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당신은 예배에 참석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쉽지만, "그 예배 모임 가운데서 당신은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대답하기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모든 교회는 예배하는 공동체입니다. Feb 25, 2018 10:37 PM PST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께서 만유를 지으신 6일 창조활동이 31개의 절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것이다. 창세기 1장을 원어성경으로 보면, 사실 여기에는 '심히'(메오드)라는 수식어 외에도 '보라!'(힌네)라는 감탄사가 더 있다. 킹제임스 성경은 "very good" 앞에 "behold,"를 넣어서 표현해주고 있다.Feb 25, 2018 09:50 PM PST
"기쁜 마음으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대들보이자 매스스타트의 초대 챔피언인 이승훈 선수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세란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4대째 모태신앙인인 이승훈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스피드 스케이팅에 몸담았고, 고등학교 시절 때 쇼트트랙으로 종목을 전향했다. 당시 이승훈 선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돼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유니버사이드, 2007 토리노 5000m 계주 금메달, 2008 세계 선수권 대회 3000m, 5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큰 활약을 펼쳤다.Feb 25, 2018 09:26 PM PST
최성은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담임)는 지난 14일, 월드 비전(World Vision)센터에서 약 1천 여명의 직원과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채플을 인도했다. 이날 최 목사는 "복음의 세가지 특성(요한복음 1:14)"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어디서 왔든지, 어떤 인종이든지, 어떤 민족이든지 차별이 없이, 복음의 소식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하면 구원을 얻는다"면서 "복음은 죄인들에게 전파되는 기쁜 소식"이라고 설교했다. 그는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통치자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겉모습에 관심이 없고, 오직 복음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는 것을 더 원하신다"며 로마서 3장 29절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로마서 5장8절(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말씀을 전했다. Feb 25, 2018 06:17 PM PST
2018년 새 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 데 시애틀은 벌써 봄 소식입니다. 우리 집에 겨울 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제안으로 앞 마당 화단에 어린 동백나무와 뒤 밭엔 제가 좋아하는 세 종류의 아시안 배가 열린다는 어린 배나무를 한 그루씩 사다 심었습니다. 올 가을과 겨울에 배와 동백꽃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Feb 25, 2018 05:38 PM PST
베다니 동네에 마리아와 마르다 그리고 그들의 오라버니인 나사로가 살고 있었다. 그 가운데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고 그 발을 씻겼던 여인이었다. 나사로가 죽게 되자 그들은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평소 올 수 있는 시간보다 이틀이나 지체해서야 나사로의 집에 도착하게 된다. 과연 "예수님은 나사로의 가정을 사랑했을까?" 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유다 지방으로 제자들에게 가자고 하셨을 때도 제자들이 말리고 또한 다른 사람도 Feb 25, 2018 05:36 PM PST
글로벌선교회 김희선 장로가 23일 "대표회장 선거와 상관없이 김노아 목사의 학력 문제에 대해 끝까지 조사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Feb 25, 2018 05:28 PM PST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 명의로 25일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이 천주교 수원교구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Feb 25, 2018 05:26 PM PST
빌리 그래함 목사 소천을 맞아, 한국교회언론회에서 '한국의 은인, 빌리 그래함 목사 하나님께서 부르시다: 천국으로 이사 간,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 Feb 25, 2018 05:25 PM PST
우리나라의 파벌 정치나 사회의 왕따 문제 등을 생각하면 '당신은 누구 편이냐?' 이런 이야기는 참 유치하고 듣기 싫은 소리로 들릴 것이다. 그런데 사랑하는 관계에서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 된다.Feb 25, 2018 05:24 PM PST
예수님은 창기, 노예, 이방인 등 사회적 약자를 차별하거나 혐오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랑을 강조하는 기독교는 왜 동성애자를 혐오하는 건가요?Feb 25, 2018 05:23 PM PST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연히 폐막식에서 들은 올림픽 찬가의 내용입니다."고대 불멸의 영, 만물의 순결한 아버지, 미와 장엄, 진리가 당신 앞에 나타나오니, 당신의 천지를 비추소서. 각 경기와 트랙과 필드에서의 고상한 노력 위에 빛을 비추소서. 오소서 당신의 신전으로, 당신을 위한 경배로..., 오 고대의 영원한 신이시여!" Feb 24, 2018 12:41 PM PST
<팀사역의 원리>를 펴낸 백성훈 목사는 경험자답게 예배팀 사역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사례에 대해서도 자세히 풀어놓았다.Feb 24, 2018 11:39 AM PST
정치색을 배제한 채 객관적이고 냉정한 시선으로 북한 체제의 현실과 처참한 인권의 실태를 그려낸 영화 <더 월>이 오는 3월 국내 개봉한다.Feb 24, 2018 11:36 AM PST
'풍비박산(風飛雹散)'은 바람이 흩어지고 우박이 사방으로 날리듯 패하여 사방으로 흩어지는 모습을 가리킨다.Feb 24, 2018 11:3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