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교회는 정서적으로 건강한가? 그것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교회가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고, 특히 신생 교회일수록 점검이 필요하다.Feb 17, 2018 03:09 PM PST
2018년 제1회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기동아)가 오는 2월 26일~27일 양일간 서울 용산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Feb 17, 2018 01:51 PM PST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최근 ABC 방송의 한 토크쇼 프로그램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비난한 것에 대해 "이는 나 뿐 아니라 나와 같은 신앙을 가진 많은 기독교인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했다.Feb 17, 2018 12:53 AM PST
성령은 오신다. 그분은 오는 데 실패함으로써 사람들을 기만하지 않는다. 성령은 사도들에게 오지 않았는가? 성령은 그들을 속였는가? 성령은 믿는 자에게 늦게 오셨는가? 성령은 오는 데에 실패함으로써 그들을 기만했는가?Feb 17, 2018 12:51 AM PST
김형석 교수는 1920년 북한 지역에서 태어나 일제시대를 온몸으로 겪어냈고, 해방 후 공산주의의 해악을 처절히 경험한 후 신앙과 자유를 위해 '탈북'했다. 6·25 전쟁으로 부산까지 피난을 떠나야 했고, 전란 전후 있었던 교단 분열도 목격했다. 4·19 혁명 때는 학생들과 거리로 나갔다. 1960년대에는 미국에 가서 당대 최고 신학자였던 라인홀드 니버와 폴 틸리히, 칼 바르트의 강연을 모두 듣기도 했다.Feb 17, 2018 12:31 AM PST
김형석 교수는 신앙의 의미를 이처럼 간명(簡明)하게 이야기한다. 책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를 통해 김 교수는 철학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게 풀어놓고 있다. 그는 "적지 않은 철학 책과 사상 서적을 읽으면서, 자연히 비종교적이며 반기독교적인 책들도 읽었다"며 "그러나 이상하게도 종교와 기독교를 비판, 거부하는 저서를 읽으면, 종교적 욕구를 더 강하게 느끼곤 했다"고 한다.Feb 16, 2018 11:59 PM PST
"교회는 우리끼리 즐기고 만족하는 신앙의 안식처가 아닙니다. 주님의 일꾼을 사회와 국가로 배출하는 사명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사회가 교회를 위해 있지 않고 교회가 사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Feb 16, 2018 11:48 PM PST
세계에서 가장 세속적인 도시로 여겨지는 뉴욕 한복판에서 새로운 복음 운동을 이끌고 있는 팀 켈러의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Feb 15, 2018 11:22 PM PST
헬라의 고린도지역은 우상과 잡신과 음란이 넘쳐나는 도시였다. 시장에 출하되는 육류들 대부분은 온갖 잡신들을 향한 음란한 제사 속에서 우상에게 바쳐졌던 고기들이었다. 고린도 교인들은 이 우상에게 바쳐졌던 고기들을 먹어도 되는 것인지 바울에게 질문하였다. 이 문제는 초대교회 심각한 문제이기도 했다(행 15장, 롬 14-15장). 이제 고린도전서 8장 본문을 통해 이 우상에 바쳐진 제사 음식과 먹거리 전반에 대한 관점을 살펴보자.Feb 15, 2018 11:13 PM PST
택하신 백성들을 죄로부터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되게 하기 위하여 특별히 예비하시고 기름 부어 세우신 사역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성령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말씀을 애타게 전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스가랴입니다.Feb 15, 2018 11:12 AM PST
“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 이것은 아브라함 링컨이 평소에 ‘자신이 세상을 떠났을 때 사람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어 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링컨은 불평등과 인권유린의 잡초들을 뽑고 노예 해방이라는 아름다운 꽃을 심고 떠났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은 그를 기억하는 것입니다.Feb 15, 2018 11:07 AM PST
우리는 언젠가부터 가르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잃어버렸다. 가르치는 자가 자신이 가르치는 내용이 무엇인지 분별하지 않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교과서에 실렸다는 이유만으로, 액면 그대로 다 받아들이기 힘든 정보와 자료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가르치는 것이다.Feb 15, 2018 11:06 AM PST
겨울은 춥습니다. 미국 동부와 조국은 어느 때보다 추운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의 날씨도 아침저녁으로 상당히 쌀쌀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 비해 추위를 많이 타는 까닭에 겨울을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겨울이 찾아오면 저는 “이번 겨울도 잘 지내야 하는데”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겨울을 좋아하지는 않아도 겨울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겨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Feb 15, 2018 11:05 AM PST
한국 예비역 기독군인회 남가주지회(회장 김회창 목사)가 지난 2월 10일(토) 영생장로교회(김혜성 목사)에서 특별중보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학량 목사(예비역 중령)가 사회를 맡았으며 해병대 출신의 단 킴 목사가 기도했다.Feb 15, 2018 11:03 AM PST
미주기독한의사협회(정종오 회장)가 지난 11일 오후 4시부터 예수마을교회에서 4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 예배와 한의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아프리카 브룬디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는 신인환 목사가 선교 보고를 했고 협회 측은 선교 헌금 1천 달러를 전달했다.Feb 15, 2018 11:0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