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연합장로교회(담임 곽호준 목사)는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해 이연길 목사 초청 말씀 사경회와 임직 감사예배를 지난 17부터 19까지 진행했다. 말씀 사경회 강사로 나선 이연길 목사(달라스 한인장로교회, 구 빛내리교회 원로 목사)는 최고의 내러티브 설교자의 명성과 같이 넘치는 은혜로 말씀 사경회를 풍성하게 인도했다. 이연길 목사는 "염려하지 말라 염려하라(마태복음 6:25-3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그 크신 하나님이, 섬세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알고, 우리를 사랑하고 계심을 우리가 알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성도들은 말씀에 은혜를 사모하기보다는 말씀 안에 기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그러나 기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으며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뜨고 새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기적이요, 하루하루 먹을 수 있는 것이 기적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자체가 우리들에게 큰 기적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서 입고 먹는 것이 없고, 남이 해준 것으로 우리가 살고,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것으로 우리가 감사하며 사는 것"이라며 "그러므로 우리가 어찌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겠는가?"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 땅에 사는 성도들은 염려할 것이 있고 염려하지 않을 것이 있는데, 성도는 바로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늘 염려해야 하며, 성도는 먹고 사는 일에 염려하지 말라고 본문은 말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경에서 축복을 받은 인물들을 살펴보면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을 다하는 자들"이라고 덧붙였다. Nov 24, 2017 07:01 AM PST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충만한 삶을 살길 원하신다. 이 가운데는 재정적인 영역도 포함돼 있다. Nov 24, 2017 06:56 AM PST
우리 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던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딸 정유라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온갖 불법과 탈법을 동원해서라도 딸을 대학에 진학시키고, Nov 24, 2017 06:50 AM PST
팀 찰리스 목사는 '크리스마스에 포르노를 주지 마세요'라는 제목으로 처치리더스닷컴에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Nov 24, 2017 06:47 AM PST
자본주의 역사는 얼마나 되었을까? 성서에 나타난 표본들을 참조하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유래가 오래됐지만, 체제로의 실현은 종교개혁과 더불어 형성Nov 24, 2017 06:46 AM PST
최근 오픈도어는 북한을 위해 중보기도 할 때 붙들어야 할 5가지 성구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Nov 24, 2017 06:43 AM PST
지난 2014년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때문에 고향을 떠났던 한 이라크 남성이 최근 인터뷰에서 모술과 니느베 평원이 IS로부터 해방Nov 24, 2017 06:40 AM PST
식물은 동물 못지않게 그 종류가 다양하다. 식물 종의 다양성은 어쩌면 오히려 동물을 훨씬 능가한다 할 수 있다. 동물과 달리 식물은 접붙이기가 용이하기 때문Nov 24, 2017 06:36 AM PST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이 바로 기독교의 미래이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인내하면서 신앙이 더욱 성숙해질 수 있도록 용기를 줄 수 있을까? Nov 24, 2017 06:35 AM PST
전 세계적 행사인 '붉은 수요일'(Red Wednesday)을 맞아 22일,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의 연대를 나타내기 위해 영국 런던의 국회의사당 건물에 붉Nov 24, 2017 06:33 AM PST
'세습에 대한 목사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분당우리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랐다. 최근 논란이 된 명성교회에 대한 이찬수 목사의 Nov 24, 2017 06:31 AM PST
로버트 G.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이 자리에서 물러나자, 그의 퇴진을 놓고 장기간 캠페인을 벌여온 운동가가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며 기적이라고 말했다. Nov 24, 2017 06:29 AM PST
워싱턴주 기독문인협회(회장 김충일)과 기독 통기타 모임(예향)은 지난 12일, 시애틀 주님의 등불교회(담임 임진묵 목사)에서 제 3 회 시와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매년 두 차례씩 년 2회씩 모임을 가지는 기독문인협회의 모임은 시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이날 순서는 1부 예배와 2부 시와 찬양으로 이어졌다. 1부 순서는 송명희씨의 사회로 이병일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협동목사)가 설교했다. 이병일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사도행전 10:33)"라는 제목으로 "사람의 모든 행사는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며, 행하여야 한다"며 오늘날 많은 기독교 행사가 보여주기 식, 혹은 사람 위주의 행사가 되어가는 현실을 안타까워 했다. Nov 24, 2017 05:55 AM PST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측이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측에 마치 최후통첩과도 같은 초강경 대응을 하기로 했다.Nov 23, 2017 08:38 AM PST
성경은 마치 선언과도 같은 이 말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창세기 1장에서 끝난다. 성경 66권 1,189장 31,102절 중 단 한 장, 31절 만에. 그래서 우리는 그 과정이 구체적으로 어떠했는지, 이 우주와 지구, 특히 인간이 어떻게 창조됐는지 자세히 알 수가 없다. 단지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신앙으로 고백한다. Nov 23, 2017 08:1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