 행해지며 어린아이들에게까지 무책임하게 권장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많은 이들이 성전환수술을 아무 거리낌 없이 자행하는데, 이는 매우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하고 그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큰 상처를 줄 뿐이다. Aug 27, 2017 05:42 PM PDT
15세기 인문주의가 확산되면서, 근대 서구 사상에서 인간 중심의 자율적 의지에 대한 강조가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루터는 죄를 범한 인간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짓눌려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자기 계시와 은총을 근간으로 하는데, 십자가에서 사랑을 나타내셨기 때문이다. Aug 27, 2017 08:26 AM PDT
기독교인이 자살하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매우 논쟁적인 이 주제에 대해 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의견을 개진해 왔다. 그렇다면 의사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영국의 기독 의사이자 작가인 애드리안 워녹이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참된 기독교인은 당연히 자살하지 않을까? 참된 기독교인은 당연히 우울증에 걸리지 않을까? 기독교인들도 때로 우울증에 빠지고 자살할 수 있다”고 자문자답한 뒤, “모든 목회자들과 사려 깊은 기독교인들은 교인들의 자살 위험을 줄이기 위해 행동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자살은 살인이라는 과거의 관점은 자살한 이들에 대해 기독교 장례를 거부하는 행동을 야기했다. 사람들은 ‘자살은 지옥으로 빠르게 가는 출구’라는 말을 들어 왔다”며 “그러나 이것이 자살을 줄일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인가?”고 했다. 그는 “성적인 죄나 심지어 낙태나 살인 등 다른 죄들에 대해서도 회개를 하면 자비를 입을 수 있다”며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조차 큰 죄를 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죄를 짓고,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은혜를 이용해선 안 된다”며 “그러므로, 목회자가 자살이 죄임을 강조함으로써 자살을 막는 것은 적절한 일이다. 자살은 한 생명 뿐 아니라 그 주변의 모든 것들을 파괴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우리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자비로우심을 믿는다.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의 노력으로 구원을 받지는 않았다”며 “우리가 구원을 받은 순간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전까지 지은 죄와 그 후에 지을 죄까지 용서해 주셨다는 것은 기본적 진리”라고 했다. 그는 “누군가는 ‘자살하고 나면 어떻게 회개할 수 있느냐’고 반박할지 모른다”며 “그러나 이 같은 생각에 따르면 당신은 매번 죄를 짓고 나서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 용서를 구할 때까지 임시적으로 구원을 상실한다. 만약 당신이 죄를 저질렀지만 그것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어떨까? 만약 당신이 죄를 저질렀지만 회개하기 이전에 심장병으로 쓰러지면 어떨까? 우리는 구원을 그것에 의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중요한 질문은 단지 이것이다. ‘그 사람이 진실로 예수님을 믿었는가?’”라며 “우리는 당연히 죽은 이들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하나님만이 유일한 심판자이시다. 하지만 당신의 구원을 잃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는 로마서 8장 1절의 말씀을 인용한 뒤, “그 무엇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를 잡아챌 수 없다”고 글을 맺었다.Aug 26, 2017 02:40 PM PDT
성경의 기록을 연대기별로 정리한 내용입니다.Aug 26, 2017 02: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