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꿈과 비전을 주셨듯, 오늘날 성령님은 우리들에게 꿈과 비전을 주십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꿈과 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비전은 세상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꿈과는 다르며,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도록 하는 주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을 나의 꿈과 비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입니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12부터 14일까지,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선교사)를 초빙해 신년부흥회를 개최했다. 임 목사는 "복음화된 통일 민족의 비전(마태복음 24:14, 잠언 29: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꿈과 비전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강조했다. Jan 19, 2018 05:07 PM PST
오렌지카운티한인목사회(OC목사회) 제40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14일 오후 4시 30분 남가주가스펠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40대 임원은 △이사장 이원준 목사(남가주가스펠교회) △회장 남상국 목사(낫말씀선교회) △총무 최다니엘 목사(슈마장로교회) △부회장 박희성 목사(One Hope Church), 김근수 목사(청신교회), 김학청 목사(맑은사랑선교회), 이용훈 목사(이루리선교회), 윤건상 목사(주님의마음교회), 유의상 목사(플러튼영락교회), 최정자 목사(은혜교회) △회계 윤에스더 목사(주님의마음교회) △감사 남승우(One Hope Church), 김광선 목사로 구성됐다.Jan 19, 2018 09:15 AM PST
미국이 평창올림픽 남북한 공동입장에 대해 "북한과 참가 선수들이 자유의 일부를 맛보게 되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Jan 19, 2018 06:45 AM PST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시는 목회자 중에 "목사님, 사람이 변합니까?"라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얼마나 목회에 어려움이 많고 답답하면 자존심과 체면도 Jan 19, 2018 06:43 AM PST
일부 기독교인들은 금식을 한다. 성경은 믿는 자들에게 정말로 금식을 요구하는가? 테네시 세비엘빌에 소재한 리프트교회 설립자인 케이스 닉스(Keith Nix) 목사는 카리스마 뉴스에 게재한 칼럼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마태복음 6장에서 구Jan 19, 2018 06:38 AM PST
투애니원 출신의 가수 공민지가 1월 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영어와 한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Jan 19, 2018 06:36 AM PST
한 이란 개종자가 현재 스웨덴교회(the Church of Sweden)의 안수받은 사역자가 되어, 지난 5년 동안 약 무슬림 1,500명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일을 돕고 있Jan 19, 2018 06:34 AM PST
2018년 새해를 맞아 연재중인 서동준 강도사의 '세계 기독교 내다보기' 두 번째 편입니다. 어떠한 정보를 얻고자 할 때, 여러분들은 '수치화된 자료를 Jan 19, 2018 06:33 AM PST
뉴욕목사회(회장 문석호 목사) 소속 목회자들이 새해를 맞아 '2018년 신년기도회'를 18일 오전9시30분 뉴욕 체스터지역 뉴욕온누리성결교회(김주동 목사 시무)에서 열고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영적 각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서 설교자로서 그동안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했지만 나 자신은 진정한 변화가 있었는지 돌아보는 기도를 드렸다. 또 목회의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오직 주님만 붙들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지난 8일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기도회는 폭설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열흘 가량 연기된 행사였지만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은 새해를 맞아 진실되고 간절한 기도를 드림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Jan 19, 2018 05:58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15일 오후7시 대동연회장에서 뉴욕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고 새해 사역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예수사랑 실천 교협'을 기치로 내걸고 회기를 시작한 뉴욕교협 44회기는 새해 첫 행사 또한 풍성한 나눔으로 시작했다. 이번 신년감사예배는 이사장 김주열 장로를 비롯, 회장 이만호 목사가 솔선해 참석자들을 위한 선물을 푸짐하게 마련하는 등 최대한 참석자들을 섬기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몇년간 뉴욕교협 신년하례예배는 몇 차례 변화를 겪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신년감사예배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개진되면서 장소를 교회로 바꾸고 식사메뉴를 떡국으로 변경하는 등의 많은 시도들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 교협은 '사랑실천'을 내걸고 있는 만큼 자진해서 내어놓는 손길들과 함께 모처럼 예년과 같은 풍성한 신년하례예배로 돌아간 모습이었다.Jan 18, 2018 01:53 PM PST
해피 뉴이어, 장남! 명절이 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집에 없는 내 아들이다. 직장 때문에 제일 먼저 아빠 울타리를 떠나가던 너의 뒷모습이 오늘 따라 자꾸 눈에 밟힌다. 우리 아들이 28살 다 큰 나이인데도 왠지 안쓰럽고 때론 불안한 마음까지 드는 것은 귀찮으면 밥도 대충 먹는 성격 때문에, 나중에 건강이 상하지 않을까 염려하기 때문이다.Jan 18, 2018 11:57 AM PST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 43:19).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을 만나면서 새 일을 체험한 것처럼 우리도 올해 하나님의 새 일을 체험하게 되기를 원합니다.Jan 18, 2018 11:56 AM PST
교회의 분열은 있을 수 없는 슬픈 소식입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모두 바울의 영적인 자녀들인데 자녀가 서로 다투는 모습을 보는 아버지의 괴로운 심정의 소리가 느껴집니다. 교회는 나뉘어져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나뉘어지는 것은 교회의 본질에 대한 잘못된 생각에서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교회의 기초를 세워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신앙의 근거가 되어야 합니다. 지도자가 아무리 훌륭하고 존경 받는다 해도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Jan 18, 2018 11:51 AM PST
필자가 속한 미국 남침례회(SBC, Southern Baptist Convention)는 미국과 세계에서 가장 큰 개신교단이며 선교지향적인 교단이다. 특히 남침례회는 약 1,000명의 한인 선교사들을 아시아 지역과 기타 지역에 파송했다고 전하고 있다. 남침례회의 북미선교부는 영어권을 포함하여 다문화 교회 개척자와 후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훈련 등을 오래 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 다문화 사역의 성경적 근거는 바로 마태복음 28:18-20다. 우리는 이것을 지상명령(The Great Commission)이라고 부른다.Jan 18, 2018 11:50 AM PST
모든 직업이 그렇지만 교직 역시 소명의식 없이 할 수 없는 전문적인 일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좋은 교사가 별로 없다고 느끼고 있다. 아니, 사실은 ‘좋은 교사’에 대한 정의조차 불분명한 것 같다. 도대체 좋은 교사란 어떤 교사일까? 어떻게 해야 좋은 교사가 될 수 있을까?Jan 18, 2018 11:4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