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이퍼 목사가 빌리 그래함 목사를 추모했다.존 파이퍼 목사는 "오늘 아침,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자란 소년으로서 가지고 있던 한 가지 두려움을 떠올렸다. 그것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 두려움 안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가 없이도 세상을 잘 이끌어가실 수 있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상당히 미성숙함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그러나 이는 그가 1950년대 나의 종교계에서 태양과 같이 다른 행성들을 고정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고 말했다.Feb 21, 2018 07:47 PM PST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9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故 그래함 목사는 생전 6.25 한국전쟁 때인 1952년 성탄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5만 명의 신도들 앞에서 집회를 열기도 했었다. 미국의소리(VOA)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내 루스 그래함이 평양 외국인학교 출신이고, 본인은 한국은 물론 북한도 두 번이나 방문해 김일성 주석에게 성경을 선물하기도 했다"며 빌리 그래함 목사와 한반도의 인연을 조명했다. VOA는 "집회 당시 그래함 목사는 페허가 된 한반도와 절망에 빠진 한국인들, 그리고 1년 반째 이역만리에서 적과 싸우고 있는 미군 병사들을 보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면서 "메시지를 통해 남북한의 평화로운 통일을 기원했다"고 전했다. Feb 21, 2018 07:46 P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내 아버지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내게 '천국이 어디지?'라고 물으셨던 적이 있다. 그리고 나선 '예수님 계신 곳이 천국이지. 나도 곧 그에게 갈거야'라고 스스로 답하셨다"며 "오늘 아침, 그는 99세의 나이로 이 세상을 떠나 주님께서 준비하신 천국의 영원한 삶으로 가셨다"고 했다.Feb 21, 2018 07:44 PM PST
99세의 나이로 21일 별세한 빌리 그래함 목사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지난 1973년 서울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 목사 한국 전도대회'에는 110만여 명이 모이기도 했다. Feb 21, 2018 07:43 PM PST
20세기를 대표하는 목회자이자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99세로 소천했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마크 데모스 대변인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오전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있는 그의 집에서 사망했다"며 "그래함 목사는 암, 폐렴 및 기타 질병을 앓고 있었다"고 발표했다. 빌리 그래함의 손자 윌 그레이엄은 미국 크리스천투데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언젠가 당신은 빌리 그래함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날 나는 이전보다 더욱 살아날 것입니다! 방금 이사를 완료했거든요.' 친애하는 여러분, 오늘은 할아버지가 이 땅에서 진짜 살아있는 땅으로 이사하신 날입니다."Feb 21, 2018 08:27 AM PST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부장 남택률 목사)가 19일과 20일 양일간 여전도회관에서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Feb 21, 2018 07:40 AM PST
21일 낮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는 수요예배 직후 양춘길 목사와 기자들이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양 목사와 필그림교회 2천 여 성도들은 동성애자 성직 임명과 동성애자 결혼 허용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에 탈퇴의사를 밝히고, 그로 인해 기존의 예배당 재산권까지 잃게 됐다. 그러나 이들은 교단을 나와 '필그림선교교회'로 새롭게 출발했다.Feb 21, 2018 07:38 AM PST
20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을 극복하고 목회자 사모가 된 가수 자두의 사연이 방송됐다. Feb 21, 2018 07:36 AM PST
동성애를 용인하는 교단(PCUSA)에 더 이상 남아 있을 수 없다며 약 100억 원에 이르는 예배당을 남겨 두고 교단을 탈퇴해 화제가 된 미국 뉴저지의 필그림선Feb 21, 2018 07:33 AM PST
인도에서 폭력적인 사건·사고의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인도 기독교인들 사이에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오픈도어즈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b 21, 2018 07:32 AM PST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을 살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종류의 삶이 가장 좋은 삶이다. 하나님께서 디자인한 삶이다. Feb 21, 2018 07:30 AM PST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는 것이 목적일까?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사랑하여 그것을 읽고 적용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로 하여금 이 땅을 적극적으로 살아 철저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지금 나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발견하고 채찍질하여 분명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하는 것이 성경의 목적일까? 그런 자기계발과 발전을 위한 것이라면 시중에 있는 여러 방법론적인 책들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Feb 21, 2018 07:25 AM PST
주전 705년 앗수르 제국의 사르곤 2세(Sargon II)는 고국에서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사망하였다. 앗수르 제국에서 왕이 궁을 떠나 전쟁터에서 사망한 예로는 사르곤 2세가 유일하다. 강력한 신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신들의 압도적인 무기로 무장한 앗수르 군대는 많은 나라들을 정복했다. 그런 신들의 지원을 받는 전쟁에서 사르곤 2세의 죽음은 앗수르의 절대 명성을 크게 추락시켰다. 이제 많은 나라들은 사르곤 2세의 죽음의 소식을 들으면서 반란을 꾀하게 되었다. Feb 20, 2018 08:01 PM PST
20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을 극복하고 목회자 사모가 된 가수 자두의 사연이 방송됐다.Feb 20, 2018 07:44 PM PST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곽호준 목사)는 지난 12월 타코마 지역 성탄축하 연합예배에서 드려진 헌금을 타코마 지역에 있는 5개 미자립교회 목회자와 시애틀 기독일보가 주관하는 워싱턴주 개척교회 및 미자립 목회자 돕기 행사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본지는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로 부터 받은 헌금을 개척교회 및 미자립 교회 및 선교회 목회자 7명을 선정해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곽호준 목사는 "워싱턴주 한인교회의 선교가 '반드시 해외에 나가서 해야 한다'는 인식에만 국한될 것이 아니라, 가까운 지역에 있는 어려운 한인교회들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미자립 교회를 섬기며 워싱턴주 지역 모든 교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Feb 20, 2018 07:4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