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아리아'라는 이름의 여성 트랜스젠더로 살다가 다시 남성으로 돌아간 모델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알렉산더 비치(Alexander Veach·30May 14, 2018 12:10 AM PDT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당시에는 종족 번성의 수단으로 당연히 근친혼이 이루어졌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현재는 근친혼을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금하고 있습니다.May 14, 2018 12:04 AM PDT
제가 요즘 기독교 포탈사이트에 블로그를 개설하였는데...어떤 분이 조금은 다른 성경적 해석으로 접근을 하셔서 별 분별없이 대응을 해도 될지 걱정이 됩니다. 조금은 다른 성경적 해석이란 제가 아직은 어떤 것에 대해서 분별할 수 있을 만큼 말씀에 서 있는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듣고 배워왔던 것들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는 뜻입니다.May 13, 2018 11:29 PM PDT
해묵은 연애편지나 사랑의 고백에 자주 등장하는 여성에 대한 흠모의 표현 중 '오, 당신은 나의 태양!'이라는 찬사가 있다. 사랑하는 여인을 태양이라고 부르는 것이 너무 지나치게 들리거나 유치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태양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생각해 보면 아주 적절한 표현임을 알 수 있다.May 13, 2018 10:39 PM PDT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기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 작품과 다르게, 주인공들에게 죽음을 허락한다. 그것도 대량으로 죽도록 방치한다. 그간 제아무리 극한 상황에서도 죽지 않고 생존하던 '센터'급 캐릭터들도 타노스라는 우주적 빌런 앞에서 무력하고 허무하게 죽어간다. 주인공은 '어지간해서는' 죽지 않는다는 히어로 영화의 통설을 비웃듯 분쇄해 버리는 까닭에, 원인 모를 통쾌함까지 들 정도다.May 13, 2018 10:35 PM PDT
예배는 무대 위에서 예배음악으로 찬양하는 예배팀과, 무대 아래에서 회중으로서 예배에 참여하는 예배자들과의 연합예배이다. 예배팀과 예배자의 연합으로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 찬양 시간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May 13, 2018 10:28 PM PDT
1912년 4월 15일 0시 5분, 다급하게 전송된 신호 ··· --- ···를 수신한 카르파티아호는 전속력으로 항해하여 90km 떨어진 좌표 지점에 약 4시간만인 03시 55분경에 도착하였다. 하지만 그 곳은 이미 1,513여 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후였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처참한 상황이었다.May 13, 2018 10:12 PM PDT
필자는 팀사역을 오래동안 총괄하며 많은 지역교회의 예배팀에 대한 고민을 들어왔다. 그런데 그 고민들이 대부분 비슷했다. 그 중에 가장 공통적이고 대표적인 문제를 말하자면, '연습' 에 대한 부분이다 May 13, 2018 10:00 PM PDT
이정순 박사(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중동연구원)의 논문 '현대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의 지위 변모 양상 요인 분석'을 매주 1회 연재합니다. 이 논문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중동연구' 논총 제2호(2018)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May 13, 2018 09:24 PM PDT
애틀랜타에 코트라(KOTRA) 무역관이 신설된다. 지난 10일 오전(한국시간)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이사회가 애틀랜타 무역관 개관을 최종 승인한 것.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지난 2월 열린 ‘2018 상반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행사에서 “동남부 6개 주는 우리나라 기업의 제조업 투자 중심지이다. 타 주에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조지아주 이전도 증가하고, 아울러 한인 동포들의 비즈니스 규모가 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애틀랜타에 코트라 무역관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May 13, 2018 01:52 PM PDT
아틀란타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가 설립 20주년 기념 성경통독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6월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조병호 박사를 주강사로 미 동남부 목회자를 위한 ‘통(通)성경세미나’로 진행된다. 이에 앞선 6월 15일,16일에는 조병호 박사가 사경회를 인도한다.May 13, 2018 01:45 PM PDT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제25회 학위수여식 및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오후 6시 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명, 석사9명, 박사 6명 등 총 17명이 졸업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사장상, 총장상, 성적우수상, 동문상, 동남노회장상, 오산장학회상 등을 받아 기쁨을 더 했다. 김창환 총장은 “공부할 때와 사역 현장은 많이 다르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기쁨과 감사함을 갖고 그 모든 일을 해결해 주실 거란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학교가 1년간 어려움을 겪으면서 감사 제목을 많이 찾았다. 잘못된 부분은 드러내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감사하게 됐다. 비록 졸업생이 많지 않지만 여러분을 통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 말 뿐 아니라 삶으로 믿음을 드러내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함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축복의 통로가 되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May 13, 2018 01:40 PM PDT
세계성경장로교회 (World Bible Presbyterian Church)에서 부목사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정규 신학을 공부하고 미국 내 목회에 법적인 결격사유가 없는 이로써, KPCA 교단에 가입하는데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제출서류는 학력과 경력을 증명할 수 있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May 12, 2018 12:57 AM PDT
지금 모 항공사 직원들의 가면 집회가 여론의 주목을 받습니다. 온 가족 전체가 사회적인 질타를 받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여러 제보들로 드러나는 재벌 일가의 모습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동영상 등에 나타난 그들은 직원들이나 국민들을 향한 사랑이 없어 보입니다. 직원과 국민(고객)을 사랑하고 고객과 직원을 행복하게 하는 행복경영이 아쉽습니다.May 11, 2018 11:01 AM PDT
복음을 접하면 두 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복음을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이에 대한 강력한 저항이 나타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왜 복음을 받아들일까요? 또 왜 복음을 전하는 곳에는 핍박이 일어날까요? 그것은 복음의 영향력 때문입니다. 세상이 뒤집어질 것 같은 압박을 느끼니까 이에 대한 강력한 저항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복음 속에는 엄청난 힘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May 11, 2018 10: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