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29일 주일예배에서 교회를 사임할 것인지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이날 예배를 드린 일부 교인들도 "(담임목사의 사임 여부를) 모른다.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했다.Oct 29, 2017 06:27 AM PDT
우리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낙심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낙심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경험하는 가장 일반적인 일 가운데 하나이다. 낙심은 무엇인가? '소망이나 확신을 잃어버린 감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Oct 28, 2017 07:55 AM PDT
명성교회 청빙위원장이었던 김성태 수석장로가 "명성교회의 경우는 세습이 아니라 명성교회가 주체가 되어 교회를 이끌어 갈 2대 목사를 찾는 중에 마지막으로 선정한 분이 초대 목회자의 아들이란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Oct 28, 2017 05:53 AM PDT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시무 사임서를 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하남시찰회에 26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Oct 28, 2017 05:52 AM PDT
제6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예수 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주제로 10월 28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Oct 28, 2017 05:51 AM PDT
제6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예수 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주제로 28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Oct 28, 2017 05:49 AM PDT
26일 존 파이퍼 목사의 블로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 사이트에는 그가 내슈빌에서 열린 2017년 파이프라인 콘퍼런스에서 교회 리더십을 주제로 전한 강연 내용이 소개됐다. 제목은 '목회적 승계에 관한 고찰'이다. Oct 28, 2017 05:48 AM PDT
신학교를 졸업했지만 신학을 제대로 공부했는지 자문해 보면, 그러하노라 떳떳이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3년 남짓의 짧은 시간은 역사로부터 쌓아져 온 신학의 방대함과 깊이의 어떠함 앞에 좌절했던 기억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Oct 28, 2017 05:47 AM PDT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동의 기독교도를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고 연합뉴스가 시사지 애틀랜틱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Oct 28, 2017 05:45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10월 27일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아리의 친동성애 강사 섭외 논란과 관련, '신학교에서의 '동성애' 문제, 엄중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Oct 28, 2017 05:44 AM PDT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의 아내 케이 워렌 사모가 최근 정신질환이나 자살 충동과 싸우고 있는 이들을 위한 조언을 건넸다. 케이 워렌 사모는 "이것은 뒤죽박죽인 일처럼 될 수 있지만, 우린 '가장 절망스러운 시간'에 놓인 이들과 함께 하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면서 기독교인들의 사명을 강조했다.Oct 28, 2017 05:42 AM PDT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새노래명성교회)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겠다는 명성교회의 청원이 지난 24일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명성교회는 세습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Oct 27, 2017 09:52 PM PDT
시애틀 남포제일장로교회 송근춘 목사를 만났다. 시애틀남포제일장로교회(Seattle Lamp First Presbyterian 11508 Roosevelt Way NE Seattle)는 시애틀 남포교회와 시애틀 제일장로교회가 합쳐서 생긴 이름이다. 시애틀 남포교회와 시애틀 제일장로교회는 지난 2015년 1월, 송근춘 목사가 남포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었고, 당시 시애틀 제일장로교회는 담임목사가 공석인 상황에서 교회를 통합했다. 당시 두 교회는 교인들의 동의를 거쳐 통합에 합의했고, 남포교회 교인들이 제일장로교회 예배당 건물로 들어가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됐다. 합병 당시 시애틀 제일장로교회가 1960년에 위싱턴대학(UW) 한인 유학생들이 모여 함께 세워진 시애틀 지역의 첫 번째 한인교회라 더욱 큰 관심을 끌었다. 송근춘 목사는 "두 교회를 합병하기 전, 두 교회 교인들이 서로를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혹여 오해나 갈등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으나, 오히려 교인들이 서로를 양보하면서, 인내와 사랑으로 두 교회의 통합을 이뤄냈다"며 "무엇보다 두 교회가 모든 면에서 하나 되야 한다는 "통합"이라는 조급함으로 버리고,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여유를 가지고 신앙의 성숙함을 나타낸 것이 더 서로를 향해 큰 믿음과 신뢰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Oct 27, 2017 01:55 PM PDT
장애인 장학 기금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2017 밀알의 밤이 가수 박완규를 초청해 내달 11일(주일) 오후 7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시애틀 밀알의 밤에는 인기 가수 박완규 씨의 간증과 노래, 찬양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Oct 27, 2017 01:09 PM PDT
서북미 지역 영유아, 아동 교육에 관심을 가진 부모와 교회학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하는 영유아, 아동 교육 세미나가 오는 11월 2일(목)부터 3주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안광진 목사)에서 열린다.Oct 27, 2017 12: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