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이 "누구든지 신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셀카로 신을 볼 수 있고, 신과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면 즉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했다고 연합뉴스가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매체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Jul 08, 2018 05:23 PM PDT
개신교 선교 역사는 그리 오래지 않다. 로마가톨릭이 예수회 중심으로 16세기부터 오지를 공략한 것에 비하면 3세기 정도 격차가 벌어지다, 19세기에 본격화되었다. 1986년 국내에 큰 반향을 일으킨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영화 <미션>도, 2016년 개봉한 영화 <사일런스(엔도 슈카쿠 원작)>도, 다 가톨릭 예수회의 선교를 다룬 영화다. Jul 08, 2018 05:21 PM PDT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 인생의 행복, 진로의 선택을 말할 때, 자기가 원하던 일을 하게 된 사람이야말로 진짜 성공한 사람이라고도 한다. 실제로 좋은 음악가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어쩔 수 없이 건설 노동자가 되거나, 에어로빅 강사가 적격인 사람을 억지로 회계 공무원으로 만든다면 고역일 것이다. 그래서 나쁜 직장이나 부족한 사람보다 더 큰 문제는 직업과 사람의 잘못된 매칭일 수도 있다.Jul 08, 2018 05:19 PM PDT
제주도 예멘난민 문제로 사회적 이슈가 된 가운데,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칼럼을 통해 난민들에 대한 너그러운 시각을 드러냈다.Jul 08, 2018 05:18 PM PDT
노아시대 대홍수는 역사적인 사실인가? 창조과학에 있어 노아시대 대홍수의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오랜시간을 말하고 있는 동일과정설이 진화론의 주장이라면 길지 않은 시간의 대격변설은 창조과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이론이기 때문이다. 이 대격변을 설명하는 중요한 사건이 노아시대 대홍수이다.Jul 08, 2018 04:43 PM PDT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돕는 관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와 너를 포함한 단어를 '우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라는 단어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서로를 돕는 지체와의 만남, 그것이 참된 사람됨이고 우리됨입니다.Jul 08, 2018 04:29 PM PDT
최근 동성애 이슈와 관련하여 포스트페미니즘에 관한 논의가 국내에서 활발해지는 가운데 미국의 감리교 여성신학자요 드류대학교(Drew University) 교수 캐서린 켈러(Catherine Keller)가 2017년 10월 한국을 방문하여 트랜스페미니즘(transfeminism)에 관하여 감신대, 연세대, 장신대 등에서 강연하고 심층 이해 특별 인터뷰를 진행하였다Jul 08, 2018 04:18 PM PDT
퀴어 신학자들은 세리나 창기도 천국에 들어간다고 다음같이 왜곡한다: "당시 죄인을 대표하는 것은 '세리와 창녀'였다. 이들은 부도덕하고 더러운 죄인으로 비난받았을 뿐만 아니라 사회종교적으로 소외당했다. Jul 08, 2018 04:14 PM PDT
2017년 10월 한국 장신대에 와서 강연한 미국 드류대 여성신학자 캐서린 켈러(Catherine E. Keller)는 "트랜스 페미니즘"(transfeminism)이라는 신학적 구상 속에서 성(sex)이란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교차적이고 상호적으로 엮어져 있다고 다음같이 주장한다:Jul 08, 2018 04:10 PM PDT
기독교 신앙을 가졌는 데도 정통신학자들과 퀴어 신학자들의 동성애 관점이 왜 다른가 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에 대한 대답이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같다 하지만 하나님 신앙과 세계관의 기본이 되는 성경에 대한 관점과 해석이 다르기 때문이다.Jul 08, 2018 04:05 PM PDT
미주 서북미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한 제 22회 서북미 SFC 청소년 여름 수련회가 오는 8월 13(월)부터 16일(목)까지 3박 4일간 워싱턴 주 풀스보에 위치한 아일랜드 레이크 크리스타 캠프(Island Lake Crista Camp12500 Camp Ct NW Poulsbo, WA 98370)에서 열린다. 교단과 교파를 넘어 서북미 각 지역 교회의 중. 고. 대학생들이 참석하는 SFC 여름 수련회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 중심 △성경중심 △교회 중심의 신앙을 확립하는 것이다. 부모에게 이끌리는 신앙에서 자신의 신앙과 믿음을 확립해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 강사로는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 죠셉 김 목사가 나서며 오전 예배와 저녁 예배,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및 소그룹 모임, 기도회, 야외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Jul 08, 2018 08:12 AM PDT
배우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가 최근 미국 해외 여행 근황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송재희가 신앙적 묵상을 나눴다.Jul 07, 2018 06:54 PM PDT
다른 나라 일로만 여겼던 난민 문제가 이젠 우리에게 닥친 현안이 됐다. 제주도로 들어온 예멘 난민들의 수용 여부를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다. 기독교도 여기에 관심이 크다. 예멘이 다름 아닌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이다.Jul 07, 2018 06:41 PM PDT
예멘 난민 청원, 무사증제도와 관련한 반대 청와대 청원에 65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이슬람화' 다큐멘터리 선교 영상을 제작했던 이보람 감독이 이를 언급했다.Jul 07, 2018 06:21 P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에서 '동성애 옹호 퍼포먼스' 의혹을 샀던 소위 '무지개 사건'이 여전히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4~6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예장 통합측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안옥섭) 제44회 수련회 기간 중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표출된 것.Jul 07, 2018 08:16 AM PDT