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천 교수(장신대)가 명성교회 사태와 관련, 교단의 세습방지법 자체를 반대하며 '후임목회자의 계승을 결정하는 권한은 지교회에 있다'는 내용의 칼럼을 23Jan 23, 2018 06:57 AM PST
김철홍 교수(장신대 신약학)가 지난 2012년 국내 개봉해 약 590만 관객을 동원한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을 기독교적 시각으로 해석한 글을 '월드뷰' 1월호에 Jan 23, 2018 06:55 AM PST
충남 예산, 가난한 농부의 9남매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은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했다. 24세에 제대한 후에는 서울 대림동 반지하 방에Jan 23, 2018 06:54 AM PST
미국 타임지 선정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이름을 올린 고등학생 모델 한현민(18)이 패션모델 외 방송출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an 23, 2018 06:47 AM PST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가 21일 오후4시 임직예배를 드리고 총 6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 임직자는 장로임직에 김학준, 신광수, 집사임직에 이춘표, 이명근, 권사임직에 김혜선, 신경순 등 총 6명이다. 이날 임직예배는 뉴욕-뉴저지 지역 RCA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한인동산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임직받은 김학준 장로는 답사를 통해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늘 겸손한 마음으로 열심히 충성봉사할 것을 다짐한다"면서 "여러 믿음의 동역자들과 이풍삼 목사님에게도 감사드린다. 권면해주신 여러 목사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김학준 장로는 "혹여 육신의 연약함이 드러날때마다 여러분께서도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권면과 기도로, 깨끗한 양심으로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란다"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직분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하나님과 여러분 앞에 겸손한 일꾼이 되도록 기도해달라"고 교우들에게 부탁했다.Jan 23, 2018 05:58 AM PST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는 지역 특성에 맞게 리더십을 가진 직분자들과 함께 비교적 교회를 합리적으로 운영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의혹 제기가 시작되면서 교회는 안팎으로 시끄럽다.Jan 22, 2018 09:07 PM PST
서천석 박사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와의 갈등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Jan 22, 2018 09:04 PM PST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언더아머 코리아가 최근 남자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서이라(26, 화성시청) 선수와 2년 간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Jan 22, 2018 08:58 PM PST
황해도는 이승훈이 열여섯 때부터 스물다섯 살까지 유기그릇을 지고 다니며 장사를 했던 곳이라 제2의 고향이나 다름 없었다.Jan 22, 2018 08:50 PM PST
크리스탈장로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를 초청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고전 4:20)'를 주제로 신년 맞이 재직수련회 및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네 번에 걸쳐 진행된 집회에서 김인중 목사는 '열리는 교회' '부요를 경험하는 교회' '자녀가 잘되는 교회' 그리고 '건강한 가정, 행복한 교회'를 주제로 매번 열정적인 말씀을 이어갔다. 특별히 주일 오전 예배는 불신자들을 초청한 전도집회 형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Jan 22, 2018 09:39 AM PST
기독교는 '눈'의 종교가 아니라 '귀'의 종교다. 말씀과 권면을 들어야 하는 종교다. 듣는 종교가 보는 종교(큰 성전, 대규모 물량 위주)로 바뀌는 순간 타락은 시작Jan 22, 2018 08:37 AM PST
빌리그래함선교·전도·교회성장학교 학장인 척 롤리스(Chuck Lawless) 박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목회자들이 할 수 없는 12가지'에 관한 칼럼을 게재했Jan 22, 2018 08:35 AM PST
아르헨티나 출신의 복음주의자로 유명한 루이스 팔라우 목사(83)가 현재 폐암 4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Jan 22, 2018 08:33 AM PST
팀 켈러 목사가 처치리더스닷컴에 '가짜 기독교인이라면 대답할 수 없는 3가지 질문'을 소개했다. Jan 22, 2018 08:31 AM PS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명호 목사)가 21일 오후6시 뉴저지연합교회(고한승 목사 시무)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고 지역교회들을 위한 교협으로 든든히 서갈 것을 약속했다. 뉴저지교협 31회기는 표어를 '지역 교회들을 위한 교협'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 중에 있다. 신년을 맞아 휴대폰 APP을 개발해 뉴저지교협 주요 행사를 알리는 것을 비롯, 뉴저지 지역 교인들이 쉽게 교회와 목회자를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불우한 환자를 돕는 홀리네임병원 100교회 캔페인도 추진 중에 있다. 윤명호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눈에 보이는 환경은 언제나 변함없지만 내가 어떤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면서 "지난해와 새해는 달력에서만 차이나는 시간이지만 나 자신을 바꾼다면 오늘과 다른 내일, 지난해와 다른 새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Jan 22, 2018 06:1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