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의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가 6월 중 각 기관에 소속된 교단장 전체가 참여하는 기도회를 열고, 이 자리에서 각 기관들의 통합을 선언하기로 했다.May 17, 2018 10:24 AM PDT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World Korean Presbyterian Church) 제 42회 총회가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 시무)에서 지난 5월 15일 열렸다. 총회의 주제는 “네 지경을 넓혀라(대상4:10)”이다. 이 총회는 17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총회는 전체 445명의 총대 가운데 목사 251명, 장로 70명 등 총 321명이 참석함으로 개회됐다. 이 교단은 특히 지난해 교단적 뿌리가 같은 미주합동총회와 통합하면서 교세가 더욱 확장됐으며 올해는 미주 전역과 중남미, 중국, 아프리카에 22개 노회를 둔 것으로 보고됐다.May 17, 2018 10:19 AM PDT
과학기술시대에도 신비주의가 있는가? 그렇다! 아니 오히려 포스트모던 시대를 맞아 단순 소박(?)한 신비주의는 다양한 신비주의May 17, 2018 07:38 AM PDT
중국 당국은 최근 산둥성 지닝시에 소재한 5개의 가정교회를 급습해 1,000개 이상의 성경을 May 17, 2018 07:37 AM PDT
인도 출신의 한 기독교인 사업가가 무슬림 직원들을 위해 아랍에미리트에 모스트를 세워준 사연이 알려졌다. May 17, 2018 07:35 AM PDT
청소년 설교 주제는 모든 청소년 지도자와 청소년 목회자에게 어려움이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새로운 주제를 계속 찾을 수 있을까? May 17, 2018 07:30 AM PDT
"중국은 지난 2월부터 집에서 기도 모임을 진행하는 것조차 철저하게 금지되었습니다. 이 법에 따르지 않을 경우, 그 주택은 철거와 몰수의 대상이 됩니다. 또 May 17, 2018 07:28 AM PDT
'나환자(한센병 환자)와 원수 사랑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원로)가 17일 오전 서May 17, 2018 07:26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창립 60주년을 맞아 16일 '비전 선포의 날'로 기념행사를 시작했다. May 17, 2018 07:24 AM PDT
신학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연구하는 분야를 "신론"이라고 합니다. 신론에서는 하나님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연구합니다. May 16, 2018 09:53 PM PDT
남북정상회담으로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북한 교회 재건에 있어 남한 교회가 우리나라 초기 선교사들처럼 지역별로 연합해 북한을 지역별로 나누어 맡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May 16, 2018 08:15 PM PDT
한국교회 평양 장신 신학이 초기에는 포용적·통합적 칼뱅주의였으나, 1930년대 들어 대내외적 도전들에 적절히 응답하지 못하면서 전투적 근본주의로 타락 또는 회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May 16, 2018 07:05 PM PDT
종교적 신념 등을 이유로 입영을 기피한 여호와의증인 방모(24) 씨 등 4명에 대해 법원이 한꺼번에 무죄를 선고했다고 뉴시스가 1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4단독 이승훈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각각 기소된 이들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고 이날 밝혔다.May 16, 2018 06:34 PM PDT
북미주 한인CBMC대학이 주최하고 북미주 한인기독실업인회 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 이하 CBMC)가 주관한 제30기 CBMC 비전 스쿨이 지난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비전스쿨에는 박상근 북미주 CBMC 총연합회회장, 폴 현 KCBMC대학 학장, 솔로몬 김 전CBMC총연합회 회장, 권석원 IT 보안기업 대표, 지호준 콜럼버스 CBMC 지회장 등이 나서 유수의 강사들이 열정적인 강의와 삶의 경험담을 전했고, 참석자들은 빡빡한 일정 속에도 한 강의, 한 강의에 집중했다.May 16, 2018 05:43 PM PDT
스와니 소재 애틀랜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벧엘한국학교'가 지난 13일(주일) 개교예배 및 개교식을 열었다. 이혜진 교장은 유대인과 한국인의 공통점을 설명하며 “두 나라가 매우 머리가 좋다. 국민 평균 IQ가 높은 나라이다. 나라의 크기가 작고 분단된 국가이다. 디아스포라의 국가로 언어교육 열이 높다”고 말하고 ““유대인들은 회당에서 히브리어를, 한인들은 교회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쳐 자국어로 성경을 읽게하기 위해서다”고 강조했다.May 16, 2018 05:3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