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침례회 라이프웨이 연구소의 롬 S. 레이너 소장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하락세에 있는 교회 지도자들의 5가지 선택 '이Oct 24, 2017 06:01 AM PDT
포르노 시청에 대한 지속적인 경고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여전히 그 늪에서 빠져나오는 것에서 실패하고 있다. 슬픈 현실은, 사람들이 한 번 포르노에 빠지Oct 24, 2017 05:59 AM PDT
미주탈북민연대(NKinUSA) 부대표 그레이스 조(Grace Jo). 25살의 나이에 탈북을 감행한 그녀는 그 과정에서 2명의 남동생을 잃었다. Oct 24, 2017 05:58 AM PDT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 부모들은 자녀들을 위험한 선교여행에 데리고 가는 것을 깊이 고려해보아야 한다"면서 "설사 죽는다해도 이는 아이들에게 값진 영Oct 24, 2017 05:56 AM PDT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새노래명성교회)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겠다는 명성교회 측의 청원이 결국 소속 노회에서 받아들여졌다. Oct 24, 2017 05:53 AM PDT
최근 사이언톨로지 교회가 버밍햄(Birmingham)에 본부를 개설하는 등 뉴스에 자주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23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사이언톨로지'에 대해 크리스천들이 알아야 할 6 가지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Oct 23, 2017 11:51 PM PDT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20~21일 열린 7개 신학회 공동학술대회에서 80여편의 관련 논문이 발표된 가운데,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가 이 자리에서 "개신교와 가톨릭의 재결합"을 주장하고 나섰다.Oct 23, 2017 11:47 PM PDT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하비스트교회(Harvest Christian Fellowship)를 이끌고 있는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 설교에서 믿는 자들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할에 대해 전했다.Oct 23, 2017 11:41 PM PDT
이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제도가 아니다. 인간의 완악함이 만든 제도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경적으로 규정된 상황 아래에서만 이혼을 인정하시고 규정하셨다. 모든 이혼 뒤에는 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혼을 미워하신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이혼이 죄는 아니다. Oct 23, 2017 11:36 PM PDT
천국은 너무도 실제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는다. 슬프게도, 천국의 모습에 대한 잘못된 그림을 가진 크리스천이 있다. 이 때문에 그들은 가난하고 힘없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산다.Oct 23, 2017 11:32 PM PDT
'양심(良心)'이란 선악을 판단하고 선을 명령하며 악을 물리치는 도덕 의식입니다. "한 점 양심의 가책이나 부끄러움이 없다"고 말하듯, 자기가 행하거나 행하게 되는 일, 특히 나쁜 행위를 비판하고 반성하는 의식을 말합니다.Oct 23, 2017 11:27 PM PDT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제36회 목사안수식이 23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총 116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이들에게 안수한 위원은 모두 35명이었다.Oct 23, 2017 11:25 PM PDT
23일 명성교회에서 열린 '2017 교회교육엑스포'에서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는 '부모가 가르쳐야 자녀가 산다'라는 주제로 선택강의를 전했다. Oct 23, 2017 11:06 PM PDT
영락교회 당회가 이철신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청주 복대교회 신조우 목사를 청빙하기로 했으나 신 목사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신 목사가 이 같은 결정을 한 건 복대교회 당회와 교인들의 만류 때문이다. 보다 자세한 거절Oct 23, 2017 07:08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3회기 정기총회가 23일 오전10시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이만호 목사가 당성됐다. 관심을 모았던 부회장직은 정순원 목사가 선출됐다. 회장후보로 단독입후보했던 이만호 목사는 이날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부회장 선거는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정순원 목사가 당선됐다. 1차 투표에서는 재석 172명 중 김영환 목사 70표, 정순원 목사 99표를 얻었으며 2차 투표에서는 재석 163명 중 김영환 목사 62표, 정순원 목사 101표가 나왔다. 3차 투표 직전 김영환 목사는 정순원 목사의 당선을 축하하면서 자진사퇴, 정순원 목사의 당선이 확정됐다. Oct 23, 2017 04: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